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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SPL 빅4 나란히 승리, 베티스행 부정한 맥아더

강정현 2009.12.16 20:41 조회 1,826 추천 1


세인트 존스톤 VS 킬마녹


0:1로 킬마녹 승리


킬마녹
Kyle 15.


관중
3,518명

주심
Calum Murray


세인트 존스톤
Smith(6), MacKay(6), Rutkiewicz(6), McCaffrey(6), Grainger(5), Morais(7), Morris(5), Davidson(5) (MacDonald 80(2)), Craig(6) (Moon 67(2)), Deuchar(5) (Johansson 70(?)), Samuel(6).

벤치
Main, Gartland, Hemsley, May.

옐로카드
Morris.



킬마녹
Mark Brown(6), Fowler(6), Wright(7), Ford(7), Hay(6), Bryson(7), Taouil(6) (Skelton 81(2)), Old(6) (O'Leary 72(2)), Hamill(7), Kyle(7), Burchill(8) (Russell 83(1)).

벤치
Bell, Flannigan, Kelly, Owens.

옐로카드
Hamill.


지난번 루그비 파크에서 2:1로 승리했던 킬마녹은 세인트 존스톤의 홈구장인 맥디어미드 파크로 원정경기를 떠났습니다. 홈팀 세인트 존스톤은 어린 윙어 케빈 문을 대신해서 리암 크레이그를 출전시켰고 킬마녹은 스페인 포워드 대이비드 페르난데즈를 대신해 마크 버칠을 카일의 파트너로 투입했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부상으로 빠져있던 자메이카대표팀의 수비수 사이먼 포드가 돌아와 프레이저 라이트와 중앙수비수로 출전했습니다.
홈팀은 오른쪽윙어로 출전한 필리페 모라이스를 기점으로 킬마녹을 밀어붙였습니다. 모라이스는 직접 돌파해 슛을 날리거나 크로스를 올려 득점을 노렸죠. 하지만 그의 슛팅은 브라운의 선방으로 골이 되지 않았고 그의 크로스가 리암 크레이그에게 정확히 떨어졌지만 그가 날린 슛팅은 브라운에게 향했습니다.

오히려 15분 킬마녹이 골을 터뜨렸습니다. 왼쪽풀백 개리 헤이의 크로스를 받은 버칠이 맥카프레이의 태클을 피해 반대편에 카일에게 패스했고 주장 카일의 약한 슛팅이 세인트 존스톤 수비수들을 지나 골문을 갈랐습니다. 골을 넣었지만 킬마녹은 세인트 존스톤에 밀렸습니다. 전 첼시의 미드필더 조디 모리스가 강슛을 날려 동점골을 노려보았지만 마크 브라운의 선방으로 득점에 실패했습니다. 킬마녹은 타울의 패스를 풀백 헤이가 낮고 빠른 크로스를 올려 세인트 존스톤의 키퍼 스미스를 놀라게 했습니다.

후반에도 세인트 존스톤의 공격은 계속 되었습니다. 그 공격의 선봉장은 여전히 모라이스였죠. 모라이스는 왼쪽으로 자리를 옮겨 위협적인 크로스를 올리고 직접 슛을 날리는등 동점골을 터뜨리기위해 노력했지만 그의 슛은 번번히 마크 브라운에게 막혔고 크로스는 동료들이 마무리하지 못했습니다. 존스톤의 공격수 사무엘은 뉴질랜드대표팀 수비수 스티븐 올드의 파울로 패널티박스에서 쓰러졌지만 주심은 패널티킥을 선언하지 않았습니다. 세인트 존스톤은 주장인 수비수 케빈 루트키비츠까지 모라이스의 크로스를 헤딩하지 못하면서 결국 골을 터뜨리지 못하고 지난번 경기와 마찬가지로 킬마녹에 패하고 말았습니다.




골 터뜨리는 카일




메디 타울과 조디 모리스의 경합




골을 만든 버칠과 카일 콤비




대이빗슨과 타울




케니 듀카와 프레이저 라이트




케빈 카일의 득점장면




스티븐 올드와 필리페 모라이스

















히버니안 VS 머더웰


2:0으로 히버니안 승리


히버니안
Stokes 41, Nish 56.


관중
10,398명

주심
Ian Brines


히버니안
Ma-Kalambay(7), Wotherspoon(7), Hogg(7), Bamba(7), Murray(7), Miller(8), Rankin(7), Riordan(7) (Galbraith 80(2)), Zemmama(7) (Byrne 85(1)), Stokes(8), Nish(8) (Cregg 90(1)).

벤치
Flynn, McCormack, Stevenson, Benjelloun.

옐로카드
Riordan.



머더웰
Ruddy(8), Moutaouakil(5), Saunders(6), Reynolds(5), Hammell(6), Coke(5), Hateley(6), Forbes(4) (O'Brien 46(4)), Murphy(6), Jutkiewicz(5), Sutton(3) (Lasley 46(3)).

벤치
Fraser, Craigan, Archdeacon, Page, McHugh.

옐로카드
Hammell, Murphy, Hateley.


지난번 퍼 파크에서 승리를 거두었던 히버니안은 그들의 홈구장인 이스터 로드에서 머더웰을 맞이했습니다. 히버니안은 아일랜드대표팀에 다시 발탁되는것이 언급되었던 부상입은 그레엄 스탁을 대신해서 벨기에21세대표팀에 골키퍼 마카람비가 출전했습니다. 모로코대표팀 공격수 벤젤룬이 지난번 경기와 마찬가지로 벤치에 앉았고 머더웰과의 1차전때도 골을 터뜨렸던 니쉬는 스톡스의 파트너로 출전했습니다. 지난라운드에서 던디 유나이티드와 비겼던 머더웰은 지난경기와 마찬가지로 선수들이 그대로 출전했습니다.

경기를 짧게 요악하자면 홈팀 히버니안을 상대로 머더웰이 힘을 쓰지 못했습니다. 반면 홈팀의 공격은 대단했죠. 장신의 공격수 콜린 니쉬의 헤딩슛은 위협적이었고 플레이메이커 메루네 젬마마역시 멋진 패스로 존 란킨의 중거리슛을 돕기도 했습니다. 데렉 라이어든까지 위력적인 슛을 날렸지만 머더웰의 골키퍼 존 루디는 감독 짐 개논의 말대로 스코틀랜드 리그 최고의 키퍼중 한명답게 란킨과 라이어든의 슛팅을 막아냈습니다. 하지만 히버니안의 공격은 계속 되었죠. 라이어든의 크로스를 받은 스톡스가 침착하게 득점하면서 전반이 끝나기전 홈팀은 앞서 나갔습니다. 머더웰은 프리킥을 얻어 포브스가 찬 볼을 스티븐 손더스가 헤딩슛을 날렸지만 스탁의 부상으로 출전하게된 마카람비의 선방으로 동점골을 터뜨리지 못했습니다.

후반 시작한지 11분만에 히버니안의 아일랜드대표팀 공격수 스톡스는 추가골을 터뜨렸습니다. 젬마마의 패스를 받은 니쉬가 뒤에 있던 스톡스에게 패스해주었고 스톡스가 날린 슛팅이 머더웰의 주장 마크 레이놀즈의 몸에 맞고 방향이 바뀌어 루디가 손써보지도 못하고 골이 되었죠. 머더웰은 스코틀랜드 21세대표팀 공격수 재이미 머피가 히버니안의 패널티에어리어에서 밤바의 태클로 쓰러졌지만 주심인 이안 브라인스는 머피의 다이빙이라 판단하고 패널티킥을 주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머피가 옐로카드를 받았죠.

2골을 터뜨린 안소니 스톡스는 코너킥에서 헤딩슛을 날려 해트트릭을 할수 있었지만 루디의 선방으로 득점에 실패하며 해트트릭 기회는 다음으로 미루어야 했습니다. 히버니안은 머더웰을 압도하며 승리를 추가하면서 셀틱, 던디 유나이티드, 레인저스와 함께 리그우승경쟁을 이어나가게 되었고 짐 개논밑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던 머더웰은 히버니안을 상대로 다시 한번 힘을 쓰지 못하면서 경기를 마치고 돌아가야 했습니다.




레이놀즈와 젬마마




스톡스 득점




슛을 날리는 라이어든과 수비하는 무타우아킬




존 란킨과 자일스 코크




손더스와 스톡스




스톡스의 슛




젬마마의 볼을 걷어내는 헤이틀리




스톡스와 햄멜




스톡스를 마크하는 무타우아킬과 레슬리

















던디 유나이티드 VS 세인트 미렌


3:2로 던디 유나이티드 승리


던디 유나이티드
Casalinuovo 29, Conway 44, Myrie-Williams 79.

세인트 미렌
Dods 61 og, O'Donnell 85.


관중
6,259명

주심
B Winter


던디 유나이티드
Weaver(6), Kovacevic(6), Webster(7), Dods(7) (Kenneth 86(2)), Dixon(6), Myrie-Williams(7), Dillon(6), Gomis(5), Conway(6), Casalinuovo(6) (Daly 65(5)), Goodwillie(6) (Scott Robertson 63(5)).

벤치
Banks, Cadamarteri, David Robertson, Shala.


옐로카드
Goodwillie, Myrie-Williams.

레드카드 (퇴장)
Gomis (59).



세인트 미렌
Gallacher(5), Ross(6), Mair(5), Innes(6), Barron(6), Brady(7) (O'Donnell 65(5)), Murray(6) (Robb 76(5)), Thomson(7) (Ramsey 81(3)), McGinn(8), Mehmet(6), Higdon(7).

벤치
Howard, Camara, Potter, McLean.

옐로카드
McGinn, Barron, Innes, O'Donnell.


1차전 미렌 파크에서 0:0으로 비겼던 던디 유나이티드는 홈 타나다이스 파크에서 돌풍의 팀 세인트 미렌을 상대했습니다. 지난라운드 머더웰과의 경기에서 프린스 보벤과 대니 스완손이 퇴장당하면서 션 딜온이 미드필더로 출전했으며 대니 카다마테리가 빠지고 영건 굿윌리에가 아르헨티나 공격수 카사르누보의 파트너로 출전했습니다. 셀틱 파크에서 3:1로 패했던 세인트 미렌은 부상당한 앤디 도르만을 대신해 공격수 마이클 히그돈이 출전했습니다.

경기결과와 내용으로 보면 미렌은 다시 한번 던디 유나이티드의 발목을 잡을수 있었습니다. 미렌의 거친 미드필더 개리 브레이디는 패널티박스근처에서 코바세비치에게 걸려 넘어졌지만 주심은 다이빙이라 생각하고 패널티킥을 주지 않았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최근 경기에서 팀의 에이스로 거듭나고 있는 마이레 윌리엄스가 패널티에어리어에서 매이어에 부딫혀서 넘어졌지만 패널티킥을 얻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9분 아르헨티나 스트라이커 카사르누보가 선취골을 터뜨리면서 홈팀은 앞서나가게 됩니다. 미드필더로 출전한 션 딜온이 카사르누보에게 툭 차준 볼을 아르헨티나 스트라이커가 마무리지으면서 던디 유나이티드가 앞서나가게 되었죠.

홈팀은 44분 추가골을 넣으며 여유롭게 전반을 마치게 됩니다. 스코틀랜드대표팀 윙어 크레이그 콘웨이의 프리킥이 세인트 미렌의 골문을 갈랐죠. 갈라허는 예상하지 못했고 그의 날카로운 프리킥에 꼼짝없이 당하고 말았습니다. 세인트 미렌은 빌리 메멧이 날린 슛팅이 아쉽게 골대에 맞으면서 1골 따라잡지 못한채 전반을 마쳐야했죠.

후반 시작해서 던디 유나이티드에게 안좋은 일이 있었습니다. 바로 모르가로 고미스가 충돌때 한 행동으로 인해 주심에게 레드카드를 받고 퇴장당한것이죠. 그리고 2분뒤인 61분에는 미렌의 골이 터졌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의 주장 대런 도즈가 헤딩한볼이 그대로 골문으로 들어가고 말았죠. 다행히 던디 유나이티드는 79분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점수차를 2골차로 벌립니다. 콘웨이의 패스를 받은 마이레 윌리엄스가 패널티에어리어로 돌파해 들어가 갈라허가 나오자 살짝 볼을 차넣으면서 3:1이 되었습니다.

85분 브레이디와 교체되어 투입된 스티븐 오도넬이 골을 터뜨리면서 미렌은 한골차로 따라잡았지만 동점골을 터뜨리기에는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대런 도즈가 잠시 치료를 위해 빠져 홈팀의 선수가 9명이 되었을때 오도넬이 로스의 패스를 받아 날린 슛팅이 골문을 갈랐죠. 홈에서 까다로운 상대를 만났지만 승리를 거두면서 던디 유나이티드도 우승경쟁을 이어나가게 되었으며 미렌은 운이 따라주지 않으면서 탑6에서 좀 더 멀어졌습니다.




새로운 득점머신 카사르누보




대이비드 바론과 장 마이레 윌리엄스




오랜만에 골맛을 본 크레이그 콘웨이(맨 오른쪽)




기뻐하는 마이레 윌리엄스(왼쪽)

















셀틱 VS 애버딘


3:0으로 셀틱 승리


셀틱
McDonald 39, Samaras 52, 76.


관중
56,010명

주심
M Tumilty


셀틱
Boruc(6), Hinkel(6), Caldwell(6), Loovens(6), Daniel Fox(6), Robson(7), Crosas(7), N'Guemo(8), McGeady(9) (McGinn 79(3)), McDonald(7) (Fortune 68(3)), Samaras(8) (Zhi 79(3)).

벤치
Zaluska, McManus, Carey, Caddis.



애버딘
Langfield(7), Maurice Ross(5), Ifil(4), Considine(5), Foster(5), Pawlett(4), McDonald(4), Young(4) (Fyvie 54(2)(Grassi 90(1)).), Mulgrew(5), Miller(5), Paton(4) (Maguire 61(2)),

벤치
Nelson, Mackie, Wright, Duff.


옐로카드
Mulgrew, Young, Foster.

레드카드 (퇴장)
Ifil (55).


개막전때 맥기디의 대활약으로 1:3 승리를 거두었던 셀틱은 지난 라운드에서 레인저스를 쓰러뜨린 애버딘을 맞이했습니다. 부상당했던 폴란드대표팀 골키퍼 아투르 보루치가 돌아왔으며 배리 롭슨이 오른쪽윙으로, 중앙은 지난번처럼 크로사스와 은구에모가 출전했습니다. 레인저스를 홈에서 쓰러뜨린 애버딘은 5-4-1로 셀틱원정에 나섰습니다. 모리스 로스가 스위퍼로 출전했고 머더웰과의 경기에서 레드카드를 받아 퇴장당했던 미드필더 개리 맥도널드가 돌아와 마크 커의 빈자리를 대신했습니다.

셀틱은 매우 강했습니다. 대니 폭스가 직접 패널티 에어리어까지 쉽게 돌파해 들어가 슛팅을 날리며 랭필드를 곤란하게 했죠. 에이덴 맥기디의 패스를 받은 맥도널드가 날린 슛도 위협적이었습니다. 랭필드가 2차례의 셀틱 슛을 막아냈지만 전반종료를 앞둔 39분 골이 터졌습니다.

크로사스의 날카로운 패스를 힌켈이 반대편에 맥도널드에게 패스했고 맥도널드가 그대로 쇄도하면서 슛을 날려 셀틱이 39분 1:0으로 앞서나갔습니다. 이후 배리 롭슨의 코너킥을 헤딩슛을 날리면서 맥도널드가 2번째 득점을 기대했지만 헤딩슛은 골대옆으로 향했죠.

애버딘은 후반에도 추가골을 내주면서 경기를 바꾸지 못했습니다. 아일랜드대표팀의 맥기디는 정확한 크로스를 올렸고 그리스대표팀 공격수 사마라스가 깔끔하게 헤딩득점하면서 셀틱은 2:0으로 달아났죠. 사마라스가 골을 터뜨린지 3분만에 애버딘의 수비수 제렐 이필이 사마라스에게 어리석은 파울을 하면서 퇴장당하고 맙니다. 몸싸움중 쓰러진 이필이 쓸데없이 사마라스에게 발길질한것이죠. 사마라스는 날카로운 슛팅을 날리며 추가골을 노렸지만 랭필드의 선방으로 골은 쉽게 터지지 않았습니다.

셀틱의 네덜란드 대표팀 수비수 글렌 루벤스도 오랜만에 골을 터뜨릴수 있었지만 그의 헤딩슛은 모리스 로스가 걷어내면서 득점이 되지 않았습니다. 76분 사마라스가 추가골을 터뜨리면서 셀틱이 3:0으로 달아났죠. 사마라스는 콘시다인을 앞에 두고 재치있게 볼을 컨트롤해 슛을 날려 점수차를 3:0으로 벌렸습니다.

3골을 터뜨린 셀틱의 공격은 계속 되었습니다. 배리 롭슨은 크로사스의 크로스를 헤딩했고 랜드리 은구에모는 돌파해 들어가 강슛을 날렸죠. 롭슨의 헤딩슛은 랭필드가 막아냈고 은구에모의 슛팅은 골대에 맞고 사마라스에게 떨어졌습니다. 하지만 사마라스가 볼을 끌면서 해트트릭의 기회를 날리고 말았죠. 애버딘은 교체로 들어온 니얼 맥긴에게도 찬스를 주었습니다. 맥긴이 날린 슛팅은 골대에 맞았고 그대로 애버딘 골문으로 들어가려 했지만 포스터가 침착하게 걷어내 골을 허용하지는 않았죠. 경기는 3:0으로 끝났고 애버딘은 레인저스전과 달리 매우 형편없는 모습을 보여 팬들을 실망시켰습니다.

셀틱은 맥기디와 사마라스등이 살아나면서 애버딘을 압도했고 카메룬대표팀 미드필더 은구에모도 완벽하게 적응해 애버딘 미드필더들을 상대로 최고의 활약을 보였습니다. 애버딘은 이필이 퇴장당하긴 했지만 셀틱파크에서 전혀 공격이 되지 않았고 미드필더도 밀려서 어려운 경기를 펼쳤죠.




보루치 워밍업중




안드레아스 힌켈과 맥도널드




득점포 가동한 사마라스




퇴장당한 이필




맥도널드와 롭슨

















폴커크 VS 레인저스


1:3으로 레인저스 승리


폴커크
Moutinho 41.

레인저스
Boyd 17, 36, Miller 74 pen.


관중
6,903명

주심
W Collum


폴커크
Olejnik(8), Allison(7), Mitchell(5), McLean(6), Barr(5), Lima(6), Arfield(6), Flynn(6), Pele(6) (MacDonald 58(3)), Moutinho(7) (Marceta 78(2)), Finnigan(6) (Bullen 68(5)).

벤치
Wagenaar, Twaddle, Finnbogason, Murdoch.

옐로카드
McLean, Mitchell.



레인저스
McGregor(8), Whittaker(6), Papac(6), Weir(6), Bougherra(8), Davis(8), McCulloch(7), Thomson(8), Novo(6) (Beasley 62(5)), Miller(8) (Fleck 81(2)), Boyd(8) (Lafferty 71(3)).

벤치
Alexander, Smith, Little, Wilson.

옐로카드
Boyd, Whittaker.



개막전때 리 맥컬러크의 정확히 꽂히는 슛팅과 케니 밀러의 2골, 네이스미스의 골로 4:1 대패를 했던 폴커크는 홈에서 레인저스를 맞이했습니다. 셀틱을 상대로 3:3 무승부를 기록했던만큼 에디 메이감독과 선수들이 임하는 자세는 달랐는데요. 히버니안원정에서 패한 폴커크는 마체다를 빼고 새로 영입한 수비형 미드필더 펠레를 투입해 4-1-4-1로 경기에 임했습니다. 원톱은 포르투갈 공격수 페드로 무팅요가 나섰고 왼쪽윙어로 칼 피니건이 투입되었죠.

애버딘 원정에서 패했던 레인저스는 알제리대표팀 수비수 마지드 부게라를 복귀시켰습니다. 맥컬로크는 미드필더로 출전했고 나쵸 노보는 왼쪽윙어로, 케니 밀러가 크리스 보이드의 파트너로 출전했습니다.

폴커크의 출발은 나쁘지 않았습니다.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 페드로 무팅요는 셀틱전에서와 마찬가지로 골을 노렸고 그의 슛팅은 매우 위협적이었죠. 하지만 그의 슛팅은 크로스바위로 향해버렸습니다. 17분 레인저스는 선취골을 터뜨렸습니다. 돌아온 공격적인 수비수 마지드 부게라가오른쪽에서 올린 땅볼크로스를 보이드가 집어넣었죠. 폴커크의 주장 대런 바가 붙어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보이드는 골을 터뜨리면서 라르손의 기록을 바꾸는데 한발 더 다가섰습니다.

보이드는 폴커크에 계속 위협적이었습니다. 케니 밀러에게서 리턴패스를 받아 2번째골을 터뜨릴뻔했죠. 올레이닉이 재빨리 나와 막아내면서 홈팀은 위기를 넘겼습니다. 레인저스의 공격은 계속 되었습니다. 나쵸 노보가 왼쪽에서 볼을 받아 돌파해 들어가 낮은 슛을 날렸죠. 그러나 올레이닉이 다시 한번 막아냈습니다.

올레이닉의 선방에 힘을 얻은 폴커크는 동점골을 터뜨릴 기회를 맞이했습니다. 아필드가 무팅요의 패스를 받아 골키퍼와 1:1찬스를 맞이했고 슛을 날렸죠. 하지만 맥그레거의 선방으로 골은 터지지 않았고 오히려 역습에 추가골을 허용하고 맙니다. 데이비스가 돌파해 들어가다 오른쪽에 케니 밀러에게 패스했고 밀러는 다시 중앙에 있는 보이드에게 패스했죠. 보이드의 골이 터지면서 레인저스는 여유롭게 2골차로 앞서나갔습니다.

비록 2골을 내주었지만 폴커크의 공격은 문제 없었습니다. 리마의 패스를 무팅요가 받아 골을 터뜨리려고 했죠. 정확히 무팅요에게 연결된것이 아니라 파파치에게 걸렸지만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서 무팅요가 잡게 되었죠. 하지만 맥그레거가 앞에 나와 있어 득점하지 못했습니다.

맥그레거가 막아낸 볼은 흘러나왔고 플린이 슛을 날렸지만 대이비드 위어가 태클을 하면서 코너킥이 되었습니다. 이어진 코너킥에서 미첼의 크로스를 펠레가 헤딩했고 무팅요가 밀어넣으면서 전반은 1:2로 끝났습니다.


후반에도 레인저스의 공격은 계속 되었습니다.케빈 톰슨의 프리킥을 노보가 득점할뻔했지만 올레이닉이 막아냈죠. 후반 29분 교체로 투입된 다마커스 비즐리가 패널티 에어리어에서 바의 파울로 쓰러졌습니다. 바가 내려오는 볼을 차내려다가 비즐리를 차버렸죠. 패널티킥이 선언되었고 킥커로 나선 케니 밀러의 슛팅은 골대를 갈랐습니다. 레인저스는 카일 라퍼티가 데이비스의 크로스를 헤딩슛했지만 올레이닉의 선방으로 득점하지 못했고 비즐리가 직접 돌파해 슛을 날렸지만 올레이닉이 다시 한번 막아내면서 추가골은 터지지 않았습니다.

레인저스는 셀틱과 달리 폴커크원정에서 1:3으로 승리를 하며 선두경쟁을 이어나갔고 폴커크의 선수들은 셀틱에 이어 레인저스를 잡으려고 했던 바램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위트태이커와 보이드 사이에 있는 돌아온 마지드 부게라




스코틀랜드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득점력을 가진 크리스 보이드




스티븐 데이비스와 라이언 플린




레인저스의 크리스 보이드 득점




무팅요의 만회골




케니 밀러의 패널티킥 득점




150번째 골을 넣은 크리스 보이드




마지드 부게라의 돌파

















해밀턴 아카데미컬 VS 하츠


2:1로 해밀턴 아카데미컬 승리


해밀턴 아카데미컬
McArthur 5, Mensing 24.

하츠
Jonsson 39.


관중
2,003명

주심
David Somers


해밀턴 아카데미컬
Cerny(6), McClenahan(6), Canning(6), McLaughlin(6), Hastings(6), Wesolowski(7) (Elebert 90(1)), McArthur(8), Neil(7), Beuzelin(6) (Marco Paixao 52(7)), Mensing(6), Antoine-Curier(6).

벤치
Murdoch, Evans, Knight, Kirkpatrick, Crawford.




하츠
Balogh(5) (MacDonald 46(7)), Craig Thomson(6), Bouzid(3), Goncalves(3), Kucharski(3) (Obua 28(5)), Santana(4) (Elliot 63(5)), Black(5), Jonsson(6), Michael Stewart(2), Kingston(4), Nade(4).

벤치
Wallace, Novikovas, Mole, Johnny Stewart.

옐로카드
Santana, Craig Thomson, Bouzid.

레드카드(퇴장/부지드는 옐로카드 2장으로 레드카드받고 퇴장)
Michael Stewart (48), Bouzid (81).


지난번 틴케슬 스타디움에서 마이클 스튜워트와 수소 산타나의 연속골로 2:1 승리를 거두었던 하츠가 장소를 바꾸어 해밀턴을 상대했습니다. 해밀턴 아카데미컬은 세인트 존스톤전 출전했던 엘버트가 다시 빠지고 맥클레나한이 오른쪽풀백으로 출전했습니다. 알렉스 닐이 돌아온 중원은 기욤 뷰젤린과 재임스 맥아더로 인해 매우 두터웠고 앙투앙 퀴리에르가 원톱으로 경기에 출전했습니다. 포르투갈 공격수 마르코 파이챠오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죠.

킬마녹원정에서 승리한 하츠는 해밀턴원정에서 연승을 이어가려고 했는데요. 커차스키는 지난경기에서의 활약으로 이번에도 선발로 출전했고 스페인윙어 수소 산타나가 부상에서 돌아왔습니다. 가나대표팀 미드필더 라예아 킹스턴도 지난 경기에서의 활약덕분에 2연속 선발출전의 기쁨을 맛보았죠.

해밀턴은 시작한지 얼마지나지않아 골을 터뜨렸습니다. 주장 알렉스 닐을 대신해 팀의 주장으로 활약했던 간판 미드필더 재임스 맥아더가 골의 주인공이었쬬. 맥아더는 하츠의 수비수 부지드를 제치고 퀴리에르에게 정확히 패스했고 곤칼베스의 마크로 퀴리에르의 슛팅은 골대를 맞았지만 다시 나온 볼이 맥아더에게 떨어지면서 골이 터졌습니다. 일찍 앞서나간 해밀턴은 24분 베솔로브스키의 크로스를 사이먼 멘싱이 받아서 마무리지으며 2:0으로 앞서 나갔습니다. 이 골에 화가 난 감독 샤바 라슬로는 다니엘 커차스키를 빼고 대이비드 오부아를 투입했습니다. 우간다대표팀 미드필더 오부아는 들어간지 10분만에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죠. 그가 왼쪽에서 돌파해 올린 땅볼크로스를 에것 욘슨이 밀어넣으면서 하츠는 홈팀을 1골차로 따라잡았습니다.

후반 시작때 하츠는 부상입은 야노스 발로그를 빼고 재이미 맥도널드를 투입했습니다. 후반 시작한지 3분만에 안좋은일이 일어났죠. 마이클 스튜워트가 알렉스 닐에 거친 마크에 흥분했고 주심 소머스는 그를 퇴장시켰습니다. 해밀턴의 에이스 맥아더는 부지드의 파울과 옐로카드를 얻어내며 프리킥을 얻어냈고 교체로 투입된 포르투갈 신성 마르코 파이챠오는 날카로운 프리킥으로 추가골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맥도널드의 선방으로 득점에는 실패했죠. 추가골을 내주지 않았지만 하츠는 또 한명의 선수가 퇴장당했습니다. 부지드가 베솔로브스키를 걸어 넘어뜨리면서 옐로카드를 받았고 맥아더에게 파울을 하면서 이미 한장을 받았던 부지드는 퇴장당하고 말았습니다.

하츠는 교체로 투입된 칼럼 엘리엇이 해밀턴의 패널티에어리어에서 엘버트에 밀려 쓰러졌지만 패널티킥을 얻어내지 못했고 경기는 결국 홈팀의 2:1승리로 끝났습니다.




맥아더와 부지드




라예아 킹스턴 워밍업중




득점에 기뻐하는 맥아더




얼굴이 좋지 않은 라슬로




득점하는 멘싱




한골 만회한 에것 욘슨




퇴장당하는 마이클 스튜워트




주심이 경고주길 원하는 칼럼 엘리엇




마크당하는 나데




욘슨과 헤이스팅스












SPL 14라운드 테이블

1위  셀틱       9승 3무 2패   30점
2위  레인저스   8승 4무 1패   28점
3위  히버니안   8승 4무 2패   28점
4위  던디Utd    7승 5무 1패   26점
5위  머더웰     4승 8무 2패   20점
6위  애버딘     4승 6무 4패   18점
7위  하츠       3승 4무 7패   13점
8위  ST존스톤   3승 4무 7패   13점
9위  ST 미렌    3승 4무 7패   13점
10위 해밀턴     3승 4무 7패   13점
11위 킬마녹     3승 3무 8패   12점
12위 폴커크     1승 5무 8패    8점











뉴스





피터 폴렛


던디 유나이티드의 감독 크레이그 레빈과 앤디 웹스터가 11월의 감독, 선수상을 수상한데 이어 뉴펌 라이벌 애버딘의 18살 미드필더 피터 폴렛이 11월의 영플레이어상을 수상했습니다. 18살의 미드필더는 10경기에 출전했으며 애버딘이 11월에 9포인트를 획득하는데 큰 힘이 되었습니다. 지난시즌 이스트 파이프에 5:0으로 대승을 거둔 스코틀랜드 컵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룬 이 스코틀랜드 19세대표팀 미드필더는 팀에 어린 재능중 가장 먼저 재계약을 맺기도 했습니다.

"저는 상을 받게 되어 기쁩니다. 감독님은 저에게 기회를 주셨고 저는 매순간을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어린선수가 1군에서의 활약으로 상을 차지하게 되는것은 발전에 큰 도움이 됩니다."

"저는 부상으로 시즌 첫경기부터 나서지 못했지만 던디와의 컵경기에서 돌아왔고 매일 경기에 나서고 있죠. 저는 이제 경기에서 골을 터뜨려야 합니다. 우리는 현재 좋은 폼을 가지고 경기에 나서고 있으며 전 우리가 계속 이런 모습을 유지하길 원합니다."












찰리 멀그루


화요일 애버딘의 왼쪽풀백 찰리 멀그루의 에이전트 케빈 드링켈이 애버딘 디렉터 윌리 밀러 그리고 감독 마크 맥기를 만났습니다. 23살의 프리킥 스페셜 리스트는 이번 여름 계약이 만료되며 지난주 BBC스코틀랜드와의 인터뷰에서 선수 본인은 클럽에 남게 된다면 기쁠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야기는 계속 진행될것이며 또 다른 기회가 온다면 다른 팀에서 제안이 들어올것 같습니다."









리키 포스터


또 다른 수비수 리차드 포스터는 잔류의사를 나타냈습니다. 24살의 이 수비수도 다음 여름에 계약이 만료되죠. 오른쪽윙어가 본래 포지션인 포스터는 새로운 감독 마크 맥기로부터 중앙수비수라는 새로운 포지션을 부여받아 훌륭한 수비를 보이면서 이번 시즌 팬들로부터 가장 많은 칭찬을 받고 있습니다. 2003년부터 애버딘에서 뛴 포스터는 클럽이 지켜야 될 선수중 한명입니다. 포스터는 애버딘 잔류와 더불어 올드펌과의 격차를 줄인것에 대해서도 짧게 얘기를 했습니다.

"저는 애버딘에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감독님과 이야기를 나누었죠. 아직 팀이 저에게 재계약을 제의하지 않았지만 우리는 앞으로의 상황을 지켜볼겁니다. 전 이곳에 있는것이 행복합니다."

"이번시즌 타이틀 경쟁은 치열합니다. 제 생각에 다른 클럽들이 다른 해보다도 셀틱과 레인저스 두팀에 가까워졌다고 생각되네요."









폴 마샬


애버딘이 맨체스터 시티의 잉글랜드 20세대표팀 왼쪽미드필더 마샬을 데려오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11살때 맨체스터 시티 유스 아카데미에 입단했던 마샬은 2009년(08/09시즌) 블랙풀 그리고 포트 베일에 임대되었고 포트 베일에서는 체스터필드를 상대로 골을 터뜨리기도 했습니다. 잉글랜드20세대표팀에서도 뽑혀 활약했던 마샬은 그전에 아일랜드19세대표팀에서 뛰기도 했죠.

감독 마크 맥기는 그를 데리고 와 훈련에 참여시켰으며 지켜보았습니다. 이 19살의 선수는 애버딘에 합류하길 원하며 감독인 맥기역시 그를 데려오길 원하고 있죠.

"저는 맨체스터 시티 리저브에서 그가 뛰는 모습을 지켜보았습니다. 만족스러운 모습이었죠."

지난번 또 다른 맨체스터 시티 풀백 자반 비달이 임대되어 애버딘에서 괜찮은 모습을 보여주었으며 비달의 말을 들어서인지 마샬역시 애버딘으로의 임대를 희망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감독인 마크 맥기는 우선 그를 임대하고 여름에 완전이적을 시도하는걸 원한다고 하네요. 이미 버밍엄 시티의 소네 알루코를 임대로 데려왔다가 영입했던 애버딘은 마샬이 충분히 자신의 능력을 발휘해 팀에 힘이 되어줄수 있다면 영입을 시도할것으로 보입니다.






스튜어트 더프


애버딘의 다재다능한 미드필더 스튜어트 더프는 팀을 떠났습니다. 캘더우드감독밑에서 수비 또는 미드필더로 괜찮은 활약을 펼쳤던 더프는 맥기감독밑에서 어린 선수들에 밀려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더프는 2부리그 인버네스 칼리도니안이 긴급히 임대를 제안하면서 1달간 인버네스에서 뛰게 되었으며 조금의 경기 출전이 그가 애버딘으로 돌아갔을때 주전경쟁하는데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더프는 이번 시즌 애버딘에서 9경기에 출전했으며 그중 5경기는 선발로 활약했었습니다.












듀산 페니스


자유계약으로 던디 유나이티드와 계약을 맺은 슬로바키아국가대표 골키퍼 듀산 페니스가 타나다이스에 입성했습니다. 25살의 슬로바키아 골키퍼는 소속팀 MZK 질리나와의 계약이 끝나는 1월 1일 스코틀랜드로 건너오게 됩니다. 클럽은 2년반의 계약을 맺었다고 합니다. 지난시즌 MZK 질리나에서 46경기에 출전했던 그는 아이슬랜드와의 대표팀경기에서 데뷔전을 치루었었습니다. 던디 유나이티드는 그들의 폴란드대표팀 골키퍼 루카즈 잘루스카가 셀틱으로 이적을 결정하면서 페니스를 그의 대체자로 영입하기로 했지만 그가 질리나와의 계약이 남아 있어 새로운 키퍼가 필요했었죠. 맨체스터 시티 출신 골키퍼 니키 위버와 짧은 계약을 맺었던 던디 유나이티드는 그의 활약으로 많은 경기에서 승리하며 셀틱을 2:1로 격파하기도 했었습니다.

페니스가 기대와 달리 부진하지 않는다면 던디 유나이티드는 위버가 아닌 페니스를 주전으로 기용할것이며 맹활약해준 위버는 챔피언쉽이나 SPL, 프리미어리그클럽등으로 이적할것으로 보입니다.

"듀산은 이번 주 훈련을 했었고 그가 일찍 합류하는걸 소속팀이 허락해주었습니다. 그의 가족도 1월 오게 될것이며 우리는 그와 가족들이 잘 정착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폴 카디스


셀틱의 스코틀랜드 21세대표팀 풀백 폴 카디스가 팀과 새로운 1년계약을 맺었습니다. 어린 풀백은 새감독 토니 모브레이 밑에서 주전으로 뛰지 못하면서 팀을 떠나는것을 고려해야 될것 같다고 말했었죠. 하지만 셀틱의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 1년 재계약을 맺었다는걸 팬들에게 알렸습니다.

"저는 클럽과의 새로운 계약을 원했습니다. 저는 셀틱에서 잘 지내고 있으며 여러차례 주전으로 경기를 소화하기도 했죠. 전 앞으로 최선을 다할것이며 그렇게 된다면 좀 더 경기에 출전할수 있을겁니다."

카디스는 셀틱에서 16경기(5경기 선발)를 뛰었으며 던디 유나이티드로 임대되어 10경기를 뛰기도 했습니다. 뛰어난 공격력으로 인해 던디시절에는 여러번 미드필더로 기용되기도 했죠. 감독인 모브레이는 그가 젊으며 훌륭한 재능을 갖춘 선수로 열심히 하며 발전해나간다면 기회를 줄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마르코 말레티치


셀틱이 보스니아출신의 네덜란드 17세대표팀 미드필더 마르코 말레티치를 노리고 있습니다. 말레티치는 강하고 터프한 미드필더로 최근 셀틱에서 2번째로 훈련을 했었는데요. 말레티치는 네덜란드 클럽 데 그라샤프에 소속되어 있으며 미래가 밝은 선수중 한명이죠. 셀틱이 말레티치를 데려오려고 한다면 피파룰에 따라 300,000유로정도를 그라샤프에 지불해줘야 합니다. 계속 실력있는 어린선수들을 모집해왔던만큼 말레티치가 현재 셀틱에서 시즌초 참가했던 훈련에서처럼 잘해준다면 계약이 성사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로비 킨


셀틱의 감독 토니 모브레이는 최근 나오고 이는 로비 킨의 이적설에 대해서 데려오는것이 힘들거라고 말했습니다. 최근 셀틱은 토튼햄의 아일랜드대표팀 스트라이커 로비 킨을 임대로 데려오려 한다는 루머에 휩싸였고 감독은 이것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말해주었죠.

"그것은 제 손을 떠난 문제입니다. 현재의 사정으로 볼때 우리가 그의 주급까지 감당하는건 불가능한 일입니다."












잭 콤프톤의 웨스트브롬시절


폴커크가 또 한명의 선수영입을 확정지었습니다. 지난 여름 웨스트브롬을 떠나서 블루 스퀘어 사우스리그에서 뛰고 있었던 21살의 이 윙어는 폴커크와의 계약에 합의하면서 1월 스코틀랜드로 오게 되었습니다. 콤프톤은 코칭스태프들에게서 좋은 평가를 받았으며 2년계약을 맺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전 포츠머스 영스타의 영입에 대해 폴커크의 담당자인 로스 윌슨은 그를 영입하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습니다. 여러 클럽들이 그를 노렸었지만 재빠르게 영입을 결정지었다고 하네요.

콤프톤은 1월에 합류하게 될 예정이며 팀의 부족한 공격력에 도움이 되어줄수 있을겁니다.


한편 새 윙어 콤프톤은 챔피언쉽 리더 뉴캐슬 유나이티드의 제안을 거절했다고 말했습니다. "제가 웨스톤 슈퍼 매어에서 잘하면서 몇몇 클럽들이 저를 주시했습니다. 폴커크와 뉴캐슬 그리고 엑시터 시티였죠. 폴커크는 저에게 훈련에 참여해 테스트를 받아보라고 했죠. 그들은 저를 잘 대해주었습니다. 엑시터도 저에게 제안을 했었고 뉴캐슬은 저를 경기장에 찾아와서 지켜보았습니다. 매우 관심이 있었죠. 저는 폴커크에서 더 많은 기회를 얻을것이라 생각하고 이곳에서 발전하길 희망하고 있습니다."


에디 메이 감독은 이 윙어를 높게 평가했습니다.

"우리의 스카우터들은 그를 주시하고 있었고 우린 그를 훈련에 참여시켰습니다. 저는 곧바로 그가 우리 미래에 중요한 선수가 될거라는걸 알게 되었죠. 그의 크로스를 매우 날카로우며 움직임역시 훌륭합니다."

"다니엘 마체다가 시즌이 끝나면 파르티잔으로 돌아갈 가능성이 크기 때문에 우리는 윙어를 보강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시즌이 끝날때까지 상황을 지켜봐야됩니다. 잭을 노리는 클럽들이 더 많아진다면 그를 잉글랜드 클럽들에 잃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







투픽 제라라


어린 윙어 콤프톤과 자유계약을 맺은 폴커크는 20세 프랑스대표팀 미드필더 투픽 제라라의 영입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23살의 미드필더는 프랑스 소쇼출신으로 벨기에 헤르미날 베이르스호트에서 뛰었고 최근에는 아랍에미리트 클럽 드아프라를 떠나 무소속이었던 상태였습니다.

"이번 1달간의 계약은 제가 그의 미래를 도울 기회를 주는겁니다. 우린 그를 오랫동안 데리고 있을지 아니면 떠나보낼지는 이 한달동안 함께하면서 정할겁니다."

"그는 훌륭한 수비능력을 갖춘 미드필더로 스태프 그리고 선수들은 그와 함께 훈련하며 그의 활약에 만족해했습니다.







페드로 무팅요


한편 30살의 포르투갈 포워드 무팅요는 잔류하고싶다는 의사를 나타냈습니다. 포르투갈을 떠나 11월 입단한 무팅요는 1월까지 뛰기로 클럽과 합의했으며 복귀전이었던 셀틱과의 경기에서 골을 터뜨리기도 했죠.

"저는 이곳으로 돌아오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모든것에 최선을 다했죠. 여름에 제가 포르투갈을 떠나고 전 스코틀랜드에 남고싶었고 이것은 1월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저의 목표는 폴커크이며 만약 클럽에서 새로운 계약을 제시한다면 정말 기쁠겁니다. 그것이 제가 원하는 일이기도 하죠."







대런 바


겨우 지난시즌 살아남았지만 다시 강등권에서 강등을 걱정하고 있는 폴커크는 또 하나의 문제를 해결해야 됩니다. 바로 팀의 간판 선수들을 지키는것이죠. 이번 시즌을 끝으로 주장인 대런 바와 스콧 아필드가 계약이 만료되는데요. 아필드의 경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그리고 첼시와도 루머가 있었죠.

폴커크에 미래가 불투명한 가운데 주장인 바가 팀을 떠날거라는 말은 계속 들려오고 있습니다. 최근에 두 에딘버러 클럽 하츠와 히버니안이 이 폴커크의 스코틀랜드대표팀 수비수를 영입하려 한다는 말이 있었는데요.

25살의 풀백겸 수비수 바의 이적설에 히버니안의 감독 존 휴즈는 장담할수 없는 일이라고 말했습니다.

"우리는 확실히 팀에 도움이 되는 선수를 데려오는걸 환영합니다. 그러나 언제나 가능성이 있는건 아닙니다. 왜냐하면 주급을 비롯해 여러가지로 합의해야 할것들이 많기 때문이죠."


폴커크의 감독 에디 메이는 어린시절부터 함께한 그의 선수가 잉글랜드로 갈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폴커크 유스팀의 감독이었던 메이는 바를 키워냈고 둘도없는 스승인만큼 그의 생각을 확실히 알고 있을수 있죠.

"대런은 그가 팀을 떠나기전까지 모든 것을 저에게 맡겼습니다. 우리는 그에게 재계약을 제시했고 전 다른 클럽들이 그에게 말을 건넸다고 생각합니다. 그에게는 팀을 떠날 기회가 있으며 제대로 팀을 고를겁니다. 그러나 그의 목표는 잉글랜드로 가서 뛰는것이죠."

"남쪽에서 몇개의 클럽들이 말을 걸었을것이며 저는 그가 시즌이 끝나면 잉글랜드로 갈거라고 생각합니다. 지난주 저는 그와 대화를 나누었고 그 어떤 클럽과도 자유계약으로 계약을 맺고싶어하지 않았습니다."

"대런은 그동안 우리를 위해 열심히 뛰어주었으며 클럽은 그를 1월에 팔지는 않을겁니다. 그는 남은 경기들에서 그가 가진 재능을 마음껏 발휘할것입니다."












마크 버칠


킬마녹이 전 스코틀랜드대표팀 스트라이커 마크 버칠에게 재계약을 제의했습니다. 로더햄 유나이티드를 떠나 킬마녹과 6개월 계약을 맺은 버칠은 부상에서 돌아와 세인트 존스톤과의 경기에서는 카일의 결승골을 어시스트하기도 했습니다.

감독인 제프리스는 그에게 재계약을 제시한 이유를 설명해주었습니다.

"버칠은 부상으로 인해 운이 없었습니다. 계약기간이 많이 지났죠. 우리는 이것을 고려해서 그의 계약을 늘이기로 한것입니다."

"버칠은 부상에서 돌아와 경기에 나서기 시작했고 앞으로 기회를 얻을겁니다. 만약 그가 세인트 존스톤과의 경기에서처럼 모든 경기에서 잘해준다면 우리는 그를 지켜야 됩니다. 만약 그가 골들을 넣을수 없다면 우리는 그를 지킬 필요가 없죠."

"버칠은 시즌이 끝날때까지 우리와 함께 할것입니다."












재임스 맥아더


해밀턴의 부주장인 22살의 스코틀랜드 21세대표팀 미드필더 재임스 맥아더가 레알베티스행을 부정했습니다. 하츠와의 경기에 세군다리가 클럽의 스카우터들이 방문해 그를 지켜보았다는 언론의 보도가 있었죠.

하지만 맥아더는 해밀턴의 회장 로니 맥도널드로부터 어떠한 말도 듣지 못했다고 얘기했습니다.

"저와는 관계없는 얘기인것 같아요. 루머라고 생각되네요. 회장님은 저에게 아무말도 해주지 않았고 우리들에 관한 정보를 중요시 하고 있습니다. 클럽들이 이야기를 나누었다면 맥도널드는 저에게 이런 사실을 말해주었을겁니다. 레알 베티스로부터 어떠한 말이라도 있었다면 분명 제가 알게 되었을겁니다."







마빈 앤드류스


퀸 오브 사우스가 해밀턴 아카데미컬의 수비수 마빈 앤드류스를 한달간 임대하게 되었습니다. 2부리그 클럽은 대이비드 릴리 그리고 스티븐 맥케나가 경고누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면서 그를 긴급히 임대하게 되었습니다.

앤드류스는 지난번 레이트 로버스를 떠나 해밀턴에 입단해 2경기에 출전했으며 마크 맥로글린, 마틴 캐닝등을 밀어내지 못하고 벤치멤버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하지만 33살의 수비수는 로버스를 지난시즌 3부리그 우승시켰으며 103번의 대표팀 경력이 있는 베테랑으로 퀸 오브 사우스에 큰 도움이 될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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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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