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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칸테라노 소식 12/15

짭새 2009.12.15 01:00 조회 1,551

 
1. Pablo Sarabia, 레알 마드리드 칸테라 최고의 재능

 Pablo Sarabia, 레알마드리드 Junior A에서 뛰고 있는 이 선수는 나이지리아에서 열린 U-17 월드컵에서 스페인이 3위에 오르는데 가장 멋진 활약을 펼쳤다.

Sarabia는 스페셜한 왼손잡이이면서 왼발잡이이다. 이 선수는 공을 잡고서는 위험한 상황을 연출하며 골을 넣는다.

또한 윙어로써 플레이 할수 있으며, 센터 미드필더나 세컨드 스트라이커 또한 소화할수 있으며 프리킥과 어시스트 능력 또한 수준급이다. 이런 모든 특징은 그를 성공할수 있게끔 만들어주고 있으며 세계축구에 있어서도 주목받는 선수중 하나이다.

"브라질,독일,아르헨티나가 탈락했죠. 우루과이 전에서 우리는 3번의 실수를 했지만 앞으로 그 실수를 반복하지 않아야 할꺼에요." -우루과이와의 8강전이 끝나고-

 

 


2. 한국에서 찾아낸 보석 김우홍 
 
레알마드리드 유스 시스템이 발굴한 김우홍은 14년 전에 서울에서 태어났으며, Jose Luis Diezma의 카데베B에서 뛰고 있다. 그는 2년전 아랍, 아프리칸, 아시안간 국제 친선클럽대회에서 운좋게도 Palencia 눈에 띄었다.

 "우리는 38~39국의 다른 국적을 지닌 아이들이 있죠." 라고 팔렌시아 회장 Juan Carlos Revilla가 말했다.
 
이 지역의 스카우터가 스페인 카스티야-레온에서 플레이 하던 그를 유스 챔피언쉽에서 데려왔다.
" 그는 그 중 가장 뛰어난 선수였습니다." 마드리드는 그를 원했고, (영입을) 성공해서 매우 기쁩니다.

이 계약으로 그는 미디어에 알려졌는데 한국의 메인TV인 KBS 또한 그에게 차범근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을 이을 차세대 유망주라고 알렸다.









++ 미래의 마드리디스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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