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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개콘의 행복전도사를 보면서..

까르띠에 2009.12.01 01:06 조회 1,218

 개그콘서트의 행복전도사 아시나요?? ㅋㅋ

 안녕하세요 행복전도사 최효종입니다. 그래요 우리도 행복해 질 수 있습니다.  라고

 시작하면서 부자들을 풍자하는 개근데요.. 개콘을 워낙 좋아해서 빼먹지 않고 보고 있습니다. 


 우리 레알도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ㅋㅋㅋ

 날동이 유니폼 판 돈 좀 한 30m정도 아껴서 좋은 수비수 데리고 오자 이거에요

 아니 표정들이 왜그래요??  어린선수 언제 터질까 조마조마 하는 사람들처럼
 
 

 ㅡㅡ; 되지도 않는 개그 쓰느라 손발 오그라 듭니다.

 팀을 응원하는 팬의 입장에서 최고의 행복이란 우승이 아닐까 싶습니다.

 특히나 우리 레알처럼 랭킹테이블에 항상 수위권을 다투는 팀의 입장에선 더더욱

 아니 당연시 처럼 되는게 우승이죠;

 
  하위권 팀의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물론 우승도 우승이겠지만 팀내 어린선수들이

 성장하는 모습을 보면서, 강팀을 상대로 지더라도 끝까지 최선을 다하는 모습

 이런게 행복이지 않나 싶습니다.

 
  "좋은 선수들을 거액의 돈으로 영입해 단기간에 조직력을 끌어 올려 우승을 한다."


 말처럼 쉬운게 아니에요..  어쩌면 엘클라시코 이후에 나온 여러 회원들의 회의감이

 그동안 우리팀의 행복을 추구한데에 있어서 따른 대가가 아닐까요..

 
  더욱 더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조금만더 대가를 치루면 우리 모두 행복해 질겁니다. ^^
 
 아.. 써놓고 보니 이상한 글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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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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