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알마드리드라는 요리
1.
아까부터 제가 굉장히 비꼬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는데
솔직히 그럴수 밖에 없었습니다.
제가 다른 팬분들과 교류하면서 항상 듣는 소리가
"레알팬들은 왜 알게모르게 우월감을 가지고 잇느냐?"
였습니다. 전 솔직히 그거는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팀도 아닌 역대 최고의 팀 레알마드리드의 팬이라면
그정도 자부심은 가지고 있어야지요.
하지만 이번 엘클라시코 데르비 이후로
레알마드리드라는 이름의 위엄만을 사랑할뿐
축구팀 레알마드리드를 사랑하지는 않으시는 분들이 좀 보이네요.
머 평소에 활발한 활동들을 하시는 분들도 아니고 몇몇 극소수분들이 그러는 거지만
그래도 할말 하겠습니다.
그럼 현재 가루가 되도록 까이고 잇는 벤제마,마르셀로 얘기를 시작할게요.
2.
벤제마 1987년 12월 19일생 거의 머 88년생으로 봐도 무방한 파릇파릇한
'아가' 입니다.
키도 184인 위너로군요 홍x대학교의 이x경양의 주장에 따르자면요.
그리고 현재 레알마드리드에서는 반년도 뛰지 않앗습니다.
축구는 11명이서 하는 스포츠이고
후보진 까지 다 합치면 20명 훌쩍넘어가고요.
언어문제,새로운 코칭스태프,새로운 훈련방식
다 겪어야 하지요.
머 이거 별 문제 없이 넘어가는 크리스티아노 날동도 잇지만
얘는 세계 no.1 이니 머 그러려니하고 넘어가고요.
이걸 유망주 87년생 선수가 이겨낸다는건 쉽지 않죠.
걔다가 벤제마는 현재 리옹에서 자기가 젤 활약했던 룰을 제대로 부여받지 못하고 잇습니다.
항상 해왔던 것과 다른 플레이를 주문 받은 거죠. 그리고 팀원들과 아직도 발이 완벽히
맞춰지지 않은 상태에서요. 그러니 이런 겉도는 플레이가 나온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실제 상황과 티비,모니터 앞에서 보는 상황은 확연히 다르죠.
또 벤제마가 다른 이적생들과의 차이점을 조금 보자면
카카,호날두: 확실한 주목을 받으며 딱히 주전경쟁 필요없이 자기가 해오던식 으로 플레이 할수 잇고
감독도 이 선수들의 입맛에 맞게 전술을 꾸린다.
알론소 : 리버풀때 처럼 100% 좋은 환경을 조성해주진 못햇지만(전술상, 팀컬러상의 문제 때문에)
자신이 전 팀에서 맡았던 위치와 역할을 맡고 있다.
벤제마: 같은 스트라이커의 위치이긴 하나 맡는 역할과 주문 그리고 환경자체가 리옹때와 너무다르다.
이걔 차이점 인거 같네요. 물론 완벽하게는 아니지만 카카와 날동 그리고 다른 이적선수들은
그나마 전팀에서의 플레이 방식을 고려되어 배려를 받는 한편 벤제마는
"전방에 서서 수비교란,어시,골 다 넣어라 넌 만능이 되야되 왜냐하면 넌 넥스트 호 ㅋ 나 ㅋ 우 ㅋ 두 ㅋ 이니까 " 라는 느낌을 받습니다.
머랄까 전술적 배려가 다른선수들에 비해 좀 덜 받는 다는 느낌이 좀 있어요.
이거야 많이 언급이 되어온거죠.
그리고 레알마드리드에서 단 1년도 못채운 늅히구요.
리그적응도 완벽히 못마친 상태구요.
충분한 사유가 되지 않나요??

" 리그 적응만 하면 두고 보자 "
3.
마르셀로 이야기 입니다.
마르셀로는 88년생으로 아주 새파란 선수 입니다.
이제 그가 레알 클래스가 아니라면 그대신 와야 될 선수로 손꼽히는 유력한
3선수 가엘 클리쉬, 필립 람 ,에쉴리 콜의 나이를 볼까요?
1. 람
출생 1983년 11월 11일 (독일)
2. 클리쉬
1985년 7월 26일 (프랑스)3.에쉴리콜
1980년 12월 20일 (영국)자 나이때와 얼굴들 확실히 보셨나요?
전부다 마르셀로에 비하면 '노땅'들 입니다. 걔다가 그중 가장 어린 클리쉬마저
마르셀로보다 3시즌이나 즉 3년이나 볼을 더찬 축구선수이며 현재 아스날에서도
클래스를 의심받으며 까이고 잇는 선수지요. 왜 88년생이라는게 핑계과 되시는지 아시겠습니까?
한국나이로 22, 외국 나이로 21 살인 선수가 이만큼 활약을 해주었구요.
그리고 엘클라시코에서는
긴장,압박감에 의한 볼터치 미숙으로 인한 실수일 뿐이지 절대 전술적 이해도가 떨어진다던지
움직임 자체가 병맛이엇던건 아닙니다.
머 밑에서도 언급 해주셨지만 이번 경기 마르셀로에 대해 평한것을 다시한번 보자면
개인적으로 이번 경기에서 마르셀로는 페예그리니 감독의 묘수라고 생각합니다. 올라오는 알베스의 앞에서 적절히 공간을 눌러주는 한편, 전방지향성이 강한 카카와의 연결고리가 되어줬죠. 어린 나이에 그것도 자기 포지션도 아닌 곳에서 저만큼 뛰어주는 건 보통 재능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물론 잔실수의 압박은 있었지만요 -0- "
-미야토비치님의 댓글-
"Marcelo - 7: Could have scored in the first half as he showed his versatility going forward as well as tracking back to support Arbeloa. 공격과 동시에 아르벨로아를 돕는 수비로 그의 다재다능함을 보였으며 전반전에는 골을 기록할수있는 기회를 맞이하기도했다 "
-GOAL.COM 평점 -
입니다. 즉 말하자면 세세한 볼터치가 미숙햇을뿐
전술적 이해도, 움직임 그리고 그 역할수행은 괜찬앗다는 겁니다.
머 제가봣을때도 잘해주엇구요.
단 아쉽게도 볼을 다루는 문제가 좀 잇엇는데 이걸로 까자면 카카도 엄청 까여야 됩니다.
요즘은 나아졋는데 프리시즌 초반 등등의 카카가 볼다루는걸 보면 트래핑,드리블 등등
너무 형편이 없었거든요. 또 라울의 사례를 보자면
옛날 10~12년전 꼬꼬마 시절 보면 볼다루는 거라던지 트래핑이 현재와는 정말 다릅니다.
다이나믹한 번뜩이는 천재성은 잇어도 트래핑이라던지 공다루는 면은 현재가 눈에 확들어올 정도로
낫습니다. 즉슨 경험이 쌓이면 이부분은 카바가 된다는 거지요.
오늘 마르셀로도 보자면 경험부족과 압박감에 의한 마인드컨트롤이 모잘라 볼스킬이 조금 떨어진것
뿐이었지 가능성 전혀 없는 잉여는 절대 아니었네요.
4.개인적으로 이번 경기에서 마르셀로는 페예그리니 감독의 묘수라고 생각합니다. 올라오는 알베스의 앞에서 적절히 공간을 눌러주는 한편, 전방지향성이 강한 카카와의 연결고리가 되어줬죠. 어린 나이에 그것도 자기 포지션도 아닌 곳에서 저만큼 뛰어주는 건 보통 재능이 아니기 때문에 가능한 겁니다. 물론 잔실수의 압박은 있었지만요 -0- "
-미야토비치님의 댓글-
"아우베스를 괴롭힘. 슈팅이 좋은 결과를 냈으면 8내지 9까지도 가능. 페예그리니 감독 야마의 결과물. 아 좋았다"
- 사롱의 레매평점 코멘트 -"Marcelo - 7: Could have scored in the first half as he showed his versatility going forward as well as tracking back to support Arbeloa. 공격과 동시에 아르벨로아를 돕는 수비로 그의 다재다능함을 보였으며 전반전에는 골을 기록할수있는 기회를 맞이하기도했다 "
-GOAL.COM 평점 -
입니다. 즉 말하자면 세세한 볼터치가 미숙햇을뿐
전술적 이해도, 움직임 그리고 그 역할수행은 괜찬앗다는 겁니다.
머 제가봣을때도 잘해주엇구요.
단 아쉽게도 볼을 다루는 문제가 좀 잇엇는데 이걸로 까자면 카카도 엄청 까여야 됩니다.
요즘은 나아졋는데 프리시즌 초반 등등의 카카가 볼다루는걸 보면 트래핑,드리블 등등
너무 형편이 없었거든요. 또 라울의 사례를 보자면
옛날 10~12년전 꼬꼬마 시절 보면 볼다루는 거라던지 트래핑이 현재와는 정말 다릅니다.
다이나믹한 번뜩이는 천재성은 잇어도 트래핑이라던지 공다루는 면은 현재가 눈에 확들어올 정도로
낫습니다. 즉슨 경험이 쌓이면 이부분은 카바가 된다는 거지요.
오늘 마르셀로도 보자면 경험부족과 압박감에 의한 마인드컨트롤이 모잘라 볼스킬이 조금 떨어진것
뿐이었지 가능성 전혀 없는 잉여는 절대 아니었네요.
이상 이 두선수에 대한 쉴드는 식견 높으신 많은 회원분들이 밑에서도 잘 쳐주셧으니
그만 언급하기로 하고 이제 결론을 말씀드리겟습니다.
레알마드리드는 축구선수들이 모여서 축구를 하는 곳이지
사람들의 허영심을 채워주고 럭셔리한 모습들만을 보여주는 곳이 아닙니다.
그들도 사람인지라
첨보는 사람들끼리도 서로 친해져야할 시간이 필요하고
첨만나서 축구하는 사람들끼리 발도 맞추어 봐야되고
부상도 당하며
여러가지 한계점이 잇는 인간들의 모임이구요.
또 그런 인간들이 모여서 축구를 하지요.
전 이런 축구팀 레알마드리드를 너무 좋아합니다.
하지만 레알마드리드 라는 이름의 명예는 별개의 문제지요.
다들 한번 생각해보세요.
자신이 자신의 허영심을 채워줄 악세사리 레알마드리드를 좋아하는 것인지
아니면 축구팀 레알마드리드를 좋아하는 것인지
적어도 축구팀 레알마드리드를 사랑한다면
아직 완성이 덜던 축구팀 레알마드리드를 기다릴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어머니가 요리 해주실때 옆에서 빨리하라고 아무리 소리 질러도
요리는 제 시간이 되어야 최고의 맛을 내며 밥상에 올라오는 것 입니다.
만약 맨날 팀이 져서 쪽팔리시고 선수들은 헛발질해서 자빠지며 몸개그 보여주는 선수들 때문에
분통터져 죽겠고 남들 보기 창피한데 바르샤정도는 5-0 으로 이겨줘서 남들이 내앞에서 꼼짝못하는
것만을 만족하시는 분들은 아직 레알마드리드는 완성이 된 요리가 아니니
다른 완성된 요리들을 드시다가 완성되면 오시라고 말씀을 전하고 싶네요.
머 와서 요리를 드시며 음미하며 좋아하시는건 상관 없지만
다시 오셧을때 나는 이 요리를 끝까지 지켜보고 이 요리가 완성될때까지 응원과 사랑이라는 조미료를
뿌리며 인내를 가졌던 이 요리의 요리사였다는 말은 절대 하지 마세요.
전 요리사의 입장에서 그것만큼은 확실히 차별을 받고 싶군요.
아 그리고 전 지금 이 레알마드리드라는 요리가 반드시 환상의 음식으로 만들어질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잇으며 그것을 만드는 재료인 선수들도 최상의 재료라고 굳게 믿고잇습니다.
당신은 레알마드리드라는 요리의 요리사 입니까 아니면
시식가 입니까?
또.
레알마드리드라는 이름이 승리를 부르는 것이 아니라
승리가 레알마드리드라는 이름을 만드는 것 입니다.
과연 레알 클래스, 레알급 이라는 말은
도대체 무엇을 의미 하는 건가요?
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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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9.12.01훔냥훔냥 벤제마에대해서 저도 저말을 엄청하고싶엇네요
카카나 날두같은경우 분명 벤제마보단 능력적 우위인건 아직까진 확실해보입니다. 그리고 분명 저둘은 세계 넘버원을 다투는 두명이란것두요
그렇다보면 저둘을 중심으로 전술을 짜는게 당연하고 또 더 효율적입니다
하지만 벤제마 같은경우 이번경기만봐도 윙포.......
먼가엽..... 자기가 뛰었던 자리가 아닌 다른곳에서
포지션 적응이 그렇게 쉬울거라 생각하시는지 모르겟네요
물론 해줄걸 못해준것도 많았지만
아직은 좀더 두고 봐야할때라고 생각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yb 2009.12.01@콩깍지♥ 볼다루는 스킬 지금까지의 골장면을 보자면 벤제마는 확실한 물건입니다. 장담합니다. 팀에 적응하면 이과인과 함께 레알의 10년을 짊어질 스트라이커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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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皇馬『ΚΛΚΛ』 2009.12.01@라피♥yb 공 다루는 스킬은 출중하지만 문제는 경기를 임하는 자세가 문제라고 생각되네요..
원래 스타일은 잘 모르지만, 공을 잡으면 일단 세우고 드리블 칠려는 경향이 너무 쎕니다.
이런 점은 날두한테서 배워야 할뜻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yb 2009.12.01*@皇馬『ΚΛΚΛ』 머 날두도 어렸을적에 마니 지적당한 문제엿으니 잘 가르쳐 줄듯 ㅋㅋㅋ 벤제마의 그런 플레이는 아직 먼가를 보여줘야 한다는 어린 마인드에서 나오는 걸꺼라구 생각됩니다. 초반에 카카도 그래서 많이 실망스런 모습을 보여줬지만 부담감 떨치고 지금은 다시 제폼을 보여주고 잇지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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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皇馬『ΚΛΚΛ』 2009.12.01@라피♥yb 날두는 그래도 드리블로 유명세를 떨치기 시작했죠 ㅋ
제마는 윙어도 아닌데, 너무 멋진 드리블만 할려고 하는게 ㅋㅋ 예를 들면 무조건 스텝오버 찍고 슈팅 때리죠 ㅋㅋ
타이밍 뺏는 간결한 드리블 아니면 몸빵으로 타이밍 뺏던가 그래야하는데 ㅋㅋㅋ 프리시즌 첫 골 보고, 몸빵 잘 쓰는가 햇지만; 아니네요 ㅋㅋ -
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yb 2009.12.01@皇馬『ΚΛΚΛ』 머 자기 모티브가 호나우두이다 보니;; 그리고 현재 맡는 룰도 약간 윙포로써 어느정도 드리블 능력을 요구하고요. 제가 글에서도 언급 햇다시피 골,어시,수비교란 모든 역할을 부여받고 잇네요 벤제마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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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皇馬『ΚΛΚΛ』 2009.12.01@라피♥yb 패스웤이 더 좋아지면, 제마도 부활할꺼에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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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르띠에 2009.12.01ㄷㄷ 좋은글;; 벤제마 꼭 호두처럼 될거에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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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롱이 2009.12.01저는 긍정적으로 생각할렵니다
벤제마같은 경우만 보더래도 23살..(저랑 갑이라는)
어디 유학가도 적응하기가 참 어려운데 비싼 값에 레알마드리드에서 뛴다는 건 엄청난 부담이 될수가 있죠 ~
어제 경기도 물론 몇 번의 찬스를 날렸지만 그만큼 움직임이 좋았기에 몇번의 찬스가 주어진거라 생각하며~ㅎㅎ -
해롱이 2009.12.01그리고 태클은 아니고 콜사진에도 클리쉬가 ㅇㅅ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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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yb 2009.12.01@해롱이 분명 콜사진을 올렷는데 글이 한번 삭제되고.. 다행이도
컨트로 브이 신공을 써서 글은 복귀햇지만 사진은 저모양이 됫네요 ㅠㅠㅠ -
JаνΙ GаясΙа 2009.12.01긍정적이고 밝은 좋은글 ㅎㅎ
그런데 이번 경기에서 처럼 상대적으로 볼 소유가 밀리고 좀 더 빠른 템포의 공격을 가져가게 되는 운영이라면 벤제마의 스타일상 ... 이렇게 까이는 경우가 많아질것같아요..ㅠㅠ -
소울마드리드 2009.12.01저두 마르셀로는 좀 까는면이 있었는데 민망해지네요~ 벤제마는 저두 좀 안타깝고 힘들꺼 같다는 생각을 했구요~글 잘읽었습니다~ 정말 레알선수들을 사랑하시는분 같네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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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rgioRamos 2009.12.01마르셀로글이 특히 눈에들어오네요.. 라피님덕분에 마르셀로의 미래가 기대되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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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ín 2009.12.01공감
오늘아침에 진짜 레알클래스 란단어에
기겁을했습니다 -
Clementia 2009.12.01싸우고 싶진 않고 내용에는 완전 공감합니다만...
꼭 비꼬는 말투를 써야했고 저런 이유라면 정당화가 되나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대와함께라면 2009.12.01@Clementia 비꼬는 말투라기 보다는 본인의 의견을 좀 강하게 피력했네요... ㅋㅋ 그래도 레알마드리드를 사랑하는 마음이 강하게 전달되는거 같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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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yb 2009.12.01@Clementia 워낙 선수들에게 강한 비판이 있엇고 그에 제가 흥분해서 글이 좀 거칠었던거 같네요. 그점은 사과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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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09.12.01정말 마르셀루는 이번 경기 페예그리니 감독의
전술의 핵이었다고 해도 무방하죠. -
엠똘/가고/파본 2009.12.01좀 보면 레알 마드리드라는 팀을 정말 그대로 좋아하는게 아니라 그냥 간지 나니까, 새로운 선수 많이 왔으니까 좋아하는척 하는 거 같은 사람들이 많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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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GAGAmel 2009.12.01@엠똘/가고/파본 저기 이런 글은 조금;; 다른사람은 지레 자신의 잣대로 평가하는 글만큼 보는 사람이 기분나쁜것도 없다고 생각해서요. 태클거는 것 같다고 생각하셨다면 죄송합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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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라피♥yb 2009.12.01@GAGAmel 네 저도 없잔아 그런 면이 좀 잇는거 같네요.
근데 아마 흥분해서 쓰다보니 이러케 된듯..
그냥 제 의견은 이렇습니다. 라고 편하게 생각해주시면 감사하겠지만.. 또 그러케 될수도 없을라나 ㅠ 여튼 엘클만 끝나면 레매도 저도 다 흥분하게 되있네요.. 머 팬이니 어쩔수 없는듯 ㅎㅎㅎ -
Ringo 2009.12.01좋은 글입니다.
졌다고, 플레이 엉망이라고 무조건 비난만 하시는 분(물론 저도 잠깐 그랬습니다.)들께서 보면 좋을 것 같은 글이네요. -
라모 2009.12.01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ㅎㅎ 비록 졌지만, 훌륭한 전술을 선보이며 현 유럽 챔피언에게 아주 잘 싸웠네요. 마지막 뒷심이 약간 부족했던 것 같은데, 전체적으로 신생팀이라 볼 수 있는 팀이 유럽 챔피언에게 단기간에 이정도로 활약했다는게 뿌듯하고 자랑스럽네요. 신생팀이기 때문에 앞으로 더 성장할 수 있는 팀이니까 막 흥분되고 후반기가 엄청 기다려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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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09.12.01마르셀로가 가장 논란의 여지가 많이 되는듯..더이상 까이지말고 후보로나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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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7 라주장 2009.12.01클리쉬 콜 사진이;;; 허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