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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요,"40살이 되어도 축구를 계속하고 싶다"

Lithium 2009.11.08 13:14 조회 1,543

호나우지뉴,"40살이 되어도 축구를 계속하고 싶다"

밀란의 호나우지뉴는,어떻게 해서든지 2010년 월드컵 남아프리카대회에 브라질 대표로서 출장하고 싶은 모양이다.팀의 브라질 선수인 티아구 실바,알렉산더 파투 등과 "밀란에서 좋은 플레이를 계속하면,모두가 모여 대표팀에 소집될 거야" 라고  종종 이야기하는 호나우지뉴는,월드컵에의 강한 마음을 밝혔다.

"월드컵에 나가고 싶다.둥가 감독과도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므로 문제는 없을 것이다.그렇다고는 해도,이것에 대해서는 생각하지 않기로 했다.에너지를 낭비해 버릴 것 같으니까.내가 지금 해야만 하는 것은,집중해서 매일을 보내는 것이다."

현재 29세의 호나우지뉴는 또한,지난 시즌 말 은퇴하기까지 밀란의 디펜스 라인을 지탱해 왔던 파울로 말디니처럼,될 수 있는 한 길게 현역을 계속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

"자신의 장래를 마음에 그렸을 때,축구 선수로서의 모습 이외에는 아무것도 상상되지 않는다.말디니처럼,40살이 되어도 플레이를 계속하고 싶다.밀란에 들어오고서부터,한결같이 출장하지 못해서 괴로워했던 시기도 했었지만,지금은 플레이를 즐기는 것이 가능하다.벤치에서 시합을 보는 것은 언제나 괴롭다.나는,인생에서 최고로 사랑하는 것-그렇다,축구를 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 행복하다."

(C)MARCA.COM

원문 : http://sportsnavi.yahoo.co.jp/soccer/eusoccer/0910/headlines/20091107-00000006-spnavi-socc.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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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요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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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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