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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카펠로를 조롱한 유일한 사나이의 근황

엠똘/가고/파본 2009.11.03 10:51 조회 1,974
아오 빡치네


팬들은 기대했던 홈 경기에서 바리를 상대로 무승부에 그치자 경기 종료 휘슬과 동시에 선수들에게 야유를 보냈다. 특히 올 시즌 11경기에서 단 한 골만을 득점하고 있는 카사노에게 야유에 집중되는 상황이 연출되기도. 

이에 카사노가 단단히 뿔났다. 그는 지난 세 시즌동안 삼프도리아의 성공을 이끌어 왔음에도 불구하고 팬들이 선수들의 노력을 계속 알아주지 않는다면 팀을 떠날 수도 있음을 경고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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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많이 빡친 모양이네요 -_-; 듣보잡 삼돌이를 세랴 최고의 화두로 만들어 준게 100% 카사노 때문인데.. -_- 유베한테 5-1로 실신당한 이후, 또 무기력한 플레이 보여줘서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그래도 카사노 올 시즌 12경기 3골 6어시스트

카사노 오기 전까지
05/06 12위
06/07 9위 이던 중위권 팀을

올 시즌 3위로 이끈건 누구공이라고 생각하나?



개인적으로는 인테르 가거나 첼시 갔으면 좋겠네요.
그런데 안첼로티는 그렇다 치더라도, 모라티가 카사노 원츄했는데 무링요가 싫음이라고 했던 경력이 있는지라 .. 여튼 카사노 좀 다시 잘 풀렸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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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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