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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사이에 폼이 엄청 하락한 선수들

푸른 은하수 2009.11.01 21:58 조회 1,921
1. 호나우지뉴
뭐 설명안해도 다들 아실거라 믿습니다. 불과 3년전 까지만 해도 전세계에서 가장 위협적이고 무서웠던 선수 였지만 독일월드컵을 계기로 조금씩 하락하다 마침내 결국 바르샤에서 방출되었고 부활을 노렸지만 밀란에서의 첫시즌도 기대에 못미쳤죠. 최근 들어 부활의 조짐이 조금씩 보이는데 본인의 노력에 따라 다시 브라질 대표팀에 발탁 될지 안될지가 달려있다고 봅니다.

2. 안드리 세브첸코
딱 3년전 EPL 최고 이적료 (호빙요가 깼지만)에 첼시로 갔지만 첫시즌은 리그 30경기 4골 6개도움,
두번째 시즌은 무링요가 나가고 나서 후보신세에 결국 리그 17경기 5골 1도움에 그치고 말았죠.
다시 밀란으로 돌아가 부활을 노렸지만 리그 18경기 무득점의 굴욕만 얻은채 첼시로 귀환. 하지만 안첼로티 마저 그를 기용하지 않으려 하자 결국 10년만에 디나모 키예프로 이적. 개인적으로 호돈신 처럼 모국에서 다시 부활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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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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