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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드렌테랑 마르셀로 극단적으로 표현해봤습니다.

짭새 2009.10.28 23:27 조회 1,563

 

 마르셀루: " 나 세비야전 나바스한테 안드로메다 은하를 지나 우주 끝 13800000000 광년 끝까지

                 털렸음 ㅋ 그뿐만이 아님ㅋ 수비는 왜 하는거임? ㅋ "

 드렌테 : "그것밖에 안됨? 산책할꺼 아니면 나오질 마셈 ㅋ"




 제가 약간 과장해서 극단적으로 써본다면 이정도의 비유가 될듯 싶습니다.

 답답함의 그 자체...........

 진심으로 하고 싶은말인데 마르셀루는 백업이나 성장을 위해 임대보내거나

 드렌테는 포지셔닝 자체를 윙백으로 돌리지 말았으면 좋겠습니다.

 진짜 해도해도 너무 하잖니 너네 ............

 물론 현재의 부진을 이 두명에게 떠넘기는건 아닙니다.

 전체 빠따 맞고 유격 훈련 돌리고 검열좀 받게 하고 싶은게 제 심정입니다.

 그래도 팬이니 조금 조금 기다려 볼랍니다.

 이 짓한지도 어언 6년이 넘어가네요. 

 언젠가 우리도 행복해 할 날이 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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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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