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네리페 전 이후 미켈 알론소 인터뷰
미켈 알론소 독점 인터뷰: "샤비는 리버풀, 스타디움, 팬들을 그리워 한다... 그러나 그는 레알 마드리드에서 행복하다"
테네리페 미드필더가 동생의 머지사이드로부터의 이적에 대해서 골닷컴에 말하다...
27 Sep 2009 15:42:47 By Ashish Sharma
샤비 알론소와 그의 형 미켈은 토요일에 레알 마드리드와 테네리페 사이의 경기에서 로스 메렝게스가 3-0으로 편안하게 승리를 마무리짓기 전까지 서로를 맞상대한 적이 없다.
볼튼 원더러스에서 시즌을 보낸 후 영어를 훌륭하게 구사하는 상냥하고 친절한 미켈이 경기 후에 그의 동생에 대해 길게 이야기했다.
"네, 사실상 우리가 맞상대한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제가 볼튼에 있고 그가 리버풀에 있을 때 우리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만났지만 경기장 위에서는 만나지 못했죠. 그러니까 이번이 처음 맞아요."
"물론 우리가 애들이었을 때는 항상 서로를 상대로 플레이했죠. 그러나 프로로서는 이번이 처음이고, 저와 제 동생,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굉장한 날이었습니다."
미켈은 알론소가의 일원이 강력한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고 있다는 것에 분명 자랑스러워 했다.
"그건 떨리고 흥분되는 경험이었습니다.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레알 마드리드 같은 팀과 함께 동생을 필드 위에서 만난다는 건 그저 한마디로 아름다워요." 그가 말했다.
형제는 고작 몇년 동안만 떨어져 있던 매우 가까운 사이고, 미켈은 샤비가 리버풀을 떠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그에게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가 결정을 내렸긴 하지만 많은 경우에 그건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일이었어요. 그들은 매우 큰 클럽들이니까요. 그러나 전 제 동생이 지금 행복해한다고 생각하고 그게 중요한 거죠." 그가 말을 이었다.

커다란 존경 | 안필드에서의 좋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샤비
미켈은 샤비 자신이 머지사이드에서의 시절에 대해 느껴온 바에 대해서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리버풀에서 많은 성공을 거두었고, 그곳에서 얼마간의 매우 아름답고 좋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가 좋은 경기를 하기 때문에 저는 리버풀 서포터들이 그를 그리워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최고가 되기를 원하는 그 어떤 팀에게도 그는 아주 중요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켈은 2008년에 알론소를 유벤투스에 팔고자 했던 리버풀의 계획이 그가 클럽을 떠나는 데에 큰 역할을 하였는지 여부에 대해서 깊이 언급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가 말했다. "결정을 내릴 때는 모든 것이 중요해진다고 생각해요. 아마도 그는 이미 그곳에서 4년을 보냈고, 아마도 때로는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일지도 모르죠. 제가 이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할만한 입장은 아니지만, 전 그가 행복해한다고 생각하고 그게 가장 중요한 거죠."
미켈에게서 샤비가 여전히 레즈를 향한 대단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말도 분명하게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리버풀, 스타디움, 서포터들, 모든 것에 대해 큰 존경과 대단한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밝혔다. "그는 그걸 그리워 해요. 그는 그걸 정말로 그리워하지만, 인생은 앞으로 나아가고 때로는 변화가 찾아오죠..."
그러나 샤비가 마치 이적을 후회하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하자 미켈은 단호하게 대답했다. "아뇨 아뇨 아뇨 아니에요! 전 그가 지금 매우 행복해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볼 때 그는 리버풀에서의 시절이 매우 행복한 시절이었다고 생각하고, 축구 선수로서 성장했으며, 이제는 다른 팀에서 새로운 목적과 목표들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그는 다시 행복합니다."

스페인 복귀 | 미켈 v 마드리드
미켈 본인의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험은 볼튼에서의 짧은 생활이었다. 그는 주변 환경과 불운한 부상들의 희생양이 되었다.
"저는 감독이 새미 리였을 때 그곳에 갔습니다. 그는 저를 믿었고, 저를 영입했죠. 우리는 시즌을 아주 나쁘게 시작했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해임했고, 또한 저 역시 부상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설명했다.
"그러고 나서 감독 교체가 있었고 모든 것이 함께 뒤따랐죠. 저는 시즌 초반 경기들을 뛰었어요. 그러나 시즌 후반부에는 경기를 뛰지 못했고 그래서 스페인으로 돌아왔습니다."
미켈은 잉글랜드 경기를 경험할 기회를 가진 것에 기뻐했지만, 이제는 테네리페에 마음을 단단히 집중하고 있다.
지난 시즌 팀의 승격을 도운 후, 그 카나리 섬 클럽의 우선과제는 앞으로 수년간 최고 수준 축구의 붙박이팀이 될 수 있도록 확고히 하는 것이다.
끝으로 그런 면에서, 미켈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동생을 딱 한 번만 더 만나면 된다는 것이 기쁠 것이다.
http://www.goal.com/en-gb/news/2565/exclusives/2009/09/27/1525591/mikel-alonso-exclusive-xabi-misses-liverpool-the-stadium-the
테네리페 미드필더가 동생의 머지사이드로부터의 이적에 대해서 골닷컴에 말하다...
27 Sep 2009 15:42:47 By Ashish Sharma
샤비 알론소와 그의 형 미켈은 토요일에 레알 마드리드와 테네리페 사이의 경기에서 로스 메렝게스가 3-0으로 편안하게 승리를 마무리짓기 전까지 서로를 맞상대한 적이 없다.
볼튼 원더러스에서 시즌을 보낸 후 영어를 훌륭하게 구사하는 상냥하고 친절한 미켈이 경기 후에 그의 동생에 대해 길게 이야기했다.
"네, 사실상 우리가 맞상대한 건 이번이 처음이에요. 제가 볼튼에 있고 그가 리버풀에 있을 때 우리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만났지만 경기장 위에서는 만나지 못했죠. 그러니까 이번이 처음 맞아요."
"물론 우리가 애들이었을 때는 항상 서로를 상대로 플레이했죠. 그러나 프로로서는 이번이 처음이고, 저와 제 동생, 그리고 우리 가족에게 굉장한 날이었습니다."
미켈은 알론소가의 일원이 강력한 레알 마드리드를 대표하고 있다는 것에 분명 자랑스러워 했다.
"그건 떨리고 흥분되는 경험이었습니다. 베르나베우 스타디움에서 레알 마드리드 같은 팀과 함께 동생을 필드 위에서 만난다는 건 그저 한마디로 아름다워요." 그가 말했다.
형제는 고작 몇년 동안만 떨어져 있던 매우 가까운 사이고, 미켈은 샤비가 리버풀을 떠나는 것에 대해 생각하고 있을 때 그에게 굉장히 많은 이야기를 했다고 털어놓았다.
"우리는 그것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가 결정을 내렸긴 하지만 많은 경우에 그건 리버풀과 레알 마드리드 사이의 일이었어요. 그들은 매우 큰 클럽들이니까요. 그러나 전 제 동생이 지금 행복해한다고 생각하고 그게 중요한 거죠." 그가 말을 이었다.

커다란 존경 | 안필드에서의 좋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샤비
미켈은 샤비 자신이 머지사이드에서의 시절에 대해 느껴온 바에 대해서 목소리를 높였다. "그는 리버풀에서 많은 성공을 거두었고, 그곳에서 얼마간의 매우 아름답고 좋은 시절을 보냈습니다. 그가 좋은 경기를 하기 때문에 저는 리버풀 서포터들이 그를 그리워하게 될 거라고 생각해요. 최고가 되기를 원하는 그 어떤 팀에게도 그는 아주 중요한 선수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미켈은 2008년에 알론소를 유벤투스에 팔고자 했던 리버풀의 계획이 그가 클럽을 떠나는 데에 큰 역할을 하였는지 여부에 대해서 깊이 언급하지는 않을 것이다.
그가 말했다. "결정을 내릴 때는 모든 것이 중요해진다고 생각해요. 아마도 그는 이미 그곳에서 4년을 보냈고, 아마도 때로는 변화가 필요하기 때문일지도 모르죠. 제가 이런 것에 대해서 이야기할만한 입장은 아니지만, 전 그가 행복해한다고 생각하고 그게 가장 중요한 거죠."
미켈에게서 샤비가 여전히 레즈를 향한 대단한 감정을 가지고 있다는 말도 분명하게 들을 수 있었다.
"그는 리버풀, 스타디움, 서포터들, 모든 것에 대해 큰 존경과 대단한 추억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가 밝혔다. "그는 그걸 그리워 해요. 그는 그걸 정말로 그리워하지만, 인생은 앞으로 나아가고 때로는 변화가 찾아오죠..."
그러나 샤비가 마치 이적을 후회하는 것처럼 이야기하고 있다고 말하자 미켈은 단호하게 대답했다. "아뇨 아뇨 아뇨 아니에요! 전 그가 지금 매우 행복해 한다고 생각해요. 제가 볼 때 그는 리버풀에서의 시절이 매우 행복한 시절이었다고 생각하고, 축구 선수로서 성장했으며, 이제는 다른 팀에서 새로운 목적과 목표들을 가지고 있어요. 지금 그는 다시 행복합니다."

스페인 복귀 | 미켈 v 마드리드
미켈 본인의 프리미어 리그 축구 경험은 볼튼에서의 짧은 생활이었다. 그는 주변 환경과 불운한 부상들의 희생양이 되었다.
"저는 감독이 새미 리였을 때 그곳에 갔습니다. 그는 저를 믿었고, 저를 영입했죠. 우리는 시즌을 아주 나쁘게 시작했기 때문에 그들은 그를 해임했고, 또한 저 역시 부상을 입기 시작했습니다." 그가 설명했다.
"그러고 나서 감독 교체가 있었고 모든 것이 함께 뒤따랐죠. 저는 시즌 초반 경기들을 뛰었어요. 그러나 시즌 후반부에는 경기를 뛰지 못했고 그래서 스페인으로 돌아왔습니다."
미켈은 잉글랜드 경기를 경험할 기회를 가진 것에 기뻐했지만, 이제는 테네리페에 마음을 단단히 집중하고 있다.
지난 시즌 팀의 승격을 도운 후, 그 카나리 섬 클럽의 우선과제는 앞으로 수년간 최고 수준 축구의 붙박이팀이 될 수 있도록 확고히 하는 것이다.
끝으로 그런 면에서, 미켈은 이번 시즌 리그에서 동생을 딱 한 번만 더 만나면 된다는 것이 기쁠 것이다.
http://www.goal.com/en-gb/news/2565/exclusives/2009/09/27/1525591/mikel-alonso-exclusive-xabi-misses-liverpool-the-stadium-the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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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Higuaín 2009.10.02잘읽었습니다^^
사비는 사비대로 미켈은 미켈대로 각자의팀에서
꼭 이번시즌 좋은모습보여주길!
미켈도 테네리페 꼭 잘이끌어서 내년 내후년에도 피치위에서 동생과 만나길! -
태연 2009.10.02ㅋㅋ 형제더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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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명이라면 2009.10.02역쉬 끈끈한 형제네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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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클럽 2009.10.02알론소가 있어 레알팬들은 너무 행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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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9.10.02미켈과 사비 형재 대결을 지켜보았던 아버지는 얼마나 흐믓 하실까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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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리무애 2009.10.02잘읽었습니다. 좋은 기사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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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k 2009.10.03안필드에서의 좋은 시절을 그리워하는 샤비 이거 보고 깜놀..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