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ABI ALONSO WSD Interview -「마드리드는 옳은 길을 걷고있다」
이적료 3000만유로(약 42억엔). 이번 여름에 마드리드가 영입한 4번째 메가크랙은,
몇년간 타겟이었던 리버풀의 사령탑, 사비 알론소였습니다.두
뇌명석에 예리한 전술안을 갖춘 미드필더는, 냉정히 이렇게 말했습니다.
마드리드는 옳은 길을 걷고있다, 라고.
Interview & translation by OFFICE ADON
월드사커다이제스트(이하 WSD) - 여, 알론소. 마드리드입단 축하해요.
사비 알론소(이하 XA) - 고마워요!!
WSD -「축하해요」라서 좋았나요?
XA - 물론!! 이곳에서 플레이하는것은, 많은 축구선수에게 있어서 꿈이기때문이죠.
WSD - 마드리드는 몇년전부터 알론소의 영입을 노렸습니다. 하지만 작년까지, 그것은 현실이 아니었습니다. 당신의 마음속에서, 어떤 심경의 변화가 있었던건가요?
XA - 제게 흥미를 갖고있다는것은 알고있었고, 매우 영광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적은, 선수 혼자만의 판단으로 결정되는것이 아닙니다. 게다가 당시는, 리버풀에서의 도전에도 매력을 느끼고있었습니다. 이번 이적을 결의한 이유는, 매우 간단하죠. 마드리드에서 플레이하고싶다는 기분이, 무엇보다도 컸기때문에.
WSD - 베니테스감독은, 마지막까지 당신의 잔류를 원한듯하네요.
XA - 미스터(감독)에게는 감사의 마음으로 가득차있어요. 리버풀에서의 도전과 승리는, 언제나 그와 함께였었고, 선수로서도 인격적으로도, 저를 크게 성장시켜줬기때문이죠.
WSD - 일부에서는, 베니테스감독이 부당한 가격을 책정해서, 알론소의 마드리드행을 방해했다고 보도되고있습니다만.....
XA - 그건 진실이 아닙니다. 그는 단지, 제 가치에 맞는 금액을 받으려고했을뿐입니다. 선수의 가치를 누구보다 잘 아는것은, 감독이기때문이죠. 미스터와는 언제나 솔직하게 대화를 나누는 관계였었고, 이번 건에 대해서도, 그는 최종적으로 제 희망을 받아들여줬습니다. 정말 감사하고있어요.
WSD - 정식으로 마드리드행이 결정되고나서는 대화를 나눴는지?
XA - 응.「성공을 빌어」라고 말해줬어요. 그리고, 만약 챔피언스리그에서 대전하게된다면, 서로 전력으로 싸우자고도 말했었죠. 물론 그뒤에,「리버풀전에서는 골을 넣지말것」이라고 못을 박았지만(웃음).
WSD - 지난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리버풀은 마드리드에게 완승을 거뒀습니다(결승 토너먼트 1회전/2경기 합계 5-0). 당시 마드리드는 어떤 인상이었나요?
XA - 레알 소시에다드에서 플레이하던때부터, 마드리드의 강력함은 두려울정도로 알고있었지만, 그것은 지난시즌의 대전에서도 같았습니다. 홈, 어웨이 모두 리버풀이 승리를 거둘수 있었던것은, 아주 조금 운이 좋았기때문입니다. 스코어정도의 실력차는 없었다고 생각해요.
WSD - 새로운팀에서는 어떤 역할을 맡게될까요?
XA - 한가지 말할수있는것은, 최종라인과 전선의 연결고리. 페예그리니감독은, 공격에서도 수비에서도, 고립된 선수가 나오는것을 매우 싫어합니다. 이것은 이미, 개인적인 대화를 나눌때도, 미팅에서도 반복해서 말하고있는점이지만, 즉, 그런 상황을 만들지않도록하기위해, 제가 있는것입니다. 수비의 국면에서는, 전선의 선수를 쫓아서 볼을 빼앗거나, 배후에 있는 수비수가 볼을 빼앗기 쉽도록, 중반에서 상대의 패스코스를 한성시키거나, 혹은 위험한 공간을 메워주거나. 공격면에서는, 최종라인에서 받은 볼을 정확히 전선으로 보내는것이, 첫번째 역할이 될거에요.
WSD - 골은?
XA - 하하하, 넣어도 안되는일은 없겠지만, 우수한 골게터가 마드리드에는 많이 있기때문에. 그들이 골을 빼앗을수있도록 공격을 지원하는것이, 제가 요구받고있는 임무입니다. 그걸 위해서라도, 하루라도 빨리 팀메이트의 버릇과 특징을 파악할 필요가 있겠죠.
WSD - 페예그리니감독은, 비야레알시절부터 4-4-2 시스템을 채용하는일이 많았습니다. 당신이 당신다운 플레이를 하려면, 중반의 센터에서 누구와 콤비를 이루는것이 이상적일까요?
XA - 수비력이 있고, 중원을 폭넓게 커버할수있는 선수가 좋아요. 물론 저도, 최종라인의 앞에서 수비적으로 움직이는것이 가능한만큼, 공격적으로 플레이하게된다면, 가고와 라스(라사나 디아라)및 마하마두(마하마두 디아라)와 짝을 이루는일이 많지않을까요.
WSD - 프리시즌경기에서는, 레알 소시에다드전에서 구티와, 도르트문트전에서는 라스와 콤비를 이뤘었죠? 어느쪽이 플레이하기 편했나요?
XA - 역시, 라스일까나. 사이드백도 소화할수있는만큼, 어쨌든 수비범위가 넓습니다. 그가 옆에 있으면, 부담없이 공격에 전념할수있습니다.
WSD - 리버풀에서는, 톱아래의 제라드, 보란치 마스체라노와 함께 3명이서 피치중앙의 공간을 메웠지만, 4-4-2가 채용될 경우, 마드리드의 중반을 커버하는것은 알론소와 또한명의 미드필더 두명밖에 없네요. 일해야하는 양이 늘어나겠네요.
XA - 그것도 플레이방식 나름입니다. 전선과 최종라인의 사이가 너무 벌어져버리면, 콤팩트한 진형을 유지할수없을테고, 저도 팀도 꽤 어려운 상황에 빠질것입니다. 최종라인이 슬금슬금 후퇴해버리면, 중원에서 공간이 무너지거나 상대선수를 쫓아가는게 불가능해져버리고, 반대로, 우리들의 중반에서 압박을 게을리하면, 수비수는 높은 라인을 유지하지못하게됩니다. 그렇게되지않도록 지금, 페예그리니감독의 지휘아래 연습을 반복하고있습니다.
WSD - 구체적으로 모델로 삼고있는 클럽은 있나요? 예를들면, 바르샤라던가.
XA - 확실히, 바르샤의 플레이는, 공격적인 축구를 추구하고있는 팀에게 있어서, 좋은 표본이라고 말할수있을거에요. 10명의 필드플레이어가 언제나 연동하고있고, 누군가 한명이 고립된다고하는것이 결코 없는 그 스타일은, 모든 팀이 배워야할거에요. 진형을 컴팩트하게 유지하는 분분에서는, 리버풀도 꽤 모범적이었지만, 이곳에서 하려고있는것은, 리버풀의 그것과는 약간 다릅니다. 선수의 면면을 보면 알수있듯이, 이곳에서는 무엇보다 포제션을 중시한 축구를 전개할것입니다. 그점에서 말하자면, 보다 바르샤에 가까울지도모르겠네요. 하지만, 이것은 제 인상일뿐, 카카, 크리스티아누(호나우두), 피피타(이구아인), 로벤, 반 니스텔루이, 게다가 벤제마라는, 각자의 힘으로 상황을 타개할수있는 선수는, 바르샤보다 마드리드쪽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때문에, 그들을 고립시키지않도록 신경쓸 필요가 있겠지만요(편집부 주 / 로벤은 그후, 바이에른으로 이적. 인터뷰는 이적이 확정되기전에 실시되었습니다).
WSD - 팀내의 분위기는 어떤가요?
XA - 매우 좋아요. 라울이라는 위대한 리더 아래, 잘 뭉쳐있습니다. 대표와 클럽에서 어려운 싸움을 경험해온 맹호들뿐이기때문에, 모두 팀의 일원으로서 어떻게 행동해야하는지 숙지하고있습니다. 스페인대표의 팀메이트도 많고, 그외의 선수도 우호적으로 맞아줬습니다. 덕분에, 별로 긴장하지도않았고, 첫날부터 자연스럽게 적응할수있었어요.
WSD - 스타를 보유한 마드리드에서도, 라울의 존재라는것은 역시 특별한것이죠?
XA - 그것은 말할필요도없죠. 그가 마드리드에서 쌓아왔던 실적과 공헌은, 누구나 인정하는것이고, 선수라면 더욱더, 그 위대함을 이해하고있습니다. 그는 언제나 모범적인 자세를 취하고있고, 저를 시작으로, 이번 여름에 입단한 모두가 좋은 영향을 받고있어요.
WSD - 그럼, 호나우두, 카카, 벤제마의 인상은?
XA - 그들이「수퍼」인것은 피치위에서뿐. 보통은 매우 겸허하고 성실한 청년입니다. 벤제마는 아직 어리고, 빅클럽에서 플레이하는것은 이번이 처음이라는점도 있어서, 조금 긴장하고있는것처럼 보이지만, 밝은 녀석이고, 1개월정도 지나면 익숙해지지않을까나.
WSD - 약간 조급할지도모르겠지만, 이번시즌 챔피언스리그 결승은,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에서 벌어집니다. 마드리드에게 있어서, 파이널진출은 무엇보다 우선시하는 과제라고 말해도 좋을까요?
XA - 마드리드의 선수인 우리들에게, 패배해도 좋은 시합은 존재하지않습니다. 챔피언스리그만이 아니라, 리가도 코파 델 레이도, 모든 타이틀을 얻으러 가는것이, 우리들의 의무이자 사명입니다. 물론, 챔피언스리그의 결승무대에서도, 마드리드가 서게될것이라고 생각하고있어요. 저는 리버풀시절에 두번 파이널을 치뤘지만, 홈에서 싸우는 파이널이 어떤것인지, 한번 경험해보고싶네요. 게다가 이건, 클럽의 역사에 있어서도 매우 중요한 도전이라고 생각해요.
WSD - 프리시즌경기의 이야기로 돌아가보면, 알론소가 합류하고나서 4시합(북미원정 2시합, 레알 소시에다드전, 도르트문트전)은, 어쨌든 어렵지않게 승리를 거뒀습니다. 이 4시합을 돌아보면, 좀 더 평가해야할점은 무엇일까요?
XA - 간단히 골을 허용하지않았던점. 4시합에서 잃었던 골은 1점뿐이기때문이죠. 그리고는, 중반이려나. 페예그리니감독은, 시합을 통해 여러 선수, 조합을 시험했지만, 각각 제대로 기능했어요. 최종라인의 선수와 서로 서포트하면서 거리를 유지하는것, 전선의 선수들과도 그랬습니다. 지금은 시합을 치룰때마다, 팀메이트와의 이해가 깊어지고있다는 실감이 있어요.
WSD - 페예그리니감독은 도르트문트전에서, 중앙수비수 페페를 알론소와 라스와 같은라인에 배치한 3-3-3-1 시스템을 시험했습니다. 그 의도는 무엇이었던걸까요?
XA - 보다 높은 위치에서 볼을 빼앗아, 상대가 수비진형을 정비하기전에, 빠르게 공격으로 전환하는것을 노렸습니다. 5점이나 빼앗았던것은, 그 전술이 잘 기능했다는 증거입니다.
WSD - 그 시스템이 향후, 마드리드의 기본이 될 가능성도 있나요?
XA - 그런 일방적인 게임이 되면. 가능성은 0은 아닐것이라고 생각해요. 하지만, 그건 상대가 1톱이기때문에 가능했던거였고, 그렇게 생각하면 옵션의 윤곽이 나오지않았을까나. 한가지 말할수있는것은, 연습에서조차 도전했던적이 없었던 시스템이더라도, 지금의 마드리드라면 그정도는 해낼수있다는것. 정말로, 무시무시한 포텐셜이 감춰진 팀이에요.
WSD - 도르트문트전은, 수비진이 매우 안정되었던점도 있어서, 알론소는 공격면에서 멋진 움직임을 보여줬습니다.
XA - 레알 소시에다드전도 그랬지만, 제 나름대로 만족할만한 플레이를 했었다고 생각해요. 플레이중에 이렇다할 문제를 안게되는일도 없었죠. 특히 도르트문트전에서는, 대부분의 공격을 슛으로 마무리한것에 만족하고있습니다.
WSD - 좀전에 말했던것처럼, 컴팩트한 진형을 유지하는것이 가능했다는건가요?
XA - 실점이 적다는것은, 수비가 잘 기능하고있다는 증거고, 즉, 선수 하나하나가, 자신이 커버해야할 영역을 확실히 파악하고있다는것입니다. 그럴때는 거의 틀림없이, 컴팩트한 상태를 유지할수있다는거죠. 팀의 완성도는, 꽤 높은 레벨까지 도달했다고 봐도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WSD - 그만큼 빠르게 팀이 완성되었다는건가요? 그렇지않으면, 감독으로부터 뭔가 특별한 지도라도 받았다는건가요?
XA - 아니, 특별히 그런건 없었습니다. 확실히, 최근은 전술트레이닝이 늘어나고있지만, 그런건 어떤 팀에서나 하는거고, 특별한 지도를 받고있다는 의식도 없습니다. 하지만, 감독이 말하고있는것은, 제가 팀에 합류했을때부터 일관된것입니다. 트레이닝중에 말하는일도 대개 같고, 게다가, 요구하는 움직임도 매우 알기쉽습니다. 그덕분에, 우리들도 순조롭게 흡수할수있지않았을까나. 예를들면, 볼을 빼앗긴다면 가까운 선수가 압박을 걸고, 다른 선수는 위험한 공간을 메운다라던가, 공격할대는, 볼을 갖고있는 아군에 대해, 다른 모든 선수가 어느정도 액션을 취하지않으면 안된다라던가, 트레이닝에서는 그런 기본적인 움직임을 반복하고있습니다.
WSD - 선수들의 하려는 의지도 관계있지않나요?
XA - 그것은 확실히 있을거에요. 팀내에는 긍정적인 경쟁이 있고, 포지션을 따내려고 모두 진지한데다, 트레이닝은 언제나 긴장된 분위기속에서 실시되고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모든 메뉴에서 보다 능숙해져있을지도 모르겠네요.
WSD - 마드리드의 전선에는, 어쨌든 호화로운 면면들이 자리잡고있습니다. 카카, 호나우두, 벤제마, 이구아인, 라울. 그들의 움직임을 후방에서 보거나, 혹은 실제로 함께 공격에 가담해보멸때, 어떤 인상을 갖게되나요?
XA - 방금전에도 말했을지모르겠지만, 개인기술로 적을 누를만한 힘을, 누구나 갖고있다는거죠. 도르트문트전정도부터는, 서서히 호흡이 맞는 콤비도 보여주게되었고, 단독으로 뭐든지 할수있는 선수들이, 서로를 서포트해주고있습니다. 시즌이 개막되고, 계속 시합을 하게된다면, 공격의 정확도는 더욱더 높아질거라고 생각해요.
WSD - 그럼, 이게 마지막 질문. 개막을 약 10일뒤로 앞둔 현시점의 마드리는, 알론소가 목표로하는 이상적인 형태를 100퍼센트까지 발휘할 경우, 어느정도까지 완성될수있을까요?
XA - 50퍼센트라고 해도, 충분히 싸울수있는 상태까지 완성되어있어요. 나머지는 여기에 스펙터클적인 요소를 가미하는것뿐. 뭐라고 말해도, 우리들의 이상은「아름다운 승리」니까요. 우선은, 1경기 1경기를 신중하게 플레이해서, 승리를 쌓아나가는것. 그 결과로 아름다운 축구가 가능하다면 말할것도없겠죠. 마드리드는 그 이상을 향해, 올바른 길을 걷고있다고 확신하고있어요.
PROFILE
◇ 본명 / Xabi Alonso Olano
◇ 생년월일 / 1981년 11월 25일
◇ 신장ㆍ체중 / 1m 87cmㆍ77kg
◇ 클럽커리어
1999-00 레알 소시에다드B(2부 B) 24경기 7득점
2000-01 에이바르(2부) 14경기 0득점
레알 소시에다드 18경기 0득점
01-02 레알 소시에다드 30경기 3득점
02-03 레알 소시에다드 33경기 3득점
03-04 레알 소시에다드 35경기 3득점
04-05 리버풀(ENG) 24경기 2득점
05-06 리버풀 35경기 3득점
06-07 리버풀 32경기 4득점
07-08 리버풀 19경기 2득점
08-09 리버풀 33경기 3득점
09-10 레알 마드리드
◇ 스페인대표데뷔 / 2003년 4월 30일(에콰도르전)
◇ 스페인대표기록 / 62경기 5득점
※ 기록은 모두 2009년 8월 28일 현재
출처 : 월드사커다이제스트(WSD) 2009년 9월 17호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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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조용 2009.09.26너무 잘 읽었습니다~ 알론소님 님하만 믿습니다 ㅋㅋ
이거 보니까 WSD 사러가야겠다는 생각이...정기구독하시나요? 아니면 어디서 사시나요? 작년에 봤더니 교보에는 잘 없고 영풍에만 몇 개 있던데 ㅠ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Redondo 2009.09.26@조용조용 WSD는 매월 2차례 발행되는데
교보는 광화문 5권, 강남 3권, 부산 교보 1권?
아마 이렇게 극소수로 들어오는지라 선착순이죠 -_-;;
(영풍쪽은 제가 잘 모르겠네요~영풍도 종각만 들어오는듯?)
아마 이렇게 들어오는걸로 알고있어요
전 정기구독하는건 아니고..일서코너에 들어올 시기를
대충 가늠해서 전화한답니다
(정기구독하기에는 6개월만 해도 가격이 꽤 센편이라..)
교보는 10월 1일호가 오늘 저녁에 들어온다고하네요.. -
지쥬 2009.09.26와 추천 추천 추천
모든 축구선수의 꿈 레알마드리드<- 사실 알론소오라버님이 바스크 출신이라 살짝 좀 쫄아있었는데 긍정적인 답변들이라 그저 좋고 설레고 기쁘고ㅋㅋ 48론소 만세~~ -
subdirectory_arrow_right Iker Casillas 2009.09.26@지쥬 그래도 역사적으로 레알에서 뛴 바스크 선수들도 많이 있더라구요 ㅎㅎ 바스크 사람이라서 레알 안간다는 소리 하는건 뭣도 모르는 사람들뿐이라는 ㅎㅎ 특히 알론소 루머 날때 리버풀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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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라 2009.09.26우와 진짜 좋은 인터뷰ㅠㅠ 잘봤습니다!!!!! 역시 48오라버님 잉잉ㅠㅠ 말씀도 잘 하시구... 무엇보다 레알에서 오라버님의 역할을 너무 제가 원하는 대로 잘 파악하고 계신 모습이라 진짜 소름돋네요ㅠㅠ 오빠만 믿어요 진짜! 아 진짜 알론소한테 매달려있던 제 여름이 아깝지가 않아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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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9.09.26알론소 영입 안해왔으면 진짜 찝찝하고 뭔가 아쉬웠을거 같은데 영입해서 정말 다행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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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9.09.26나머지는 스펙타클한 모습을 보여주는거뿐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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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nedine Zidane 2009.09.26너무 잘봤습니다. 감독님이 원하는 것과 알론소의 태도 너무 다 마음에 드는군요! 이제 50%이상을 보여주길 바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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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23 2009.09.27잘읽었습니다 ㅋㅋㅋ
우왕 이렇게 긴 알론소인터뷰라니ㅠㅠ -
타키나르디 2009.09.27알론소 정말 최고의 영입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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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009.10.08이젠 여기서 슈퍼스타가 되실차례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