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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까이고 까이자. 가고야.

폐인시키 2009.09.22 03:29 조회 1,977


취리히전 교체출장. 세레즈전 선발출장. 어느덧 2경기를 소화했던가요.
가고 녀석 신나게 까이네요. 작년에 존재감99가 받던 야유를 이젠 가고가 먹는 듯.


뭐. 본론을 얘기하면 알론소가 오기 전부터 가고의 거취에 대해서는 말이 많았죠.
임대를 보내기엔 스쿼드 구성상 필요한 자원이고
알론소에 옆에서 배우자니 출전기회 잡는게 만만치 않는데다 많은 경기를 출장해야할 나이죠.


현대축구의 특징상, 팀의 에이스라던가. 번뜩이는 선수들의 연령층은 어려지고 있죠.
그렇기에 많은 축구팬들의 인내심은 더욱 줄어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해요.

부적절한 예일수도 있지만 홀딩의 본좌. 마케옹도 대기만성으로 알고 있어요.

라울과 반니 밑에서 오랜시간 꾸준히 경쟁하면서 자신의 재능을 더욱 빛낸 이과인처럼 가고는 이제 막 선의의 경쟁을 펼칠 이가 왔으니 올 시즌만큼은 정체되었던 가고의 성장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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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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