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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소시오 총회 소식, 예산, 부채

Zinedine Zidane 2009.09.21 20:22 조회 1,947 추천 5



어제 열린 소시오 총회에서 08-09 예산과 422m의 수입, 그리고 플로렌티노가 올해 수입의 50%로 예상되는 부채를 승인되었습니다.

회장은 또한 카하마드리드와 방코 산탄데르에 대한 대출을 승인 받았습니다. 올해 2번 있을 대출에 대해 첫번째는 76.5m, 두번째는 75m 유로의 규모라고 합니다.

페레즈 회장은 327m의 부채가 있고, 이는 갈락티코의 영입으로 인함이 크다고 합니다. 수입의 증가로 감당할 수 있는 금액이라고 하며, 이 사실은 은행이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1년 안에 210m으로 줄일 거라고 다짐했습니다.

어떤 회원들은 칼데론이 범죄에 대한 책임을 져야한다고 얘기했습니다.
"저는 칼데론으로 인해 비용증가를 우려합니다.
위험싱이 큰 방법이지만, 저는 플로렌티노 회장에게 신임을 보냅니다."

페레즈는 베르나베우를 팔거라는 루머를 부정했습니다.
"반대로 저는 매우 흥분해 있습니다. 유명한 건축가로 하여금 마드리드에 옷을 입히는 프로젝트를 진행해 마드리드의 상징으로 만들려는 게 제 의도입니다."

페레즈는 농담도 건넸습니다.
"바르셀로나의 대주교가 우리의 지출에 대해 비판하는데, 프레젠테이션에 교황의 사절이 와 있네요.
- AS


레알 마드리드에게는 다행스럽게도 7-D에서 클럽의 어두운 역사의 한부분으로 기록될 지난 일(정권) 대한 부끄러움이나 후회에 대한 징조는 없었습니다. 총회에서는 이 일을 언급하지 않고,(칼데론 정권의) 부정적인 유산을 뒤로 하고 새 시대를 얘기했습니다. 페레즈는 앞으로를 설명하고, 소시오들과 토론을 나눴습니다.

"회장님, 이 (갈락티코 모델은) 리스크가 있습니다." (Eduardo Fernandez de Blas)

"소프초 도시인 시우다드 데포르티바 발데베바스는 플로렌티노 페레즈로 불려야 합니다." (José Luis Caneda)

"José Antonio Abellán과 Eduardo Inda, Marc에게 감사를 표합니다. 칼데론으로부터 일어난 위기를 잘 끝내주셔서 감사합니다."(Alberto Villaverde)

"회장님은 정직과 안정성, 신뢰성, 그리고 용기를 잘 보여주셨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지탱하는 가치들을 말이죠." (Borja Martinez Laredo)

"호날두의 프레젠테이션은 코메디 서커스쇼였습니다."(Jose Maria Lopez)

"총회는 이래야 합니다. 이게 레알 마드리드죠." (Antonio Matte)

"이번 여름 최고의 영입은 호날두나 카카가 아닌 플로렌티노 페레즈였습니다."(Severiano Sanchez Salas) 외
- Marca


Cristiano Ronaldo  

레알은 296m 파운드의 거대한 빚을 얘기했습니다. 일요일에 소시오 총회가 열린 자리였습니다. 그들은 이번 여름 226m 파운드를 썼습니다.

그러나 클럽은 별로 문제가 없다는 듯이 사상 최대인 381m의 새로운 예산을 편성하였습니다.

"우리는 세계 금융위기 속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을 보내고 있지만, 새로운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쏟아부어야 했습니다. 이것이 부채의 이유입니다."

페레즈는 총회에서 지난 시즌 증가한 수입으로 인해 시즌이 끝날 무렵에는 180m 파운드의 부채를 보게 될 거라고 얘기했습니다.

또한 미래 수입을 증가시키기 위해 베르네바우의 리모델링과 레알 마드리드 테마공원에 대한 계획이 있다고 합니다.
-espn

http://www.as.com/futbol/articulo/futbol-masivo-nuevas-cuentas/dasftb/20090921dasdaiftb_41/Tes
http://www.marca.com/2009/09/20/futbol/equipos/real_madrid/1253457037.html
http://soccernet.espn.go.com/news/story?id=678183&cc=4716

국내기사 : http://sports.media.daum.net/nms/worldsoccer/news/general/view.do?cate=23772&type=c&newsid=1553497&cp=sportalkr


사견을 조금 덧붙이자면 저번에 부채에 관한 글을 썼는데, 다행히 그 때 인용한 포브스 지의 발표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네요. 이번 발표가 이번 영입들도 포함하는 것으로 보여지는데 그렇다면 칼데론이 언급했던 122m + 올해의 지출 = 300m내외로 맞긴 맞네요. 내년에 180m 까지 줄인다고 했으니 좀 지켜봐도 될 것 같아요. 뭐 남들 얘기하듯이 망할 수준은 아닌 것 같습니다.
뭐 사실 우리가 망하면 축구계의 손해죠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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