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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7일~10일 정도 걸릴 알론소의 부상

Zinedine Zidane 2009.09.17 23:35 조회 1,796


http://www.marca.com/2009/09/17/futbol/equipos/real_madrid/1253194784.html
http://www.as.com/futbol/articulo/xabi-descarto-partido-xerez/dasftb/20090917dasdasftb_22/Tes

취리히전에서 부상당한 사비알론소는 계속 쉬고 있으며, 붓기가 가라앉길 기다린 후 진찰에 들어갔다고 합니다.
7~10일 정도 걸릴거라고 의료진이 전했다고 합니다.

더불어 메츠도 2~3주 부상으로 못나올 거라고 합니다.
- Marca, AS

라모스가 돌아오니 메츠가 나가네요. 세레스, 비야레알 전은 알비올-가라이 라인을 봐야하는데 가라이는 여기서 좋은 모습을 보여줘야 앞으로 경재할 건덕지라도 생길 것 같습니다.
48형님은 비야레알 전 이후 5라운드(테네리페와의 홈경기였던 듯?) 정도까지 못나올 모양인데 가고도 이때 얼마나 좋은 기량을 보이느냐에 따라 앞으로 기용되는 빈도가 많이 달라질 것 같군요.
9월 내내 경기일정이 빠듯한데 핵심선수인 알론소의 결장이 뼈아프지만, 비야레알 전 빼고는 빠듯하지 않은 일정 속에서 다른 젊은 선수들도 테스트할 수 있는 나름대로의 기회인 것 같습니다 .아쉬운 건 라모스가 돌아오는 마당에 (물론 페페가 없긴 하지만) 베스트 멤버를 아직도 보지 못한다는 사실이 아쉽군요.

그리고 이건 사족인데...
라모스의 부상은 건염 이라고 전에 레매에서 글을 봤는데 네이버에서 검색해보니

말의 다리에 발생하는 질병.

경주마와 무거운 짐을 끄는 말에 흔히 발생한다. 앞다리의 과도한 굴건()으로 힘줄이 지나치게 잡아당겨질 때 발생하나 타박 ·축상() ·전도() 등으로 인한 외상도 원인이 된다. 증세는 국소에 열이 있고, 누르면 통증을 느낀다. 이 병은 만성증으로 되기 쉽고 점차 부어서 원형으로 되돌아가기 어렵다. 영속성 비후()의 상태로 사역에 쓸 수 있는 것과 만성파행()을 나타내는 두 가지 형이 있다. 더욱 악화될 경우에는 힘줄이 탄력성을 잃어버리게 되고 수축하여 마침내 돌구조로 된다. 치료방법은 초기에는 안정을 시키고 냉찜질을 하며 다음에 온엄법 그리고 압박붕대를 한다. 그 밖에 자극찰제()의 도포, 소락법() 등이 있는데 소락은 특히 효과가 크다.
 
이렇게 나오네요??? 이거 사람도 걸리는 거 맞나요??

전혀 근거없는 얘기지만 이번 부상은 라모스의 방탕한 휴가생활로 인해 걸려온 병일 수도 있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쿨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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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arrow_upward 펠레도 옳은 소릴 할 때가 있군요... ^^ arrow_downward 드렌테의 존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