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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도메네크: 어우 너무 자랑스럽구 막 그르네요

지쥬 2009.09.10 11:56 조회 1,477



레이몬드 도메네크 감독이 수요일밤 있었던 세르비아와의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이끌어낸 선수들이 자랑스럽다고 밝혔다. " 제가 원하는 수준에 열정까지 겸비한 훌륭한 팀이네요. 아쉬운 장면들이 우리를 곤란케했지만, 선수들은 훌륭히 이겨냈어요. 이것이 제가 할 말의 전부임"

도메넥은 현 프랑스팀에 쏟아지는 우려를 인정했다. 엄하게도 휴고 요리스가 전반 9분 퇴장당했다. "선수들은 낭패감을 느꼈지만 난 걍 좀 놀란 정도였어요. 마지막에 울 선수들은 이 경기에서 이기기 위해 뭔가 해야겠다는걸 느꼈나봐요 이런게 우리 팀에 주도권을 돌려놓는데 한 몫했져"

그럼에도 불구하고 프랑스는 다음 월드컵에 직행티켓 경쟁에서 4포인트나 뒤쳐져있다. 도메네크는 월드컵에 갈 수있다는 굳은 믿음의 중요성을 주장했다. "아마 내일이나 내일 모레 저는 우리 능력만큼 잘 뛰지 못해서 안타깝다고 말할수도 있죠. 하지만 지금 저는 '축하한다'라고 말할거에영 지금은 우리 어떡해 하고 징징거릴때가 아니고 지난 시합에 어땠는지를 잊어버릴때거든요"




* 경기 후 인터뷰에서 요리스는 "헐 난 진짜 억울하네여ㅠㅠㅠㅠ 퇴장당해서 엄청 놀랬음 정말 난 아무짓도 안했는데 너무 판정이 쎘어요 심판님 좀 잘못보신듯-_- " 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쯤되서 호흡곤란이 오신 분들을 위해 마음의 평화가 오는 짤 하나. 우월한 제 남자^_^*와  별자리가 안좋아 교체멤버가 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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