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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샤비 알론소 챔피언스 매거진 인터뷰

Jontxu 2009.09.08 05:11 조회 1,959 추천 1

샤비 알론소 "라파 베니테즈는 친구가 아니지만 불화 루머들은 '도시괴담'이다"
전 레드가 안필드에서의 좋은 시절과 마드리드에서 보낼 날들에 대해 말하다...
Sep 7, 2009 12:30:19 PM


잊을 수 없는 시절 | 샤비는 더 콥을 잊지 않을 것이다

샤비 알론소는 리버풀에서 레알 마드리드로의 여름 이적에 관하여 출판되고 있는 이야기들에 좌절했을지도 모르지만, 그는 그것을 현대 축구와 스포트라이트에서의 삶에 있어서 자연스러운 일이라고 이해하고 있다.

그는 210경기를 뛰고 19골을 넣은 그의 전 클럽에 대해 오직 좋은 말들만 했다.

"저는 새로운 시기를 시작하고 있고, 리버풀은 아주 특별한 구단이기 때문에 전 언제나 그들에게 감사할 겁니다." 알론소가 챔피언스 매거진에 이야기했다.

"저는 그들의 역사와 철학의 바다로 뛰어들었습니다. 저는 도시 안에 포함되었고, 그 중심에서 살아가는 것을 사랑했죠. 저는 한 인간으로서 그리고 한 선수로서 성장했습니다."

"제가 합류했을 때 그것은 새로운 프로젝트였고, 저 또한 이 게임을 시작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22세에 스페인을 떠나 모든 것을 흡수하고 새로운 국가와 그 사회, 매일의 일상을 알아내고자 노력하는 스폰지 같은 무언가가 되었어요."

"그들의 전통을 존중하려면 열린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그것이 저와 팀에게 기대되어지는 바를 이해하는 데에 도움이 되었죠. 그에 더해 유럽의 엘리트 가운데에서 플레이하는 경험과 타이틀을 위한 투쟁은 잊을 수 없는 5년 이후 저를 성장시켰습니다."

알론소는 이번 여름 안필드로부터의 계획된 이적을 둘러싼 추측과 격론의 한가운데에서 결혼했지만 그의 전 감독 라파엘 베니테즈는 초대하지 않았다.

그가 말했다. "저는 친구들을 초대했고, 이렇게 말하는 게 정당하다고 생각해요. 라파와 저는 언제나 아주 프로페셔널한 관계를 가지고 있었지만, 여전히 우리가 겪은 일들에 대해 많은 도시괴담들이 존재합니다. 그렇게 나쁘진 않았어요."

"그의 스타일이 바로 그를 만들어온 것이죠. 때로는 약간 더 친밀히 대하거나 등을 두드려주는 것에 선수가 감사해 할 거라고 생각하지만, 라파는 그런 사람이 아니에요."

"그는 제게 균형을 유지하라고 말했습니다. 일이 아주 잘 돌아간다고 해서 천재인 것도 아니지만 나쁘게 돌아간다고 해서 재앙인 것도 아니죠."

이제 그 바스크 미드필더는 스페인 수도에서 플로렌티노 페레즈 프로젝트의 일부가 되는 기회가 저항할 수 없는 것이었다고 인정했다.

"마드리드는 끌어당기는 힘을 가지고 있고, 제가 리버풀에 합류했을 때와 마찬가지로 거기엔 끝없는 가능성과 함께 새 프로젝트를 둘러싼 대답되지 않은 의문들이 존재하기 때문에 지금은 매우 특별한 순간입니다." 그가 말했다.

"저는 이토록 많은 퀄리티가 함께 있는 것을 본 적이 없고, 이렇게 많은 재능을 모을 수 있는 팀을 상상해본 적이 없습니다. 제 앞을 보면 카카, 로날도, 벤제마, 라울이 보이죠. 얼마나 호사스럽습니까! 그러나 가장 매력적인 도전은 이 머신에 적절하게 기름칠을 하는 것이죠."

만일 그 도전이 이런 라인업을 각 개개인의 총합보다 더 훌륭하게 만드는 것이라면, 그 선수들 중 다수는 그러한 '대답되지 않은 의문들'에 빠른 대답을 찾아야 할 것이다.

특히 아마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는 역습을 주도했으나 점유율을 지배하는 것에 의존하는 팀에서 빠른 인상을 심어주어야만 하는 크리스티아노 로날도가 그러할 것이다.

알론소가 말을 이었다. "프리미어 리그에서 그토록 오랜 시간을 보낸 뒤에 라 리가의 페이스에 적응하는 것은 어려울지도 모릅니다."

"그러한 관점에서 이곳은 그만큼 다이나믹하지가 않고, 크리스티아노는 약간 적응을 해야할지도 모르죠. 그러나 그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파워, 개인적인 기술과 슈팅은 그가 이곳에서 잘 하는 데에 도움이 될 겁니다."

그러한 빅네임 사이닝들의 획득은 이적시장에서 레알의 맹렬한 라이벌 바르셀로나를 그늘지게 하기에 충분했지만, 알론소는 그의 클럽 내부를 바로잡는 것이 우선이라고 주장했다.

"전 우리가 바르셀로나보다 나은지 아닌지 모릅니다. 시즌이 지나면서 알게 되겠죠. 우리는 그들에게 집중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한 걸음씩 나아지려고 노력하고 강한 연대감을 발전시키면서 우리가 매일 매일 하고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해요." 그가 말했다.

"갈 길이 멉니다. 5년 동안 (챔피언스 리그에서) 16강을 넘어서지 못한 레알 마드리드는 머지 않아 또 다른 파이널에서 플레이해야만 합니다. 베르나베우에서는 왜 안되겠습니까?"

http://www.goal.com/en/news/9/england/2009/09/07/1486079/xabi-alonso-rafa-benitez-is-not-a-friend-but-bust-up-rumours-are-


후에 매거진에 실린 전문이 올라오면 빠진 부분이 있나 보고 보충하도록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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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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