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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세계를 매료시킨 카카

Madridist 2009.09.08 01:28 조회 2,360 추천 1

 REALMADRID.COM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 후 카카 자신에게 있어 좋은 일들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 브라질인 선수는 이적이 공식발표된 후 컨페데레이션 컵을 획득. 1개월 후에는 마드리드에서 동료들의 주목을 모았고 이번엔 세계적으로 메디어들이 그의 플레이를 크게 언급했습니다.


 "카카를 지휘할수 있게 되어 행복하다. 그에 대해서는 알고 있었지만 생각했던것보다 더욱 강한 선수." 스위스 니용에서 개최된 포럼에서 페예그리니 감독은 그렇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카카에게 반해 있는것은 칠레인 감독 뿐만이 아닙니다. 전세계의 축구계도 카카의 퍼포먼스에 매료되었습니다. 

 카카는 시합에서 팬만을 매료시킨것이 아닙니다. 시합 후 대전상대인 아르헨티나의 벤치로 다가가 마라도나 감독에게 인사하는 등 그라운드 바깥에서도 신사적인 모습을 보였습니다.

 그라운드 안에서는 브라질의 3골 중 2골에 공헌. 스페인의 AS지가 카카가 파비아누에게 어시스트한 장면을 묘사해놓았습니다. 아르헨티나VS브라질 66분. 둥가가 이끄는 팀의 프레스에 못이긴 메시가 중반에서 볼을 잃었다. 볼은 카카에게로. 카카는 페인트로 마스체라노를 뚫고 파비아누는 마크를 벗겨내었다. 마드리디스타가 오타멘디의 배후를 뚫는 굉장히 정확한 패스를 제공. 대단히 예술적인 플레이..... 카카는 스타로써 로사리오를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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