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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비 "이번 시즌 무한도전이 이제 막 시작했다."

디펜딩챔피언 2009.09.05 23:24 조회 1,299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92131929/noticia/Noticia/Alvaro_Arbeloa_to_Publico.htm



알바로 아르벨로아가 Publico와의 인터뷰에서 레알 마드리드와 스페인 국대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당신은 잉글랜드와 리버풀을 떠났다. 큰 변화임에 분명하다.
그렇다. 나 개인적으로도 선수생활 모두로서 큰 변화이다. 이번 시즌 무한도전이 이제 막 시작했다. 레알 마드리드와 월드컵이다.

여전히 스페인팀은 미국에게 당한 패배를 생각하는가?
그건 큰 충격이었다. 아무도 그 패배를 예상하지 않았다.

모두가 당신들이 결승에서 브라질을 만나리라 예상했다.
가능한 일이었다. 선수단은 물론 스페인 사람 모두가 그 패배에서 많은 것을 배웠다.

무슨 뜻인가?
자아도취가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러한 결과는 우리를 겸손하게 만든다. 유명해졌다는게 항상 이긴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 일이 끝내는 우리에게 좋게 되리라는 것을 믿는다.

당신과 라모스 간의 오른쪽 풀백 경쟁은 어떤가?
극심하다. 축구에는 경쟁이 없는 곳이 없다.

하지만 그런 선수와 함께 뛴다는 것은 당신의 성장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그리 생각하지 않는다. 난 여러 포지션에 적응해왔다. 난 왼쪽 풀백으로도 뛰었고 스페인 국대에서도 그런 경험이 있다.

벨기에 팀에 대해 말해달라.
우린 그들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 델 보스케 감독님이 지난 며칠간 우리에게 그들의 플레이를 비디오로 보게 했다.

스페인은 이니에스타 부상 이후 브뤼셀에서 힘들어하고 있다. 그가 그리운가?
우린 항상 함께 하지 못하는 선수들을 그리워한다. 특히 이니에스타는 세계 최고의 선수들 중 한명이기에 더더욱 그렇다. 벨기에는 힘든 상대가 될 것이다.

당신이 펠라이니를 마크하게 될까?
모르겠다. 하지만 난 항상 그일을 신경써 왔다. 그는 키플레이어이다. 난 국대 경기에서 그와 맞붙은 적이 있었고 리버풀에서 뛸때 그와 대적한 적이 있었다. 그를 막기란 굉장히 힘들었다. 그는 좋은 움직임을 보여준다.

당신은 리버풀에서 돌아온 이후 레알의 일원으로는 처음으로 리아조르를 찾아가게 될 것이다.
난 리버풀로 떠나기 전 짧았지만 데포르티보의 일원으로 뛰었다. 나에게는 특별한 복귀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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