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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제가 원하던 그림이..뮌헨에세.ㅠㅠ

꽃을닮은소년 2009.08.30 08:08 조회 1,757
우리(?) 아버님이 개막전 데뷔골과 함께
두골을 작력할셨네요...아....일단 눈물부터..ㅠ_ㅠ

그런데 그 두골을 어시한 선수가 바로 제가 가장 원츄했던 리베리..ㅠ_ㅠ

리베리 질주->양질의 패스->아버님 질주->아버님 골...
이 레파토리는 적어도 분데스리가에서는 하나의 폭풍으로 자리잡지 않을까 싶네요..

헐..일단 엄청 빠르고..로벤의 다이나믹한 드리블도 독일의 수비수들한테는 좀 버거운 듯..

카카,날두가 모두 오기 전까지만 해도
제가 가장 원했던 건 리베리이고..카카가 왔을 때까지 계속 그랬는데..
분명..리베리+로벤의 파워는 엄청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그게 저 멀리 독일에서 이뤄지고 있네요..흑..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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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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