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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로젠보리전 후 to the 기

리키★ 2009.08.26 12:16 조회 1,201
 아.. 또 미부장님의 자비덕분에 경기를 또 볼수 있었습니다.

파일구리 이런거 쓰지도 않고.. 유료 p2p는 감히 쓸생각도 못하고 잇구요.

축구에 관한 모든 자료는 레매 클박 or 버스를 의존하고 있기에..

매 경기후 이렇게 올려주시는 미부장님께 다시 한번 감사를 ~~

일단 갈락티코 때나 볼수 잇었던 반코트 경기를

정말 오랜만에 봣습니다.

상대의 역습도 어느정도 잘 대처 했구요,

카카의 몸상태가 역시나 정상은 아니었지만

볼터치는 도르트문트 전 보다 훨씬 나아졌더군요.

슬슬 폼이 올라가겟지요.

날동이는 아직도 팀에 적응을 못한듯..

어서 전술과 움직임 그라운드 내에서의 분위기에 적응을 해야할텐데.

머 시즌 초반 5~10경기 내에 적응할거라 믿습니다.

이번 경기는 알론소와 라스 특히 라스에게 무한찬양을...

라스는 머 말그대로 완벽 했습니다. 더이상의 미사여구는 필요없을듯 하네요.

벤제마도 킬러본능 발휘 마치 호나우두를 보는듯한 골을 넣어 주었고요.

무엇보다 아르비,마르셀로 양 윙백 라인이 좋앗는데

아르비는 일단 전술에 적응한 느낌이고

마르셀로는 엄청 성장 했네요. 충분히 만족하지만..

저번에 카누테에게 탈탈 털리던 악몽이 아직도 ㅠ

좀더 검증이 필요한듯 싶어요 ㅋ

그리고 또 이번경기에 느낀게..

라울의 위대함..

역시나 중원까지 내려와서 라울이 활동을 하더라구요..

골도 뽑고.

문제는 후반인데 라울이 교체되고 나가자 조금

상대편이 자유로워지는 모습을 볼수 있엇습니다.

머 오랜만에 나온 디아라,반느님도 보기 좋앗구요.

과인이는 움직임이나 무브먼트는 좋은데

뒷처리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듯.

이건 시즌 가면서 차차 나아질것이라고 보고요.

시즌이 시작 되야 알겠지만

아직까진 순조로운 항해입니다 ㅋ

이분위기 데포르티보 전까지 이어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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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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