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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살가도 : 난 여전히 배가 고프다

디펜딩챔피언 2009.08.22 21:20 조회 1,266

http://www.rovers.co.uk/page/NewsDetail/0,,10303~1764117,00.html




"모든 일이 잘 풀리고 제가 여기 있다니 정말 기쁩니다."

"EPL에 뛰는 것은 제게 좋은 기회입니다. 항상 원했던 일이었거든요. 네, 저는 늦게 팀에 합류했습니다. 하지만 스페인 사람들의 말처럼 '하지 않는 것보다는 1번이라도 하는게 나은 법' 이죠."

"전 EPL에서도 블랙번을 선택했습니다. 그들이 제게 큰 도전을 제시했기 때문이죠."

"EPL은 세계 최고의 리그들 중 하나입니다. 레알 마드리드를 떠나서 UAE나 카타르로 갈 수도 있었습니다. 하지만 전 그 곳으로 가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제 피에는 경쟁의 피가 흐르기 때문입니다."

"블랙번 로버스는 제게 EPL 모든 팀과 맞붙을 경쟁을 제시했습니다."

"이 것은 저와 제 피에게 정말 신선할 일이죠, 훨씬 좋아요!"

"블랙번 로버스처럼 역사가 있는 팀에 와서 기쁩니다. 전 팀이 리그에서 무언가 이룰 수 있게 최선을 다해 도울 것입니다."

"전 블랙번이 앨런 시어러와 리그 우승을 했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또한 로비 새비지 선수도 기억합니다. 전 이곳에서 더 많은 것을 배웠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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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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