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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영국 가쉽들

Madridista 2009.08.21 18:17 조회 1,457
- 토트넘 홋스퍼의 해리 레드냅 감독은 포츠머스의 골키퍼인 데이비드 제임스를 영입하기 위해 200만 파운드(약 41억 원)를 다시 제의할 것입니다.

- 첼시의 목표는 AC 밀란에서 뛰고 있는 브라질의 스트라이커인 알렉산데르 파투를 내년 여름까지 4,000만 파운드(약 825억 원)에 영입하는 것입니다.

- 샤막의 이적료를 700만 파운드(약 144억 원)로 올리고 재이적시 20% 지급 조항을 추가시켜 다시 제의한 웨스트햄은 샤막의 영입을 자신하고 있습니다.

- 스페인의 에스파뇰은 뉴캐슬의 수비수인 파브리시오 콜로치니에게 제의를 했습니다. 하지만 이들은 뉴캐슬이 그의 주급인 4만 파운드(약 8,250만 원)를 함께 분담해주길 원하고 있습니다.  

- 등 부상으로 수술을 받게 된 리버풀의 수비수인 다니엘 아게르는 최대 2개월간 경기에 뛰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스티브 브루스 감독은 언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사령탑을 맡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그는 현재의 선더랜드 사령탑 자리를 맨유로 가기 위한 디딤돌로 삼고 있다고 말합니다.

- 프리미어리그의 스타플레이어들이 아프리카의 모든 어린이들을 학교에 보내자는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포츠머스의 데이비드 제임스와 카누, 애런 모코에나, 그리고 아스날의 미카엘 실베스트르와 가엘 클리쉬는 내년에 있을 남아공 월드컵에서 1골당 지원을 해주기로 약속했습니다.

- 첼시의 왼쪽 수비수인 애쉴리 콜은 구단 측과 주급 12만 파운드(약 2억 5,000만 원)를 받는 4년 간의 재계약에 서명했습니다. 이로써 그는 세계에서 가장 많은 급료를 받는 풀백이 되었습니다.

- 첼시의 미드필더인 프랭크 램파드는 맨유가 FC 바르셀로나의 공격수인 리오넬 메시를 데려오지 못한다면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이적한 공백을 메우지 못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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