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왜 발전을 못할까요?
여러가지 측면에서 나름대로 접근 해 보았습니다.
1. 미국스포츠의 영향을 받은 드래프트제
2. 협회 자본 흐름의 불투명
3. 모기업의 지원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구단 운영
4. 한국에는 다양한 스포츠가 존재하고 있어서 축구에만 집중되지 않는다.
대충 이정도의 큰 맥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빅리그들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살펴보자면
1. 미국스포츠의 영향을 받은 드래프트제 - 각 구단은 유스팀, 2군팀을 운영하고 있다.
2. 협회 자본 흐름의 불투명 - 이건 뭐 패스
3. 모기업의 지원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구단 운영 - 각 구단은 구단주의 돈도 지원이 되지만 기본적으로는 구단 자체 수익으로 이루어 져 있죠.
4. 한국에는 다양한 스포츠가 존재하고 있어서 축구에만 집중되지 않는다. - 한국의 대세 스포츠는 역시 야구겠죠. 아들들이 특정 야구팀 팬이 되는 경우는 아버지들의 영향 or 지역의 영향이 있으니.
그래서 대안을 몇가지 생각 해 보자면
드래프트제를 없앨 만한 초, 중, 고교와의 제휴를 통한 유스팀 운영.
각 학교에 훈련장을 지어주든, 혹은 지역단위로 축구장을 만들어서 모여서 연습을 하든 팜의 운영이 중요하겠죠. 장비지원까지 해 준다면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재능은 있는데 축구를 못해요. 혹은 애를 축구선수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겠네요 이딴건 없어지겠죠..
협회 수익금을 리그 팀들에게 분배.
프리미어리그 같은 식의 자금 분배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순위를 나누어 몇%의 형식으로 분배를 하고 판이 커지면 승격팀에게 또는 강등팀에게도 지원을 해 주고.
중계권 이것도 잘 쇼부쳐서 많이 받아오면 되잖음? 이탈리아처럼.. 어차피 경기장에 많이 안온다면 중계권으로 돈버는 것도 괜찮지.
이건 진짜 물러나라 조중연일듯.
수익형 구단으로의 변모
모기업 안에 딸려서 광고효과만을 노리는 그런 존재로만 취급할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수익 구조를 낼 수 있게 해야겠죠. 그래야 스폰도 여러군데에서 들어갈 수 있죠. 우리같은 경우 유니폼 스폰서는 Bwin이지만, 그외에도 휴고보스라던지 아우디, 아디다스. 맨유같은 경우에는 서울시도 있죠..
스폰서+중계권+시즌티켓+일반티켓+구단상품이 가장 큰 수입원이 될텐데. 우리나라의 구장은 월드컵 특수를 노려서 지어서 소유가 국가로 되어있죠.
이걸 분할상환식으로 일정 기간동안 조금씩 받아서 갚는 형식으로 하고 소유를 구단으로 돌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스포츠 컨텐츠들
뭐 야구보는사람은 축구 안봅니까? 이건 축구도 보고 다른 것도 보는 사람들의 교집합을 늘리면 되는 것이니 뭐..
거기에 덧붙여서
트레이너+코치진+감독 은 구단 내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겠지만.
심판같은 경우에는 연맹에서 관리 해 줘야겠지요.
뭐 심판논쟁같은건 챔피언스 리그 4강같은 빅경기에서도 많이 나오니 심판의 자질따위에 대해서 논하지는 않겠습니다만은.
파울의 사례에 대한 교육과 시험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예전에 일어났었던 경기에서의 문제가 될 만한 파울들을 보여주고 심판들의 의견을 묻고 토론하면서 다같이 발전하는 식의.
굳이 결론을 내리자면 우리나라가 따라가야 할 모델은 유럽의 축구팀들이 아니라 아르헨티나 리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나중에 아버지가 되어있을 무렵에는 축구가 대세가 되어있겠죠..
마지막으로 요약하자면
제밥그릇 뺏기기 싫어하는 엿ㅋ맹ㅋ
드래프트를 통한 선수의 반 강제적인 영 to the 입
외국 중계권은 독식하면서 K리그따위 하는 방ㅋ송ㅋ국ㅋ
기껏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구장을 구단에게 빌려주고 임대료나 받아내려는 정 to the 부
결정적으로
난 두산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 쉬바 쿰.
여러가지 측면에서 나름대로 접근 해 보았습니다.
1. 미국스포츠의 영향을 받은 드래프트제
2. 협회 자본 흐름의 불투명
3. 모기업의 지원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구단 운영
4. 한국에는 다양한 스포츠가 존재하고 있어서 축구에만 집중되지 않는다.
대충 이정도의 큰 맥락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빅리그들의 인프라와 시스템을 살펴보자면
1. 미국스포츠의 영향을 받은 드래프트제 - 각 구단은 유스팀, 2군팀을 운영하고 있다.
2. 협회 자본 흐름의 불투명 - 이건 뭐 패스
3. 모기업의 지원의 형태로 이루어지는 구단 운영 - 각 구단은 구단주의 돈도 지원이 되지만 기본적으로는 구단 자체 수익으로 이루어 져 있죠.
4. 한국에는 다양한 스포츠가 존재하고 있어서 축구에만 집중되지 않는다. - 한국의 대세 스포츠는 역시 야구겠죠. 아들들이 특정 야구팀 팬이 되는 경우는 아버지들의 영향 or 지역의 영향이 있으니.
그래서 대안을 몇가지 생각 해 보자면
드래프트제를 없앨 만한 초, 중, 고교와의 제휴를 통한 유스팀 운영.
각 학교에 훈련장을 지어주든, 혹은 지역단위로 축구장을 만들어서 모여서 연습을 하든 팜의 운영이 중요하겠죠. 장비지원까지 해 준다면 집안형편이 어려워서 재능은 있는데 축구를 못해요. 혹은 애를 축구선수 만들려면 돈이 많이 들겠네요 이딴건 없어지겠죠..
협회 수익금을 리그 팀들에게 분배.
프리미어리그 같은 식의 자금 분배가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순위를 나누어 몇%의 형식으로 분배를 하고 판이 커지면 승격팀에게 또는 강등팀에게도 지원을 해 주고.
중계권 이것도 잘 쇼부쳐서 많이 받아오면 되잖음? 이탈리아처럼.. 어차피 경기장에 많이 안온다면 중계권으로 돈버는 것도 괜찮지.
이건 진짜 물러나라 조중연일듯.
수익형 구단으로의 변모
모기업 안에 딸려서 광고효과만을 노리는 그런 존재로만 취급할 것이 아니라 자체적으로 수익 구조를 낼 수 있게 해야겠죠. 그래야 스폰도 여러군데에서 들어갈 수 있죠. 우리같은 경우 유니폼 스폰서는 Bwin이지만, 그외에도 휴고보스라던지 아우디, 아디다스. 맨유같은 경우에는 서울시도 있죠..
스폰서+중계권+시즌티켓+일반티켓+구단상품이 가장 큰 수입원이 될텐데. 우리나라의 구장은 월드컵 특수를 노려서 지어서 소유가 국가로 되어있죠.
이걸 분할상환식으로 일정 기간동안 조금씩 받아서 갚는 형식으로 하고 소유를 구단으로 돌리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스포츠 컨텐츠들
뭐 야구보는사람은 축구 안봅니까? 이건 축구도 보고 다른 것도 보는 사람들의 교집합을 늘리면 되는 것이니 뭐..
거기에 덧붙여서
트레이너+코치진+감독 은 구단 내에서 자체적으로 해결할 수 있겠지만.
심판같은 경우에는 연맹에서 관리 해 줘야겠지요.
뭐 심판논쟁같은건 챔피언스 리그 4강같은 빅경기에서도 많이 나오니 심판의 자질따위에 대해서 논하지는 않겠습니다만은.
파울의 사례에 대한 교육과 시험이 이루어 졌으면 좋겠네요.
예전에 일어났었던 경기에서의 문제가 될 만한 파울들을 보여주고 심판들의 의견을 묻고 토론하면서 다같이 발전하는 식의.
굳이 결론을 내리자면 우리나라가 따라가야 할 모델은 유럽의 축구팀들이 아니라 아르헨티나 리그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우리들이 나중에 아버지가 되어있을 무렵에는 축구가 대세가 되어있겠죠..
마지막으로 요약하자면
제밥그릇 뺏기기 싫어하는 엿ㅋ맹ㅋ
드래프트를 통한 선수의 반 강제적인 영 to the 입
외국 중계권은 독식하면서 K리그따위 하는 방ㅋ송ㅋ국ㅋ
기껏 국민의 세금으로 지은 구장을 구단에게 빌려주고 임대료나 받아내려는 정 to the 부
결정적으로
난 두산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내린 결론은
아 쉬바 쿰.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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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카카 2009.08.19솔까말 이피엘 빅4팀빼곤 수준이 다른나라 강팀제외한팀들하고 수준 비슷하고..
중요한건 사람들이 축구를 볼 수 있게 꾸준히 스타가 나오고
볼만한 인프라가 개선되어야 할 듯.
이청용,기성용 과 같은 대표팀에도 승선하는 스타가 나와야
그들을 보러라도 축구에 관심이 없던 사람들도 올 테고..
그들중 일부는 그 구단의 팬이 될 테고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래도니콜♡ 2009.08.19@김카카 그래서 유망주에 대한 처우가 중요하죠
그런의미로 학교와의 제휴에 대해 언급 한거구요..
애들한테 주급이라도 주어준다면
시설좋은데서 장비지원 다 해주고
코치, 트레이너들한테 훈련받고
매주 조금씩이라도 받아가는데.
진짜 축구 좋아하는 애들은 하겠죠..
FM으로 하면 대충 2~30만원의 주급인데
그럼 월 120에 인원수가 상당할 것으로 판단되어서 액수는..못적겠네요..ㅎ -
맥마나만 2009.08.19k리그가 드래프트제를 오랫동안 한것이 아니고 사실 자유계약제도를 꽤 오래 했다가 드래프트로 재변경된것 그리 오래된 일이 아닙니다. 자유계약제도가 많은 재정이 열악한 구단들을 더 어렵게 한다고해서 폐지되고 드래프트제를 재도입한거구요.
리그 수익금을 분배하는것은 좋은 방법인데, 문제는 수익금이.. 머 심각하죠. 올 시즌같은 경우는 메인스폰서도 구하지 못해서 그냥 연맹에서 예산짜서 리그 운영비하고 상금주고 하고 잇는 판국입니다.
경기장문제는 동감하는 부분인데, 일단 경기장이 구단의 소유가 되어야 관중수입이 바로 구단의 재정으로 확보가 되어 재정자립의 기반이 될 수 있죠. 그런데 또 문제는 현재 월드컵 경기장을 보유하고 있는 전 지자체들(서울제외)이 월드컵 경기장으로 적자를 보고 있다는 겁니다. 서울은 그나마 매번 국대경기를 유치하고, 홈에버 쇼핑몰 유치하고 머 이런식으로 적자는 면하고 있다던데 다른 구장들은 죄다 적자가 심하데요.
정몽준회장이 2018년 월드컵을 유치하겠다고 선언한것도 아주 그냥 해보는 소리는 아닌것이 월드컵 경기장 적자문제는 월드컵 한방으로 일단 어느정도는 메꿀수 있거든요.
각구단이 월드컵 경기장 소유권을 가져오는것은 사실상 불가능할겁니다.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갈테니까요. 오히려 더 가능성이 있는것은 인천 유나이티드처럼 새로 경기장을 지어서 독립하는 겁니다. 인천은 숭의동 구 공설운동장 부지에 2만석 규모의 전용구장을 건설중이고 몇년후에 이전하겠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죠. 차라리 이런식의 해결이 좋을수도 있습니다. k리그의 저변을 고려했을때 월드켭 경기장은 너무 크기고 하고 말이죠.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래도니콜♡ 2009.08.19@맥마나만 그렇군요..
하지만 서울은..
잠깐 눈물좀 닦고 올게요.
땅값이 너무 비싸군요..ㅠ -
subdirectory_arrow_right 아침별. with 가인 2009.08.19@그래도니콜♡ 울산은 이미 지어진 경기장이 있네요.
ㅎㄷㄷ -
나보 2009.08.19*솔까말 K리그 재미없어요. 해줘도 안봐요.(빅매치라는거야 해주면 보는편이지만..) 승강제도 없고 이건 맨날 하던팀끼리 해먹고 뭘하는지도 모르겠고 경기도 재미없어요.
이건 리그.. 선수.. 감독.. 문제라기보다(물론 라리가만 보다 보면 보여지는 수준차이도 있겠지만..)
심판이 너무 병맛이에요. 툭하면 끊어요. 축구를 하자는건지 발야구를 하자는건지 공을 맨날 찍어놓고 차니 재미가 없어요 -_-;; 선수들도 그거에 적응되니 툭하면 쓰러져요. 심판은 또 좋다고 쓰러지면 일단 불어요.
그리고 돈이 안돼요. 우리나라 인구는 5천만이죠. 근데 우리나라는 야구도있고 축구도 있고 배구도 있고 농구도 있어요.
게다가 우리나라 최대의 여가활동은 컴퓨터에요.
다른나라들은 인구가 적어도 인기스포츠는 하나고.. 대부분 취미로 문화생활하는게 취미에요. 우리는... 그냥 사람들이 집에 죽치고 인터넷이나해요. 그뿐인가요? 인구수대비 인기 스포츠여야 하는게 너무 많은거죠.
즉 축구는 경쟁력이 없어요. 사람들이 안봐요. 그냥 인터넷 하는게 더 좋아요. 월드컵 우승처럼 뭔가 획기적인 사건이 있지 않는한.. 별로 변할꺼 같지도 않아요.
즉 K리그는... 최소한적으로 티켓 팔아서 수익이 날 수가 없어요. 그러려면 초대권도 없애야하고 이것저것 많은데... 그럴 생각도 없어보여요.
그럼 어쩔 수 없이 스폰서가 끼어야 해요. 축구단이 돈이 좀 돈드나요. 대기업 스폰을 받아야죠. 그럼 팀이 한정돼요. 그럼 승강제 못해요. 그럼 또 하던애들만 해요. 그럼 또 재미 없어요.
이제 그럼 다시 앞으로가요.
돌아요
돌고
또돌아요.-_-
후...
솔직한 마음으로는 공동 개최하는 월드컵 때문에 경기장을 마구 지어댄게 실수라고 봅니다. 그거 줄여서 주경기장에서 하던가 그랬으면.. 그 자금으로 구단을 만들던가했으면....
지금 몇천억씩 때려부은 주경기장.. 뭐는 하나요?-_-;;진짜 그게 돈낭비였죠.. 프로토로 번돈으로 그거 다 갚았단 이야기 나올정도니... 그돈으로 다른걸했으면....ㅠㅠ
그리고 수익 안나는 시민구단은 진짜 싸그리 없앴으면 좋겠습니다. 국민들 혈세가지고 뭐하는건지...-_- 하는생각이 맨날드네요. 유지할 생각도 안하고 이 쬐그만한 땅덩어리에서 머릿수만 늘려놓고보자!! 해놔서....
지금 유지가 되나요?-_- -
subdirectory_arrow_right 그냥 가는기다. 2009.08.19@나보 일딴 까일 가능성 100%의 글이군요...그런식으로 따지면 e스포츠 말고는 다 사장되어야죠. 야구, 농구, 배구도 사정은 마찬가지인데...참...부정적이다 못해 못난 사고방식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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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리키★ 2009.08.19@그냥 가는기다. 한 레매인의 의견일 뿐인데... 못난 사고방식이다.
이런건 분란조장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듯 -_-;;
그리고 k리그 인프라 별로 좋지않고 경기자체도 해외빅클럽들에 비해 굉장히 루즈해서 인기없다는건 다아는 사실일텐데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유병수 2009.08.19@나보 다음 축게에서 많이 보던 레파토리네요 -..
이런글도 이제 지겨워요 -
팬클럽 2009.08.19나보님.. 쓰고 싶은내용이 무지 많으셨는듯..
댓글보다는 답글 올리시지...
아무튼 k리그에 대한 관심이 없으실줄 알았는데..
이렇게 많은 의견들을 내시는것 보니 관심을 두고계시는군 다들.. -
Zinedine Zidane 2009.08.19가장 결정적인 건 4번이 아닌가 해요. 발전하려면 좀 더 산업자체가 커져야하는데 다른 곳이랑 너무 분산되어있어서 축구산업 자체가 너무 작은 느낌이예요. 레플시장이랑 중계권만 봐도..ㅡ.ㅡ;
-
Raul~ 2009.08.19*제일 중요한 이유는...
연고의식 없고 눈만 높아진데다가 움직이기 싫어 TV중계만 선호하며 K리그라고 무조건 레벨 깍아내리는 유빠들의 존재...(너무 공격적으로 썼나요?ㅋ)
그리고 덤으로 야구와 겹치는 시즌 및 악질야빠
들...
그리고 하나 더, 야구기사로 먹고 살며 케이리그를 죽이려는 악질야구기자들... -
subdirectory_arrow_right 사람 2009.08.19@Raul~ 언론조장하는 악질야구기자에 한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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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8.19그다지 경기장을 꼭 찾고싶게 만드는 구단은 몇 없다는거...;;; 야구장은 6천원 8천원을 내고 3~4시간 이상 관람 가능 간간히 야구공도 획득 가능 그러나.. 축구는 그냥 보는거 말곤 없음.. 야구는 끝나고 선수들 사인 받을 수 있지만 축구는 거의 불가... 뭐 마케팅 등이 문제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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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유병수 2009.08.19@올리버 선수한테 사인도 받고
친분 쌓기도 쉽고
친해지면 유니폼도 받고
네톤으로 연락도하고 뭐 그런거 말씀하시는건가요 ㅠ..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