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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곧 결정될 네그레도의 미래

니나모 2009.08.12 14:02 조회 1,880


네그레도가 곧 그의 미래를 결정할 것이라고 합니다.현재 네그레도를 영입하기 위해
오퍼를 한 팀들은 세 팀으로 이들은 제니트,헐 시티 그리고 최근에 경쟁에 합류한
블랙번이라고 하네요.세비야 역시 오퍼를 했었으나 세비야가 오퍼한 금액은 레알이
원하는 액수에 미치지 못했고 따라서 네그레도는 세비야로 가는걸 배제했다고
합니다.

제니트와 두 EPL클럽들이 네그레도를 영입하기 위해 오퍼한 금액은 18M유로로 이제
네그레도는 결정을 내려야만 하고 그러한 결정을 클럽측에 알릴 것이라고 하네요.
그러나 헐시티같은 경우 네그레도가 더 높은 수준의 팀을 원하고 있기 때문에 헐시티
행은 네그레도 본인이 원하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어느 팀으로 가던지간에 레알은
처음 2년동안의 바이백 옵션을 포함시킬 것이라고 하네요.

레알은 현재 네그레도가 좋은 팀으로 이적해 주전으로서 40경기 정도를 소화하는게
그에겐 더 좋을 거라고 생각하고 있고 그의 바이백 금액은 논리적인 금액으로
책정될 것이라고 합니다.네그레도 본인과 그의 주변인들은 레알측이 그의 이적을
처리하는 방법에 고마워하고 있고 그들은 곧 모든 것이 해결될걸로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러나 한가지 기억해야만 할것은 비록 지금은 네그레도가 잉여 자원이지만 반니의
계약 기간은 1년밖에 남지 않았고 내년 여름이면 라울의 나이도 33살이 되기 때문에
아마도 장래 팀에 그의 자리가 생길수 있다는 점이라도 합니다
-AS-

제니트,헐시티,블랙번이라면 아무래도 블랙번쪽이 가장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저번에 AS에서 나온 루머를 보니 제니트에서 네그레도에게 제시한 연봉이 꽤
높아보여서 어떻게 될지 모르겠군요.

그나저나 바이백 옵션이 포함된다면 바이백 금액이 어느 정도가 될런지 궁금하네요.
이적료보다 낮은 금액은 아닐듯 싶고 20~25M유로 정도만 돼도 괜찮을듯 싶은데...

어쨌든 어딜가더라도 내년 여름 보드진이 꼭 바이백해야겠다고 생각할만큼 좋은 활약을
보여줘서 다시 돌아올수 있었음 좋겠고 네그레도 잔류를 밀고 있던 저로선 씁쓸할 뿐이로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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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5

arrow_upward 신문선씨가 중계하는 EPL을 보게 될지도......... arrow_downward 칼데론의 협상력은 정말 안습이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