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챔피언스리그에 마드리드의 일원으로 참가할수 있는 토마스 그라베센
가장 필요한 보강을 했던 마드리드
이번 시즌의 UEFA챔피언스 리그 16강의 팀중 1월의 이적 시장에서 보인 움직임을 되돌아 보면 현재는 잉글랜드 클럽들이 최다의 자금을 쏟아 넣고 있다. 그러나 가장 필요한 보강을 하고 있던 것은 스페인의 레알 마드리드라는 것이 될지도 모른다.
최종 기간은 2월1일
선수 영입의 최종 기간은 2월1일 까지. 앞으로 2주 정도가 남아 있다. 이번 시즌의 16강의 팀중 가장 지출을 많이한 것은 현재까지의 최고 계약액 리버풀이 페르난도 모리엔테스를 영입하는데 쓰인 900만 유로가 되고 있다.
그라베센의 이적
모리엔테스에 가세해 잉글랜드 프리미어쉽에서 즉시 전력감이 되었고 첼시가430만 유로로 영입한 체코 대표 야로식 다만 두선수는 이번 시즌 이미 전소속 팀에서 챔피언스 리그에 출장을 했다. 이 때문에 이번 시즌의 유럽컵 대항전에 출장할 수 없다. 따라서 2월의 챔피언스 리그에 등장할수 있는 새로운 선수중에서는 마드리드에 영입한 덴마크 대표 미드필더 토마스 그라베센에게 가장 주목이 될 것 같다. 그라베센은 350만 유로로14일에 에버튼으로부터 이적했었다.
소문
마드리드는 이 그라베센의 영입 이외에도 피오렌티나에 임대되었던 있던 포르티요를 베르나베우에에 복귀시키고 있다. 그러나 그 반면 솔라리.세사르.셀라데스는 아직 재계약의 합의에 이르지 않았다. 한층 더 마드리드에는 , 브라질의 신성 호빙요를 노리고 있다고 하는 소문도 남아 있다. 한편 마드리드의 최대의 라이벌 바르셀로나는 부상으로 피치에서 떨어져 있는 라르손을 대신할 선수를 아직 영입하지 않았다. 이 때문에 이적 최종 기한일까지 스트라이커를 보강할지도 모른다. 그 후보의 한사람은 우디네세의 아이퀸타가 이름이 오르고 있다.
무투 영입
틀림없이 지금까지 가장 의외였던 움직임이라고 하면 루마니아 대표 무투의 유벤투스 입단이다. 무투는 금지 약물에 양성 반응을 나타냈기 때문에 작년 10월에 첼시에서 해고되고 있었고 출장 정지 처분으로 5월까지 플레이할 수가 없다. 그리고 이 무투 이외에서는 델리알피로부터 나갔던 선수는 율리아노는 마요르카에 이적했고 유베는 레그로탈리에랑 몬테로의 오퍼에 귀를 기울이고 있다.
밀란의 보강은 재고
같은 이탈리아의 AC밀란은 오는 여름에 조준을 하고 있다. 첼시로부터 임대중인 크레스포를 완전 영입하는 것 , 그리고 베테랑 사이드 백 카푸의 후계자를 찾고 싶은 방침이다. 그리고 밀란과 본거지를 같이 하는 라이벌 인테르는 지금도 왼쪽 미드필더를 계속 찾고 있다.
아스날은 계속 교섭중
잉글랜드에서는 모리엔테스와 폐예그리노를 영입 했다. 그러나 이 페예그리노도 리버풀의 선수로서 이번 시즌의 유럽컵 대항전에 출장할 수 없다. 한편 아스날은 아이보리 코스트 출신의 젊은선수 에보에를 영입하고 있다. 다만 재계약의 교섭이 결정되지 않은 에두나 로렌에게는 금년의 여름이 마지막으로 아웃될 가능성도 남아 있다. 그리고 맨유는 아스날과 같이 골키퍼진에게 완전히 만족 되어 있지 않은 것 같다. 그런데도 맨유에게는 이번 시즌 종료까지 보강에 움직이는 기색을 볼 수 없다.
방출
독일에서는 바이에른의 선수였던 리자라쥐를를 다시 리턴 시켰다. 바이에른에 새로운 보강 계획은 없지만 , 향후 , 트로초푸스키에 이어 아웃되는 선수가 나타날지도 모른다. 그리고 링케. 쿠포르 양디펜더는 잉글랜드로부터의 오퍼에 각각 흥미를 가지고 있다. 하지만 팀으로서는 , 이 두사람 중 어느 쪽에도 이적을 인정할 생각이 없는 것 같다. 한편 레버쿠젠은 큰 보강을 생각하고 있는것 같지는 않다. 브레멘 모하메드 지단이 유일한 영입이 되었다.
포루트는 대개혁
프랑스의 AS모나코, 올림피크 리옹에 있어서는 조용한 1월이 되고 있다. 모리엔테스 영입에 실패한 양팀은 , 모나코가 논다 리옹은 에우베르의 거취에 대처하게 될 것이다. 그 외의 두팀에서는 PSV 아인트호벤이 영입에 움직임이 없는 한편 포루트가 대개혁에 착수하고 있다. 브라질 출신의 델 레이 .카를로스 알베르토를 합계1300만 유로에 방출한 포루트는 그 자금으로 새롭게 3명의 브라질인 선수를 획득. 왼쪽 사이드 백의 레안드로. 미드필더 리마.스트라이커 클라우디오 메조라로가 더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