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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레알관련장신(헌터,드렌테)

니나모 2009.08.06 14:30 조회 1,542 추천 2


훈텔라르가 밀란으로 이적할 것이라고 합니다.레알과 밀란 양 클럽 중 어떤 클럽도
훈텔라르의 이적을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하진 않았으나 오늘 이적에 대한 마지막
세부 사항들의 합의가 완료될것이라고 하네요.레알은 18M유로 가량의 이적료를
받을 것이고 밀란은 3차례에 걸쳐 분할 지급을 할것이라고 합니다.

어제 아침 베를루스코니 밀란 구단주는 감독인 레오나르도와 부회장인 갈리아니를
만났었다고 하네요.그리고 그 자리에서 베를루스코니는 레오나르도 감독이 요청한
공격수 영입을 승인했다고 합니다.파비아누 영입은 배제됐고 어제 오후부터
밀란은 훈텔라르를 영입하기 위해 레알과 협상을 했다고 하네요.일단,밀란측은
임대를 요청했으나 레알은 이를 거부했고 곧바로 이적료에 대해 대화를 나누기
시작했다고 합니다.밀란이 훈텔라르 영입에 많은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합의는 거의
곧바로 이루어졌다고 하네요-AS
->이탈리아쪽에선 이적료가 15M유로라고 주장하는거 같은데 AS에선 18M유로로군요.
곧 완료될거 같으니 곧 정확한 이적료를 알수 있지 않을까 싶고 가서 잘하길...



2007년에 페예노르트에서 영입된 이후 드렌테는 레알에서 플레이할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해왔다고 합니다.따라서 그는 그동안 자주 팀을 떠나는 것에
링크되어 왔다고 하네요.

그러나 현재 드렌테는 페레즈 회장 체제에서 중요한 역활을 맡고 싶다는 그의
뜻을 되풀이하여 말하고 있다고 합니다.

드렌테는 Algemeen Dagblad과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하네요.

"전 경기에 뛸수 있는 상태에 있고 레알에 잔류할겁니다.감독님은 저와 대화를
나눴고 저에게 믿음을 주셨습니다"

"그는 왼쪽의 세 개의 다른 포지션들에서 저를 기용해왔고 그러한 점은 저에게
다른 옵션들이 있다는걸 보여줬죠.전 플레이하기 위해 경쟁할겁니다"

마지막으로 드렌테는 모든 이들에게 그의 가치를 증명하기 위해 휴가 기간 중에도
열심히 훈련했다고 말했다고 합니다-Goal.com
->어제 AS 기사에서도 나왔지만 의외로(?) 드렌테가 결국 잔류할 가능성도 꽤
높은거 같네요.개인적으론 드렌테에게 절대적으로 부족한게 경험이라고 보기에
라리가팀으로 한 시즌 정도 임대를 다녀왔으면 좋겠는데 페예그리니 감독은
잔류시켜서 쓸 생각인듯도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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