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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알 선수단 언어별 세력 분포

베르나베우 2009.08.05 12:34 조회 1,371
레알 선수단 언어별 세력 분포

카시야신님이 레알 선수단 국적 분포라는 재미있는 글을 남겨시고 세력별로 나누었는데
국적보단 언어별로 나누는 것도 괜잖다고 생각합니다.
사람에 있어서 말이 가장 중요하고 의사소통이 되면 서로 친밀해지고 같이 어울려고 하죠.


스페인어
- 스페인 -
이케르 카시야스
알바로 아르벨로아
세르히오 라모스
미겔 토레스
라울 알비올
사비 알론소
호세 마리아 구티
에스테반 그라네로
라울 곤잘레스
알바로 네그레도
- 아르헨티나 -
에즈퀴엘 가라이
페르난도 가고
곤잘로 이과인
총 13명


네델란드어
- 네덜란드 -
로이스턴 드렌테
웨슬리 스네이더
라파엘 반 더 바르트
아르옌 로벤
클라스 얀 훈텔라르
루드 반 니스텔루이
총 6명


포르투갈어
- 포르투갈 -
페페
크리스티아노 로날도
- 브라질 -
마르셀로
카카
총 4명


프랑스어
- 프랑스 -
라사나 디아라
카랭 벤제마
- 말리 -
마하마두 디아라
총 3명


독일어
- 독일 -
크리스토퍼 메첼더
총 1명

폴란드어
- 폴란드 -
예르지 두덱
총 1명

이런식으로 세력권이 형성될것 같네요. 세력권에서 언어가 가장 크고 그 다음이 국적이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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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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