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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영국 가쉽들

Madridista 2009.08.04 17:03 조회 1,377

- 에버튼의 수비수인 졸리옹 레스콧은 빌 켄라이트 구단주에게 맨체스터 시티 이적을 허가해 달라는 편지를 쓸 것입니다.  

- 그러나 레스콧은 팀을 떠나고 싶어하는 그의 소망에도 불구하고 팀을 떠나도 좋다는 허락을 받지 못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 맨시티는 레스콧을 이번 주말까지 데려오지 못할 경우 그에 대한 러브콜을 그만둘 것입니다. 

- 리버풀은 로마와 아퀼라니의 이적에 합의했으며, 그에게 2,000만 파운드(약 414억 원)를 쓸 예정이랍니다.

- 아스날은 첼시에서 뛰고 있는 코트디부아르의 공격수인 살로몬 칼루를 800만 파운드(약 166억 원)에 영입할 것이 유력합니다. 

- 첼시는 AC 밀란의 미드필더인 안드레아 피를로를 800만 파운드(약 166억 원)에 영입하는 데 한 발짝 더 다가갔습니다. 피를로는 오는 일요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커뮤니티 쉴드 경기를 벌일 때에 발맞춰 입단할 수도 있습니다.

 - 볼튼 원더러스는 발렌시아의 미드필더인 미구엘 앙헬 앙굴로를 자유계약으로 영입하는 것을 추진 중입니다. 

- 뉴캐슬의 수비수인 세바스티앙 바송은 토트넘이나 맨시티 이적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이적을 요구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 헐은 비야레알의 스트라이커인 조지 알티도어를 놓고 풀럼과 경쟁을 벌일 것입니다.  

- 토트넘의 수비수인 조나단 우드게이트는 다시 탈장 수술을 받아야 할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되면 이번 한 달 간은 경기에 뛰지 못할 것입니다.  

- 레알은 맨유에서 활약했던 팀의 윙어인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다리에 9,000만 파운드(약 1,862억 원)의 보험을 들어 주었답니다.  

- 한편 맨시티에 새로 입단한 스트라이커인 에마누엘 아데바요르는 체셔 주의 앨더리 에지에 있는 호날두의 옛 집을 550만 파운드(약 114억 원)에 사들였습니다. 아데바요르는 팀 동료들인 콜로 투레와 가레스 배리, 카를로스 테베즈, 그리고 맨유의 윙어인 루이스 안토니오 발렌시아와의 경쟁을 뚫고 이 집을 매입한 것이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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