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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빠른 해결을 바라는 알론소

Takeshi 2009.08.03 14:58 조회 1,392


사비 알론소는 레알 마드리드가 리버풀과의 협상을 위해서 클럽의 단장인 호세 앙헬 산체즈를 보냈다는 보도에 대해서 반응을 보였습니다.리버풀은 에스파뇰의 새로운 구장에서 경기를 가졌고, 알론소는 이번 경기에서 뒤늦게 교체 되어 투입 됬습니다.

<아스>의 보도에 따르면 알론소는 바르셀로나에 도착 했을 때 누구와도 이야기를 나누는 것을 거부했다고 하지만, 친선 경기가 끝난 이후, 그는 마드리드와 연락을 취하고 있으며 이적 협상의 전개 상황에 대한 정보를 듣고 있음을 말했습니다.

"정말인가요? 마드리드와 리버풀이 진지한 대화를 나누고 있다는 것은 좋은 점인 것을 알고 있습니다.저는 오래 전에 모든 일이 발생하는 곳으로 부터 멀리 떨어져 있기로 결정 했습니다.그 문제에 대한 제 입장은 매우 분명하고 모두가 알고 있습니다.저는 프로페셔널하고 어떻게 합의가 되든 받아들일 준비가 됬습니다.단지 빨리 해결이 되길 바랄 뿐이죠, 좋게 되든 안좋게 되든 말입니다."

또한 보도에 따르면 알론소는 친선 경기가 끝난 뒤 팀 스쿼드에 합류해서 돌아가지 않았고 스페인에 남아서 가족들과 시간을 보내기로 결정을 했다고 합니다.

https://www.goal.com/en/news/12/spain/2009/08/03/1418810/xabi-alonso-happy-liverpool-real-madrid-are-in-serio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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