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ilter_list
셀타 비고토요일 5시

빠르면 오늘 결론날 수도 있는 알론소 이적

카시야신 2009.08.03 11:32 조회 1,700 추천 1


레알 마드리드와 리버풀 양 팀 관계자들은 어제 바르셀로나의 호텔에서
협상을 가졌고 입장 차를 좁히는데 성공했다고 합니다.

꽤 오랜 시간동안 두 팀 입장은 좁혀지지 않은 채 난항을 겪고 있었으나
어제 레알 마드리드의 디렉터 호세 앙헬 산체스가 바르셀로나로 날아가
리버풀 관계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의견 접근을 이뤘다네요.

두 팀은 이적료 문제로 아직 최종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으나 오늘 밤에
다시 협상을 벌일 것으로 보이며 32~33m유로 부근에서 합의 가능성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출처 : 타임즈 온라인

오늘이 알론소 이적 데드라인이라는게 사실이라면 결과가 나오겠네요.
일단 최종 합의에는 실패했으나 두 팀의 입장 차가 좁혀지고 있는 만큼
긍정적인 신호라고 봅니다.

뭐...아무리 늦어도 리버풀이 시즌 개막하는 8월 중순까지는 해결될테고 
8월 31일까지 끌거나 그러면 -_-;; 
format_list_bulleted

댓글 48

arrow_upward 알론소 영입에 근접한 마드리드. arrow_downward 그라피테,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등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