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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피테, 분데스리가 올해의 선수 등극

Madridista 2009.08.03 10:40 조회 1,614
Bundesliga: VfL Wolfsburg - Bayer Leverkusen, Grafite (firo)

Kicker
지가 선정하는
올해의 분데스리가 선수상이 볼프스부르크의 그라피테에게 돌아갔다.

 이 브라질리언 포워드는 리그25경기에 나와 28골을 몰아붙이며 소속팀 볼프스부르크를 창단 첫 우승으로 이끈 점을 인정받아 
 
전체 득표의 1/3가량을 받았다.
 
 마리오 고메즈가 2위, 에딘 제코가 뒤를 이어 3위.
 
브레멘 소속이었던 디에구가 4위를 차지했으면 뮌헨의 리베리가 5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볼프스부르크의 세번째 후보지명자로서 미시모비치가 6위를 차지했다. 

 작년시즌 볼프스부르크의 감독을 맡았던 Felix Magath가 뮌헨을 제치고 놀라운 우승을 이끌어낸 공로로 올해의 감독상을 받았다.
 
그의 수상은 슈투트가르트를 지휘했던 2003년 이후 두번째다.


http://www.goal.com/en/news/15/germany/2009/08/02/1417718/wolfsburgs-grafite-named-bundesliga-player-of-the-y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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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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