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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짧은 소식들

챠피 2009.07.27 22:35 조회 1,262


-알론소의 레알행은 8월 초에 판가름 날것이라고 합니다.
(몇일 후, 몇일 후 한게 도대체...이번엔 제발 사실이길 ㅠㅠ 개인적으로 실력으로나 외모로나 *-_-* 알론소가 와줬으면 싶지만 안올꺼면 빨리 다른 타겟을 찾던 아니면 다른 해결책..((딱히 없어보이지만))을 찾아야한다고 봅니다..그러니 오든 안오든 빨리 매듭을 짓길..)

-한편 베니테즈 감독은 모든 것은 알론소의 의지에 달려있다며 한발 물러서는 모습을 보였다고 합니다.

-리버풀의 제라드는 자신의 커리어에 리그우승메달을 추가하고 싶다고 합니다.

-토레스는 호날두가 이루고 떠난 모든 것을 자신이 이루고 싶다고 하였습니다.

-첼시의 아넬카는 호날두와 테베즈가 빠진 맨유는 이빨빠진 호랑이라며 이번 시즌은 첼시가 더 우승에 가깝다고 합니다.

-첼시의 람파드는 맨시가 좋은 선수들을 사고 있는것은 사실이지만 트로피는 살수 없을것이라고 했습니다.

-첼시는 존테리는 남을것이라고 알렸습니다. (오피셜)

-퍼거슨은 4연패를 자신한답니다.
(프리미어 리그는 아스날을 뺀 빅4들의 신경전이 벌써부터 시작되었네요.)

-맨체스터 시티는 14m에 아스날의 콜로투레 영입에 가까워졌다고 합니다.
(아스날은 선수 다 팔고 뭘로 리그 꾸려가나요..)

-바르셀로나의 과르디올라 감독은 즐라탄의 영입이 바르셀로나의 마지막 영입은 아니라고 했습니다.

-맨유와 리버풀은 다비드 실바의 영입에 나섰습니다.

-맨유의 반데사르는 다음시즌 이후로 예정되어있던 은퇴를 미룰수도 있다고 합니다.

-아스날은 레알의 훈텔라르를 위해 17m을 제시한다고 합니다.

-네드베드의 미국 구단 링크설이 있네요.

-인테르로 이적한 에투는 반드시 인테르에서 성공하겠다고 했답니다.

-한편 즐라탄은 바르셀로나에서 새로운 전설을 쓰겠다고 했다네요.

-AC밀란의 레감독은 "영입이 필요하다."는 말로 구단을 압박하였습니다.
(베총리만 모르고 다 아는겨..ㅠㅠ.)

-라치오는 아스날의 갈라스를 원한다고 합니다...

-바르셀로나는 마스체라노가 좋은 선수이며, 관심은 있지만 영입리스트에 넣기에는 가능성이 낮다고 하였답니다.

-로마의 토티는 즐라탄과 에투의 딜은 인테르에게 유리한 딜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레알 마요르카는 리켈메의 이적과 피구의 현역복귀를 추진한다고 합니다.




*별 내용이 없네요..
사실 이적설도 이적설이지만 가쉽이 재미있는데.. 가쉽도 별로 없고 ㅋ
워낙 이적시장 초에 대어들이 많이 움직여서 그런가
7월 말 접어들면서 이적시장이 좀 식어버린거 같기도 하고..
이러다가 8월 중반넘어가면 또 달아오르겠죠.

*그리고 날도 팬질 오래하면서 경기에 대한 평가는 무덤덤해진 편인데요..
이유인 즉슨 너무 많이 까여서가 아니라, 얜 그냥 욕먹다보면 어느순간 자기가 잘해주더라고요.
지금 경기하는 스타일이 예전과 달라서 어색하기도 하고 맘에도 안들지만
전 또 마음을 비우고 기다립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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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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