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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타 비고토요일 5시

베르나베우 데뷔를 손꼽아 기다리는 아가

조용조용 2009.07.25 14:07 조회 1,631

현지 시간으로 26일 밤 22시 30분, 페예그리니의 팀이 베르나베우 데뷔를 하게 되는데요,
직접 구경하러 오는 팬들도 무척 기대하고 있지만 선수들도 잔뜩 기대하고 있다고 하네요.
특히 우리 완소 아가는 달력에 똥그라미를 쳐놓고 막 손꼽아 기다리고 있다고~ 악 귀엽 ㅋㅋㅋ

샴록 로버스 전에서 좋은 활약을 보인 후 여기저기서 칭찬을 받아 자신감 만땅 장전 완료!  
게다가 그 경기에서 같이 땀흘리고 난 후 다른 선수들이랑도 완전 친해졌다는 듯.
라스랑은 완전 찰떡처럼 붙어다니고 역시 비슷한 또래라서 그런지 마르셀로랑도 잘 논다고.
선배 선수들 졸졸 쫒아다니며 "횽들 베르나베우에서 뛰는 기분이 어때요?"
"진짜 끝내줄거 같은데 얘기 좀 해줘봐요~ " 막 요래 물어보고 다닌다네요 ㅋㅋㅋ

게다가 자기 프리젠테이션에 너무 팬들도 많이 와주고 해서 감사하다고,
베르나베우에서 열리는 경기에서 꼭 골 넣어서 성원에 보답하고 싶다고 그랬다는 듯. 
피쓰컵 경험도 많고 대회 MVP로도 뽑힌 적이 있는 만큼 피쓰컵은 아가만 믿는다.
우리도 상금 좀 OK?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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