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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테즈로부터 자유(?)를 얻은 알론소?

Zinedine Zidane 2009.07.25 12:37 조회 1,595
알론소를 싸인하는 작업이 레알에 약간 용이해졌습니다.
AS는 선수에게 자유롭게 스스로 리버풀과 얘기할 수 있도록 해주었다고 합니다.
더이상 감독은 장애가 되지 않는다고 합니다.
아시아 투어 도중 감독과 가진 대화는 효과가 있었고, 다른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었다고 하네요.

"나는 이슈에 대해 아무것도 알고 싶지 않다. 이제부터는 퍼슬로우(새로운 리버풀 단장)과 직접 얘기하라. 나한테 물어보면, 나는 대체자가 있는 한 너가 떠나는 거에 대해 어떤 반대도 하지 않겠다."
라고 베니테즈가 알론소에게 얘기했다고 합니다.

바스크인은 레알 마드리드와 합의한 얘기를 충실히 따르고 있다고 합니다. 둘 사이에는 어떠한 계약도 없지만, 계약에 대해서 합의했다고 합니다 : 4년간의 계약과 갈락티코보다 약간 적은 주급으로 말이죠(보여주는 퍼포먼스에 따라 달라질 거라고 합니다). 선수는 베니테즈와 투어 기간 중에 진지하게 그의 이적에 대해 얘기하기로 약속했었고, 그렇게 했습니다.

필수적인 사항
사비를 싸인하는 일은 페예그리니에게 최우선적인 일입니다. 프랑크 리베리와의 계약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드러났을 때(55m 정도로 되었을 거라고 합니다), 이렇게 결론을 내렸다고 합니다. 그러나 27m 유로를 전에 오퍼했던 마드리드는 과도한 금액을 오퍼하지 않길 바라고 있습니다. 페레즈는 팩스로 오퍼했고, 답변을 듣지 못했다고 합니다.

이제 결정권을 가진 퍼슬로우는 다음 월요일인 27일에 팀이 리버풀에 다시 도착하면 사비알론소와 얘기를 나눈다고 합니다.

- AS

3주전 알론소 드라마에서는 리버풀이 40m을, 마드리드가 27m을 오퍼했었습니다. 그후 페레즈는 포기를 선언했지만, 다른 사람들은 2막에 대한 얘기를 게속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리버풀은 알론소의 가격을 10% 인하한 36m에 내놨다고 하네요.

+ 아르벨로아에 대해서는 아무 소식도 없습니다. 스쿼드에서 페예그리니가 조련해야할 사람들은 34명까지 될 수 있다고 합니다. 아르벨로아도 레알로 올수 있으나, 그의 이적은 사비알론소와 밀접한 관련이 있다고 합니다. 리버풀과 레알이 알론소에 대해 합의하지 않는다면, 아르벨로아가 이적하는 일은 일어나기 힘들고, 내년에 프리로 레알로 올 수 있다고 합니다. 클럽은 왼쪽에 대해 다른 옵션들도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

- Marca


아스의 얘기가 신빙성이 있어보이는 듯 했으나, 읽어보니 확실히 모르겠네요. 27일에 알론소가 리버풀로 다시 가면 좀 가닥이 잡힐 것 같긴 합니다. 이제 다른 분들은 지겨워서 번역 안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나눌게요. 작년에 호날두 번역하신 분들 소진된 거 보면 이건 한두명이 할게 아닌 것 같아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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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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