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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첼리코 "카카는 신의 계시를 받은거에요"

rk 2009.07.18 14:15 조회 2,668 추천 1

2009년 6월 8일 전 밀란 선수인 카카가 65m유로로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했습니다.
카카의 부인인 케롤라인 첼리코는 카카의 이적에 대해 이야기 했습니다. 그리고 그녀는
 카카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하는데에 결정을 내리게 한것은 신의 뜻이라고 말했다고
하네요.

"다른곳에 있는 사람들은 우리들의 도움을 필요로 했어요." 라고 이탈리아 신문지인Co
rriere dello Sport
. 에서 말했다고 합니다.

"주와 함께 약속을 했어요. 결혼할때까지 처녀이기로. 카카와 사랑에 빠진 후, 나는 내가
 신의 계시를 어기면 어쩌나 하는 생각을 했어요. 그러나 나는 그에게 명확하게 결혼전까
지 처녀로 남고싶다고 말했죠."

"나는 주의 뜻을 따랐어요. 그리고 지금 신은 우리에게 신호를 보냈습니다. 레알 마드리드로
 가라고 말이에요."

"어떠한 사람들은 돈을 위해 갔다고 비판하죠. 신이 레알 마드리드에게 돈을 준것이에요. 그
리고 카카가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것이죠."

"우리들은 마드리드의 교회에 있어요. 모든 사람들의 말을 들어줄꺼에요"


-결국... 끝마무리는 우리 마드리드에 있으니 많이 오세요^^ 인건가..ㅋㅋㅋ
와 첼리코 이분 인터뷰는 정말 짱인듯... 신이 신호를 주신게 레알 마드리드..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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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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