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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섬쪽 풋볼가쉽;;;

Psibust 2009.07.17 23:29 조회 1,261

1 지난번에 베니테즈가 공개적으로 배리를 깠었는데요, 배리가 거기에 대해 반박하는군요

 "최근 2년동안 저와 리버풀이 사인할 것 처럼 보도가 나왔었기 때문에
 라파는 쫌 실망했을거에요."  (당연하지 이아저씨야;;)
 "하지만 맨체스터 시티는 애스턴 빌라가 제시한 이적료를 받아들였어요."
 "나는 마크휴즈와 면담했을 때 그의 야망과 클럽이 목표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들었고,
 그게 저와 잘 맞았죠"
 "사람들은 언론의 추측에 기반해서 돈 문제를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만,
  여기에 온 다른 선수들은 제 선택이 옳았음을 증명해 줍니다."
 "이 선수들은 진정 맨체스터 시티를 강하게 할 것이고,
  우리를 우리가 원하는 위치로 데려다 줄 거에요" - Guardian

2 맨체스터 시티의 팬인 오아시스의 기타리스트(라고 쓰고, '독재자'라고 읽습니다)
 노엘 갤러거는 존 테리가 시티 오브 맨체스터에 오는 것이 싫답니다.

 "난 존 테리가 싫고 그를 이곳의 선수로서 보고 싶지 않아.
  그는 웃기게 생긴 눈을 가졌고, 징징대지. 게다가 런던놈이야"
 ... 아데바요르도 싫답니다. - "난 언제나 아데바요르가 졸X싫었어.
  그놈이 코너 플래그에서 추는 모든 병X같은 춤이 싫어" - the mirror

3 포츠머스의 피터 크라우치가 요즘 이적시장 인기인인데요,
  포츠머스측은 선더랜드의 12m파운드 오퍼를 받아 놓은 상태에서
  다음주를 데드라인으로 정해놓고 풀햄과 토튼햄을 압박하고 있습니다.
  선더랜드의 오퍼에도 불구하고,
  크라우치는 다른 제의가 또 오진 않을까 기다리고 있다네요. 
  BBC에 따르면, 풀햄은 15m 파운드의 오퍼를 날릴거라네요. - Goal.com

4. 수비수 쪽에선 풀햄의 한겔란트와 포츠머스의 실뱅 디스탱이 초인기인이죠.
한겔란트는 팀의 재계약 제의를 거부하고 이적하겠다는 뜻을 내비쳤는데요,
(라고 썼었는데 또 딱히 이적하겠다는 뜻은 없는것도 같네요. 돈을 많이달라는건가..)
아스날은 10m파운드로 알려진 한겔란트의 영입을 위해 필립 센데로스를
딜에 끼울 계획을 하고 있다는군요. - Daily Star
또, 몸값이 2m파운드로 알려진 실뱅 디스탱은 자신의 주급을 깎으면서까지도
애스턴 빌라로 이적하고 싶어한다는군요. - The Sun

5. 리버풀이 아퀼라니에게 관심있다는 루머에 대해서, 그의 에이전트인 Franco Zavaglia는
"최근에 재계약했고, 로마에서 짱먹을려고 열심히 재활중이야,
얘 머리속엔 로마밖에 없으니 개소리 집어쳐"라고 했었는데요,

감독인 루치아노 스팔레티는 가격만 맞다면 고려해 볼 수 있다는군요.

"우리는 우리에게 오는 어떤 오퍼도 들어봐야 합니다."
"걱정될 것은 없습니다. 우리는 뭐가 필요한 지를 알고 있죠"
"아마도 2건 혹은 3건의 거래가 있을 것이고
 나는 우리가 더 잘 하게 될거라고 확신합니다" - fourfourtw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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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

arrow_upward 성인군자모라티회장님께서 이번건에 대해 발언을. arrow_downward 에이전트, 인테르로부터 에투에게 어떤 제안도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