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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포를란에게 관심있는 4팀 + 비야 소식 추가

카시야신 2009.07.16 18:09 조회 1,410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맨체스터 시티, 그리고 첼시는 디에고 포를란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고 AT 마드리드와 접촉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4팀은 포를란을 팔 생각이 없으며 그를 영입하고 싶으면 바이아웃 36m을
지불해야 한다는 똑같은 대답을 들었다고 하네요.

레알 마드리드의 경우 포를란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선수 포함 딜을 시도했으나
AT 측에서 곤잘로 이과인+소량의 현금을 요구하는 바람에 협상이 결렬되었으며
바르셀로나에서는 호안 라포르타 회장이 꾸준히 AT 구단과의 접촉을 원했지만
협상 조차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합니다.

얼마 전에 AT 구단 측 에서는 포를란의 연봉을 5m으로 올려주면서 2011년까지
계약을 연장했다네요.
클럽에서는 그를 팔 생각이 전혀 없으며 포를란과 그의 에이전트도 바이아웃이
아니면 팀을 떠날 수 없다는 사실을 잘 알고 있다고 합니다.

출처 : AS



발렌시아는 다비드 비야에 대해 NFS 방침을 정해놓고 있지만 비야와 가족은
바르셀로나로의 이적을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

비야는 바르셀로나로 가기 위해 많은 방법을 강구하고 있으며 금전적 부분의
희생 역시 고려하고 있다네요.

바르셀로나는 비야에게 연봉 7m의 4년 계약을 제시해놓은 상태인데 비야가
자신의 연봉을 2m 삭감해서 5m만 받기로 하고 바르셀로나는 그로인한 차익
8m을 이적료로 돌려서 발렌시아가 원하는 50m 오퍼를 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발렌시아가 50m의 오퍼를 받더라도 비야를 내줄지는 미지수라네요.
충분히 고려할만한 매력적인 제안인 것은 사실이지만 팀 리빌딩의 중심으로
비야를 선택했기 때문에 쉽지 않는 결정이 될 것이라 합니다.

출처 : 엘문도(데포르티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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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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