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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경기 시간,알론소,헌터)

니나모 2009.07.16 16:20 조회 1,850 추천 2


페레즈 회장은 호날두,카카 그리고 벤제마를 영입하기 위해 엄청난 투자를 했고 이를
통해 이득을 얻을 방법을 계속 찾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이를 위해 페레즈 회장은
이번 시즌에 베르나베우에서 플레이할 경기들의 시간을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하네요.

페레즈 회장의 생각은 레알이 오후 3시(겨울)와 오후 4시(봄)에 경기를 치루게 하기
위해 TV 시청자들을 설득하는 것이라고 합니다.general director executive인 호세
앙헬 산체스 역시 이를 위해 일하고 있다고 하네요.

몇일전 Punto Pelota가 이미 보도했던데로,페레즈 회장은 지금까지의 경기 시간을
유지할 경우 800M정도의 사람들이 레알의 경기들을 시청하는 반면,경기 시간을
바꿀 경우 중국인들,아시아권의 사람들 그리고 일본인들까지 경기를 볼수 있기 때문에
1800M정도의 사람들이 레알의 경기를 볼수 있을거라고 계산하고 있다고 합니다.
특히,호날두같은 경우 아시아권에 팬들이 많기 때문에 더욱 효과를 볼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

페레즈 회장은 전시기에도 이러한 제안을 했었으나 TV 시청자들은 늦은 시간에 경기를
하는걸 선택했었다고 합니다.이제 페레즈 회장은 LFP측과 논의를 할것이고 경기 시간을
바꿀 경우 아시아 시장에서 라리가의 영향력을 높힘과 동시에 라리가 전체에 이득을
안겨줄거라고 말할것이라고 하네요.

이와 동시에 페레즈 회장은 TV 시청자들에게 경기 시간을 오후 3시(겨울) 혹은 오후 4시
(봄)으로 바꾸게 된다면 라리가의 영향력을 높일수 있을거라고 말할것이라고 합니다.
호날두와 나카무라의 영입은 아시아에서의 라리가의 영향력을 높이는데 도움이 될것이고
카카의 영입은 남미 전체에 영향을 미칠것이라고 하네요.

페레즈 회장은 호날두와 카카가 한해에 90M유로 이상의 이득을 안겨다줄거라고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그리고 만일 레알이 시간을 앞당겨 경기를 치루게 된다면 아시아와 남미
에서의 선전은 보장될거라고 하네요.어려운 점은 쏘시오들이 경기장을 일찍 찾아오는것에
익숙해지는 일일것이라고 합니다-AS
->예전에 경기 시간을 앞당기는 것에 대한 보도가 나왔을때 타라리가팀들의 팬들의 반응을
보니 '돈독이 올랐네'등의 반응이 있기도 하던데 경기 시간을 앞당길 경우 우리만 효과를
보는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저런 식으로 말한다는게 참 황당하더군요.레매를 비롯하여
타사이트들에도 중계권 계약에 대한 말들이 많던데 일단 리그 전체의 파이를 키우는게
선행되야지 지금 상태로 무턱대고 개별계약이 아닌 리그 전체로 계약한다고 그게
라리가팀들의 재정 악화에 대한 해결책은 되지 않을거라고 생각합니다.우리나 바르샤나
리그 전체의 파이가 커지지 않는다면 당연히 리그 전체로 계약하는 것에 동의하지도
않을듯 싶구요.



AS가 알아낸 바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사비 알론소를 영입하기 위한 협상을
진전시키는걸 10일 정도 연기하고 일단 기존 선수들의 방출 작업에 집중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한편,리버풀같은 경우 지난 몇주간 협상을 진전시키자는 레알의 전화를 받지 못해
약간 당황하고 있다고 하네요.리버풀의 새로운 executive director인 Christian
Purslow는 레알의 새로운 오퍼(이전의 오퍼는 27M유로)를 기다리고 있으나 레알
내부에선 리버풀이 알론소의 이적료를 낮춰주길 기다려왔었다고 합니다.

알론소는 이번주 일요일에 리버풀의 프리 시즌에 합류할 것이고 직접 베니테즈와
만날것이라고 하네요.그리고 레알은 알론소가 여전히 이적을 원한다는 확실한 입장을
보여줄거라 믿고 있다고 합니다.만일 알론소가 베니테즈 감독의 입장을 완화시킬수
있다면 레알은 방출 작업이 끝나는대로 알론소 영입에 나설것이라고 하네요-AS
->개인적으로도 일단은 방출 작업에 집중하는 편이 나을듯 싶네요.이적 시장이 금방
끝나는 것도 아니고 아직도 1달 이상의 시간이 남아있으니까요.



토튼햄이 훈텔라르의 이적료를 분할 지급할수 있도록 레알을 설득하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은 18M유로를 오퍼한 슈투트가르트에 훈텔라르를 이적시키길
원하고 있으나 훈텔라르는 슈투트가르트행을 아주 마음에 들어하진 않고 있다고
하네요.

따라서,The Daily Mail에 따르면,토튼햄은 훈텔라르의 이적료를 분할 지급하는걸
레알이 허락해주길 원하고 있다고 합니다.토튼햄은 현재 훈텔라르가 레알에서
받고 있는 75,000유로에 가까운 주급을 오퍼하려고 하고 있고 레알은 지금 바로
훈텔라르의 이적료 전부를 받지 못하더라도 훈텔라르의 주급을 절약할수도 있을
거라고 하네요.

그러나 현재 더 복잡한 문제는 훈텔라르가 이적할시 그의 전 클럽인 아약스에게
7M유로를 줘야만 한다는 점이라고 합니다.그 결과 레알은 여전히 슈투트가르트에
훈텔라르를 파는걸 더 선호할 것이나 만일 훈텔라르가 슈투트가르트의 오퍼를
거절할 경우 레알은 어쩔수없이 훈텔라르의 토튼햄행을 허락해야만 할수도 있을거라고
하네요-Goal.com
->그러고보니 아약스에게 7M유로를 줘야하기 때문에 분할 지급은 영 그렇겠군요.
헌터야...그냥 슈투트가르트로 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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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9

arrow_upward 포를란에게 관심있는 4팀 + 비야 소식 추가 arrow_downward 그런데 발렌시아는 결국 어떻게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