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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우리 날동이 입단식을 보면서 문득 떠오른

playmaker 2009.07.07 23:47 조회 1,658
뭐 일단 정말 ㅎㄷㄷ 했다는 말 밖에는 할 말이 없네요 ㄷㄷ

입이 그냥 쩍 벌어진다는;

입단식 동영상이랑 사진 보면서 내가 저 위라면 어떤 기분일까를 생각하다보니

불현듯 스쳐지나가는 선수가 있네요 ..

어린 시절부터 레알만을 생각하고 피구 레플을 입고 잠을 청하는 '호아킨'이요..

한 때 유행하던 그래도 아직은 호아킨이죠. 이 말도 요즘은 많이 안보이네요.. 쩝..

정말 좋아하는 선수인데 레알과는 인연이 없나봅니다.

황소드리블을 베르나베우에서 보길 바랬건만.. 아마 평생 볼 일은 없겠죠 우리 선수로서는;

분명 호아킨도 날동이의 입단식을 봤을텐데. 얼마나 부러웠을까를 생각하면 ㅡ_ㅡ..

문득 호아킨이 생각나는 밤이네요.

p.s : 날동이는 소원이루었으니 이제 피치에서 진가를 보여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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