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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에 2천장, 첫날 3천장 팔린 호날두유니폼

Zinedine Zidane 2009.07.07 22:47 조회 2,233
호날두를 싸인한 엄청난 일은 큰 숫자로 바뀌었습니다. 넘버9과 (크리스티안이란 이름없이)호날두라는 이름을 새긴 그의 저지는 프레젠테이션 직후 즉시 판매하기 시작했으며, 불과 2시간만에 2000장이 팔렸습니다. 부정적인 면은 300장이 1시간만에 도난당했다는 사실입니다.

베르나베우 코너에 위치한 오피셜 샵은 10:30에 문을 열었으나, 1시간 전부터 줄이 있었습니다. 처음에 단지 15명만 입장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그 후, 주문이 조금 줄어들었고, 박스로 쌓아두고 85유로에 호날두의 티셔츠를 팔 수 있게 하였습니다.

- AS

페레즈는 벌써 그의 스타영입인 호날두를 자본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 포르투갈인이 새로 하얀색 유니폼을 입기 시작하였고, 베르나베우 오피셜샵은 그의 셔츠를 팔기 시작했습니다.

포르투갈의 크랙이 소개되고서 월요일 밤에 문을 닫을 때까지 호날두라는 이름과 9번을 새긴 티셔츠가 3000장 가까이 판매되었고, 기록입니다.

며칠전에 프레젠테이션을 한 카카도 그의 새로운 파트너만큼의 인기와 언론보도를 받고 있습니다. 같은 기간동안 브라질리언은 600장 정도의 티셔츠를 팔았습니다. 적은 숫자는 아니지만, 호날두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숫자입니다.

- Ma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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