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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페레즈 회장,리베리)

니나모 2009.07.04 01:34 조회 1,670 추천 1


레알 마드리드는 카림 벤제마와 다비드 비야 두 선수 모두에게 관심을 가져왔으나
리옹이 벤제마가 이적할수 있는 데드라인을 정해놨었기 때문에 레알은 결국 벤제마를
영입하기로 결정했다고 합니다.

페레즈 회장은 Cuatro와의 인터뷰에서 벤제마의 영입은 6월 30일까지 완료하거나
아니면 전혀 영입을 할수 없었기에 비야 영입에 더 이상 매달릴수 없었다고 말했다고
하네요.

"발렌시아는 비야를 팔지 않겠다고 말했고 우리가 할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그러나 페레즈 회장은 장래에 레알이 비야를 영입할 가능성을 배제시키는건 거부했다고
합니다.

"축구계에선 완전히 끝났다는 말은 할수 없습니다.우리는 장래에 무슨 일이 일어날지
알지 못합니다.그러나 현재로선 발렌시아는 비야를 팔길 원치 않는다고 말해왔고
따라서 우린 또 다른 훌륭한 선수인 벤제마를 영입하기로 결정했었습니다"

페레즈 회장은 이어 레알은 여전히 이적 시장에서 영입할 선수들을 찾고 있다는걸
강조했고 현재 레알은 리베리,실바,사비 알론소,마이콘 그리고 아르벨로아와 링크되어
있다고 하네요.

"저는 2명의 영입들과 함께 스쿼드를 새롭게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사비 알론소에 대한 질문에 페레즈 회장은 그는 훌륭한 선수이며 다음주부터 8월달까지
협상할 시간이 있다고 답했다고 합니다.

리베리와 관련해선 페레즈 회장은 부정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바이에른 뮌헨의 결정은
리베리를 팔지 않는 것이라고 말하면서 "현재로선 그것이 현실입니다"라고 말했다고
하네요-Goal.com,AS
->헐...벤제마 영입에 데드라인이 있었군요.
그 동안 왜 더 기다리지 못하고 벤제마 영입을 서둘렀나...에 대한 의문도 꽤 많았던거
같은데 이유는 이거였네요.



페레즈 회장의 다음 영입이 될수도 있는 리베리가 오늘 바이에른 뮌헨의 훈련에
나타나지 않았다고 합니다.리베리는 어제 공식적으로 레알로 이적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으나 이러한 리베리의 의향은 바이에른측의 의향과는 맞지 않는다고
하네요.

리베리는 어제 인터뷰를 통해 레알로 이적하고 싶다고 공개적으로 말했으나
바이에른 뮌헨은 즉시 리베리의 이적을 허락하지 않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합니다.
그리고 바이에른 뮌헨측의 이러한 뜻으로 인해 리베리는 오늘 훈련에 불참했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AS
->다른 이유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만일 정말 우리팀에 오고 싶어서 땡깡의 일환으로
훈련에도 나가지 않은거라면 ㄷㄷㄷ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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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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