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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발다노 : 3~4명의 추가 영입 예정, 누규?

Gago 2009.07.03 12:32 조회 1,460 추천 1
알비올의 입단식 때 발다노가
벤제마 영입으로 비야 영입 가능성은 전혀 없고  
그리고 아직도 3-4명의 추가 영입이 있을 것이며 그 중의 하나는 크랙이라고...(...) 
조용조용님의 글 통해 봤습니다 ..;

일단 크게 링크가 나있는 알론소와 아르벨로아로 2명을 제외하고 한명이 더
있다는 소리인데;;
예상인물로는 스트라이커는 이제 영입이 없으리라 보이고
남은 크랙 중에서 리베리, 실바, 마이콘을 제외하면 마땅히 루머나는 녀석들도 없거니와
사실 가능하다고 여겨지지도 않습니다.
(모...페레즈, 발다노 콤비는 저의 상식 이상이기에..다른 빅샤이닝이 있을 수도 있지만..;;;;)
이 중에 리베리, 실바는 벤제마와 이과인이라는 87년생 콤비의 출장을 방해할 수 있어서
선호도가 떨어집니다., 어린 녀석들의 언플..생각하기도 싫어요(호빙요의 언플-_-)
마이콘이라면 윙백으로써의 라모스가 아쉽긴 하지만
센터백으로의 귀환으로 페페-라모스라는 극강의 피지컬을 지닌 콤비가 생기게 되죠.
여기에 가라이-알비올 백업이면 현존 최강이라 불리는 맨유 센터백 콤비에도 뒤지지 않으리라
생각됩니다.
그리고 마이콘의 영입으로 수비진에서 다양한 조합이 가능해지게 됩니다.
--아르벨----------페페----------라모스--------마이콘--
(마르셀,가라이)    (알비올, 가라이, 아르벨)    (아르벨, 토레스, 라모스)

하지만 소를 크랙이라고 발다노가 지칭한 크랙이라고 가정하면
메첼더가 루머에서처럼 터키로 이적한다고 보았을때 센터백의 영입이라고
생각됩니다.
센터백에 알비올, 가라이등 젋은 피가 많이 영입되었기에
그들의 성장을 돕고 2~3년안에 물러날 수 있는 카르발료, 루시우 등이
현재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 생각됩니다.

솔직히 공격진은 정리하기에도 바쁘고
( 벤제마, 이과인, 라울, 반니, 네그레도, 훈텔 .. 누가 빠져야 하나-_-)
미드필더 역시
(카카, 로벤, 호날두, 라스, 가고, 디아라, 슈니, VDV, 구티, 하비
여기에 알론소 추가이면 넘쳐나는 재능들의 정리가 꼭 필요한 시점입니다)
수비진이 불안요소인데
(페페, 라모스, 가라이, 알비올, 토레스, 마르셀 여기에 아르벨 영입이면
나쁘진 않지만 가라이와 알비올의 올시즌의 저조한 컨디션을 이어가고
페페의 10경기 결정과 혹시모를 부상시 걱정되는 게 사실이고 전체적으로
나이가 어린 편이라 칸나같은 멘토도 필요하다 보여지는데
여기에 루시우나 카르발료가 백업으로 든든히 있어준다면 큰힘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페페가 브라질산 포르투칼인이기에 언어장벽등도 크지 않아
조합도 크게 기대가 되는 편입니다.

바르샤만 없다면 정말 트리플도 노리고 남을 만한 스쿼드가 완성됩니다.
예전에 첼시보고 써드 팀까지 가능한 스쿼드라고 했었는데
울팀도 만만치 않아지고 있네요..;;;;ㅎ

--------벤제마-----------
-----------이과인--------
------------------호날두-
-------카카--------------
-----------라쓰(디아라)--
--------알론소-----------
-아르벨-----------라모스-
-------루시우--페페------
        (카르발료)

마이콘영입시.

--------벤제마-----------
-----------이과인--------
------------------호날두-
-------카카--------------
-----------라쓰(디아라)--
--------알론소-----------
-아르벨-----------마이콘-
-------라모스--페페------

전반기에 호흡만 맞추고 나면 아무리 공이 둥글다고 하지만
후반기에 전승도 불가능하지 않을 스쿼드라 보이네요;;;;

여튼 피스컵 전에 영입이 다 마무리되어 레알경기 보이 싶네효.
예전 지단이 있을때처럼 .... 아름다운 축구를 보고 싶어요...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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