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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비야 "이적 여부는 가족과 결정할것"

다니엘 파레호 2009.06.28 13:15 조회 1,453
비야가  자신의 이적에 대해서 의견을 말했다고 합니다.(사진 바꿨습니다 사진에 바르카라고 써져 있어서 불길해서)


바르셀로나, 레알 마드리드, 첼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등이 비야 영입에 노력하는중에 스페인 대표팀에서 컨펜더러스 컵에 참가중인 비야가 28일 현지언론을 통해 이적에 대해 말을 했다고 합니다.  컨페드 컵이 끝나고 스페인에서 자신의 이적에 대해 가족과 의논해 볼거라고 합니다. 비야는  발렌시아를 떠난다 해도 스페인에 잔류하곘다는 생각을 밝혀 거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의 제안을 거절한 상태이며  남아공과 붙을 3.4위전을 앞두고 가진 기자회견에서 "가족들과 멀리 떨어진 상태에서 나의 미래에 대한 결정을 내리는 것은 행복한 일이 아니다"며 당장 자신의 이적 여부를 결정할 수 없다는 입장에 대해서 말했다고 하네요 또한  "일단 세계 최고의 클럽들이 나에게 관심을 보인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낀다"면서 지금은 스페인 대표팀에 모든 집중을 기울여야 한다"며 남아공을 떠나기 전까지는 아무런 결정도 내리지 않겠다고 말했다네요

스페인은 4강전에서 미국에게 져서 A매치 35경기 무패 기록과 15연승 행진을 이어가는데 실패했으며 그들은 오는 28일 밤 열리는 남아공과의 3.4위전을 시작으로 새로운 시작을 한다네요

비야는 정말 아까운 선수네요 우리팀에 데려오긴 과인이랑 헌터등의 희생되고 또한 트레이드로 우리의 토박이인 네그레도의 희생이 필요한데 그렇다고 이왕시작된거면 갈라티코의 정점(비야,네그라도,벤제마,리베리,실바,알론소,파브레가스,그라네로,구르구프,필리페,마이콘,카르발료 중 노려서 팀)으로 가서 모든 컵을 노려보는 것도 좋을것 같은지만 그러면 팀에 기존 선수들의 너무 피해가 커서 어쨌거나 행복한 고민이긴 하지만 그만큼 골치 아픈 고민이기도 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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