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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프리젠테이션으로 바쁜 일주일을 보낼 마드리드

카시야신 2009.06.28 11:57 조회 1,726


레알 마드리드는 다음 일주일동안 3건의 프리젠테이션 일정이 잡혀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시작은 카카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현지시간으로 6월 30일 화요일 오후 9시에 카카의 입단식이 열리게 됩니다.
오후 9시라는 시간은 전 세계의 이목을 산티아고 베르나베우로 집중시키는데 있어
적절한 시점이고 특히 브라질에게 최적의 시간대라고 하네요.

일단 500명의 축구 저널리스트와 50군데 방송국이 취재를 하러 오기로 결정되었고
약 50,000명의 팬들이 베르나베우에 입장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카카는 프리젠테이션 후에 구장 내 프레스룸으로 장소를 옮겨서 기자 회견을 가질
예정이라고 하구요.

7월 2일 목요일에는 라울 알비올의 입단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사람들의 관심은 없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어쨋든 프리젠테이션은 한다고 하네요.
시간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오후 1시가 유력합니다.

7월 6일 월요일에는 '세계에서 가장 비싼 축구 선수' 크리스티아노 로날도의 입단식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로날도의 프리젠테이션은 카카와 같은 형식으로 이루어질 것이라고 하네요.
당일 아침에 메디컬 테스트를 받고 회장 집무실에서 계약서에 서명을 한 후 오후 9시에
베르나베우에서 성대한 입단식이 시작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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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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