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유망한 스페니쉬 수비수를 영입한 레알.
스페인에서 가장 유망하며 확실한 중앙수비수

힘,재능, 그리고 젊음은 이 새로운 마드리디스타 센터백을 보증해준다.
레알 마드리드는 유럽에서 가장 유망한 선수중 하나이자, 최고의 센터백을 얻었다. 아직 23살밖에 되지않는 라울 알비올(발렌시아 태생, 04/09/85)은 단기간내에 스페인 축구의 아이콘이 된 선수이다. 그는 발렌시아 유스출신이며, 빠르고, 피지컬이 좋으며 공중볼 경합에 매우 능하다. 스페인 국가대표팀의 일원으로서 유로 2008에 참가, 우승했다. 그의 젊음과 경험은 모든 코치,감독들에게 매력적일수 밖에 없었고, 그의 수비수로서의 발전 가능성또한 무궁무진 하다.
알비올은 발렌시아의 작은 마을, 투리아 강 오른쪽에 자리잡고있는 Villamarchante(비야마르찬테?)에서 태어났다. 어린시절의 알비올은 물론 축구를 가장 좋아했으며, 그 재능을 알아챈 발렌시아는 그를 유소년팀으로 스카웃하기에 이른다. 2003년 9월 24일, 라파 베니테즈 감독은 오직 18살밖에 되지않는 알비올에게 UEFA 컵 데뷔의 기회를 준다. 현재 리버풀의 감독인 그는 알비올의 재능을 매우 높게 샀으나, 막상 알비올이 발렌시아CF 1군에 들게 된것은 나중의 일이 되었다.
부활
헤타페는 알비올을 임대, 그에게 많을 경험을 가지게 해 주었다. 이때, 알비올은 그에 인생에서 가장 큰 시련을 격게 되는데, 마드리드로 이동중 큰 교통사고를 당해 ICU(중환자실)에 17일이나 있었어야 했다. 그의 비장을 도려내야 했으며, 그것때문에 적어도 2달의 휴식을 할수밖에 없었다. 많은 발렌시아 팬들은 알비올이 피치위에 설수 없을것이라며 걱정했다. 하지만 놀랍게도, 알비올은 완전히 회복, 시즌 중간에 헤타페에서 뛰었으며, 레알마드리드를 상대로 골을 넣기까지 했다. 당시 헤타페의 감독인 키케 플로렌스 감독은 알비올을 굉장한 선수로 생각했으며, 그는 감독으로, 알비올은 선수로 같이 발렌시아에 돌아온다.
알비올의 원래 포지션은 수비형 미드필더이지만, 키케감독은 알비올을 중앙수비수로 뛰게 한다. 그것은 매우 성공적이었으며, 알비올과 아얄라는 라리가에서 가장 수비적인 듀오로써 활약했다. 미드필더로써의 경험이 있고 키가 크며, 피지컬이 강한 알비올이 가장 잘하는 것은 공을 가지고 전진, 미드필더들에게 정확하게 전달해 주는 것이다. 알비올은 큰 키를 이용해 공중볼경합에 매우 능하며, 그의 헤딩 능력은 세트피스 상황에서도 무시할수 없다.
빨간 유니폼(La Roja)과 유럽의 챔피온
알비올의 베스트 시즌은 의심할 것도 없이 2007/08 시즌이다. 발렌시아의 1군에 당당히 포함되어, 국내외 적으로 그의 명성을 높여간 그는 루이스 아라고네스 감독의 스페인 국가대표팀에도 소집된다. 그의 스페인 대표팀 데뷔는 2007년 10월 13일, 덴마크전이었다. 다시 6월이 돌아오자, 발렌시아에서 코파델레이를 우승한 그는 유로 2008에 스페인의 멤버로서 카시야스, 라모스같은 선수들과 한솥밥을 먹게 된다. 알비올은 스웨덴과 그리스를 상대로 뛰었으며, Ernst Happel Stadion에서 동료들과 우승의 기쁨을 나눈다.
23살밖에 되지 않은 선수지만, 레알마드리드는 이 경험이 많고 성숙한 플레이어를 영입하는데 이르렀다. 2008/09 시즌, 알비올은 발렌시아에서 함께 45경기를 뛰고 2골을 넣었다. 그는 자신이 완벽한 스포츠맨이라고 말하는 것을 삼가고 있지만, 그는 라리가에서 뛴 5시즌동안 단 한번의 레드카드를 받았다. 알비올은 현재 카시야스와 함께 컨페더레이션 컵에 참가해 있으며, 카시야스는 알비올에 관해 "팀에 얼굴이 있다면, 그것은 알비올의 얼굴일 겁니다. 그는 우리(스페인 국대)의 모든 장점을 대변해 주는 선수지요" 라고 말했다.
번역: 홋짱홀릭&有 in Realmania.net
원문: http://www.realmadrid.com/cs/Satellite/en/1202774683234/noticia/Noticia/The_most_promising_center-back_in_Spain.htm
번역하면서 무슨 무릎팍도사 보는줄 알았네요;;; 하여간 레알마드리드는 당신을 환영합니다!
댓글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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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라 2009.06.25저도 읽으면서 무릎팍도사의 느낌을 받았습니다ㅋㅋㅋ
나보다 한살어린데 23살이라 그래서 깜놀. 아 만나이였지... 저도 아직 젊군요ㅋㅋㅋ
키케감독님이 얘를 센터백으로 전향시켰군요. 몰랐네... 이케르도 칭찬했고. 잘해줘! -
San Iker 2009.06.25공홈의 소개대로 빠르고 몸싸움이 강력한 선수는 아니기는 한데..-- 어쨋든 자신의 기량과 잠재력을 모두 레알에서 쏟아내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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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인이와함께 2009.06.25*라울 알비올 환영한다..^^ 잘해줘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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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ker Casillas 2009.06.25마드리드에 온걸 환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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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르도 2009.06.25나이 많이 어리다.ㅋㅋ굿 사이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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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7an 2009.06.25그럼 비야는 힘들어지는건가....오히려 가속화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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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EDATOR 2009.06.25웨이트 열심히 했으면 좋겠네요.
피지컬 전반적으로 향상이 필요하니 -
새끼기린 2009.06.25페페가 레알올 때와 같은 나이에 오는군요. 페페처럼 벽으로 거듭나줬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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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 2009.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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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6.25페페같이 벽으로..ㅎㅎ
정말 레알의 수비를 부탁해요 ㅎ -
마름모 2009.06.25유망주라고 해야될듯...
페페와 같은 훌륭한 벽의 선수가 되기를.. -
타키나르디 2009.06.25기대 많이 하겠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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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istan 2009.06.25지난시즌 부진해서 그렇지 라울 알비올하면 라리가 모든팀에서 탐내던 재능이죠. 다만,페페도 커맨더형 선수가 아니고 알비올도 아직 경험이 .. 그래도 상당히 기대되는 영입입니다.
발렌시아가 알비올을 팔다니..레알에 라울이 셋이나 되네요. -
subdirectory_arrow_right Luis Figo 2009.06.25@Tristan 알비올 경기보면 나름 계속 수비라인 보면서 지시하던데,, 연륜싸이면 충분히 커맨더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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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9.06.25우리도 철의 포백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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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고3] 2009.06.25잘 성장해서 훗날 레알의 철벽이 되어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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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_campeon 2009.06.25알비올, 레알의 수비를 견고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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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베리 2009.06.25왓으니깐 대박나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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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023 2009.06.26기대됩니다^^ 페페와함께 철벽모드 ㄱ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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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al레매인 2009.06.26예부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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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라 2009.06.26퐈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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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6.26화이팅 페페랑 호흡한번 제대로 맞추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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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ia 2009.06.26잘 하자+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