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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

레알관련장신(호날두,아르벨로아 등)+비야건 추가

니나모 2009.06.23 00:21 조회 2,409 추천 5


'La Sexta'가 오늘 보도한 바에 따르면 호날두가 레알 마드리드의 새로운 선수로서
7월 3일에 입단식을 가질거라고 합니다.

호날두는 메디컬 테스트를 받기 일주일 전에 마드리드에 도착할 것이라고 하네요.

호날두는 7월 6일에서 8일 사이에 입단식을 가질 것으로 생각해왔었고 심지어
'Cuatro'와의 인터뷰에선 직접 6월 30일을 생각하고 있다고 말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현재 El Algarve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호날두는 곧 레알로의 이적이 완료될
것으로 보인다고 하네요-AS
->곧 마드리드에 가겠군요.우여곡절(?)이 많았지만 곧 입단식까지 한다니 기대되네요.



비야가 컨페더레이션스컵이 끝난후 그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마누엘
요렌테 회장과 미팅을 가질것이라고 합니다.

비야는 얼마전 그의 미래에 대한 질문을 받았을때 그의 에이전트는 그가 내린
결정을 알고 있으며 그것을 위해 일하고 있다고 답했으나 몇일후 발렌시아에 계속
잔류할지는 모른다고 답했다고 하네요.

SER Deportivos의 Juanma Castaño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남아프리카에서 돌아온뒤
가질 마누엘 요렌테 회장과의 미팅에서 비야의 입장은 평소와는 다를수도 있다고
합니다.Castaño는 비야가 발렌시아의 훈련에 참가하지 않을수도 있고 이렇게함으로서
격렬한 저항을 할수도 있다고 믿고 있다고 하네요.그러나 그는 또한 비야가 이번이
평소처럼 행동할수 있는 마지막 기회임을 알고 있을수도 있다고 단언했다고 합니다.

한편,José Antonio Alcalá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 역시 만일 비야가
발렌시아의 훈련에 참가하지 않는다면 무슨 일이 일어날지에 대해 생각하고 있다고
하네요.레알 내부에선 다음주,아마도 7월 1일에 비야의 미래에 대해 이야기하기 위해
비야 본인과 마누엘 요렌테 회장이 미팅을 가질것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Alcalá가
보도한 바에 따르면 페레즈 회장은 비야가 다시는 발렌시아의 유니폼을 입지 않을거라고
완전히 확신하고 있다고 하네요.따라서 페레즈 회장은 비야가 어떻게 행동할지
지켜보기 위해 그 미팅을 기대하고 있다고 합니다.레알 마드리드는 비야가 타협을
거절하고 레알로 가길 원한다고 말할 경우를 대비해 매우 주의깊게 지켜볼 것이라고
하네요.이와 더불어 레알은 다른 공격수의 영입은 하지 않을거라고 합니다-Cadena SER
->비야가 설마 저런 땡깡을 부릴거라곤 생각되지 않는데...;;;



아르벨로아와 데라레드의 에이전트인 Manuel García Quilón이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사무실에 있었고 레알은 아르벨로아를 영입하는걸 시도할수도
있을거라고 합니다.

레알 마드리드는 아르벨로아를 영입하는데 관심이 있을수도 있고 그렇기 때문에
Quilón은 오늘 아침 산티아고 베르나베우의 사무실에서 이에 대해 대화를 나눴을
수도 있다고 하네요.

아르벨로아의 영입이 완료된 경우 아르벨로아는 2006년에 데포르티보로 떠난뒤
레알로 돌아오게 될거라고 합니다.

카카와 호날두의 영입 이후 아르벨로아는 레알의 세번째 영입이자 수비진의 첫번째
영입이 될수도 있다고 하네요.아르벨로아는 오른쪽와 왼쪽 양쪽 모두에서 플레이할수
있다고 합니다-Marca
->스패니쉬이자 유스 출신이라 일단은 환영이긴 한데 만일 카카와 아르벨로아를
왼쪽사이드에 놓을 경우 둘의 궁합이 잘맞을지는 개인적으로 좀 의문이 가긴 하네요.
카카가 왼쪽사이드에 있을 경우 윙어로서의 플레이보다 좀 더 중앙지향적인 플레이를 많이
보여줄걸로 예상되는데 아르벨로아같은 경우 최근들어 공수균형이 잘맞는다는 평가가
늘긴 했어도 여전히 공격력쪽은 좀 부족하다고 여겨지거든요.즉,공격시 카카가 중앙으로
빠지면서 생기는 측면 공격의 부족분을 레프트백이 메꿔줘야 하는데 이 부분에서
아르벨로아가 지적을 많이 당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대신 수비적인 면에선
카카-호날두로 양 윙어를 배치시킬시 너무 공격적인 라인이라 양풀백을 공수균형이
잘잡힌 아르벨로아-라모스로 놓는게 좋을수도 있겠지만요.일장일단이 있을거 같군요.



에인세가 잉글랜드로 리턴할 가능성을 배제시키는걸 거부했다고 합니다.에인세는
아직 그가 페레즈 회장의 계획에 포함되어 있는지 알지 못하고 있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는 보드진과 대화를 나눌것으로 예상하고 있다고 합니다.에인세는
Telam과의 인터뷰에서 아래와 같이 말했다고 합니다.

"저는 EPL에서 다시 플레이하는 것에 대해 신경쓰지 않을겁니다.여러 팀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고 있지만,저는 일단 레알과 대화를 나눠봐야 합니다"

"결국 제가 어디서 플레이하게 될지는 생각하지 않고 있고 저는 아직 저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지 않았습니다.저는 레알 마드리드와 계약되어 있고 프로적인 자세를 가져야만
합니다"

"확실히 우리(에인세와 보드진)는 대화를 나눌겁니다.여전히 저는 1년간의 계약 기간을
남겨두고 있고 놀라운 선수들과 라커룸을 함께 쓰는건 훌륭한 일일겁니다"-Setanta Sports
->얼마전에 한참 PSG쪽과 링크나 났었는데 그건 어떻게 됐는지 모르겠네요.



토튼햄의 타켓이라고 보도된 반니가 그의 의향은 레알에서의 그의 미래를 위해
투쟁하는 것이라는 뜻을 밝혔다고 합니다.

카카의 영입과 곧 영입될 것으로 보이는 호날두 그리고 비야와의 링크는 레알에서의
반니의 미래에 대한 의심을 커지게 만들었다고 하네요.

심각한 무릎 부상이후 반니는 그의 몸상태를 입증해야만 하나 그 스스로는 레알에
기여할 점이 많다고 확신하고 있다고 합니다.

"저는 부상을 당했었기 때문에 그들이 저에게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모릅니다.저는
레알에서 행복하고 피치로 돌아가 저 자신을 입증할 기회를 얻길 원합니다"

"저는 레알에서 성공하기 위한 강한 동기부여가 되어 있습니다.저는 제가 레알에
기여할 바가 많다고 믿고 있어요"-Setanta Sports
->일단 토튼햄으론 안갈게 거의 확실해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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