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그라네로는 헤타페에 남는다 + 파레호,코디나

ㅋㅋ 2009.06.18 16:40 조회 1,905 추천 2
1.
앙헬 토레스 : 우리는 그라네로를 1년 더 헤타페에 남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앙헬 토레스는 수요일, 파르데사, 발다노와의 미팅 이후, 그라네로가 99% 내년에도 헤타페에서 뛸거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우리는 월 초부터 보았고, 헤타페의 의사와 상관없이 다시 데려올 권리가 레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99% 데려가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온다 마드리드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말했습니다.

40m 의 바이아웃 조항(cluase barn)은 레알마드리드에도 이제 똑같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며, 지금 U21 대회에 나가있는 선수가 돌아오면 그의 얘기를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헤타페에 남아 뛰어주길 바란다고, 그것이 팀과 선수에게 모두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Marca

레알마드리드는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예정인데, 그 이유는 연봉을 3m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것은 지난 여름 선수의 대리자인 Teo Lazaro가 지난 여름 3m의 연봉을 그라네로를 헤타페와 계약시키면서 넣은 조항이고, 레알마드리드는 5m의 바이아웃에 연봉3m을 지급해야한다고 합니다.

관리들은 마드리드가 샐러리캡 때문에 고심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카카, 스네이더, 구티 등의 고액주급자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듯). 어쨌든 마드리드는 바이백 옵션을 1년 연장하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몇개의 클럽(AT, 발렌시아, 그리고 다른 클럽들)이 그라네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클럽은 그라네로가 한시즌 더 뛰어주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클럽은 당장 내일 그라네로를 팔 수도 있지만, 마드리드에게 우선권이 있습니다. 바이아웃 조항은 40m이고, 마드리드에 귀속되어 있습니다. 그라네로를 1시즌 더 남기길 원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클럽과 선수 모두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앙헬 토레스 회장이 어제 온다 마드리드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하네요.
- AS

그라네로는 헤타페에 남는 모양입니다. 발번역이라 솔직히 정확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단 그라네로에게 레알은 올해 옵션을 실행하지 않을 것이고, 1년 바이백 연장을 원한다는 내용으로 니나모님의 장신과 같습니다. 또한, 원하는 클럽들이 많은데 그 클럽들에 대해 그라네로의 바이아웃 금액이 40m이라고 엄포를 놓는 인상입니다.

제가 워낙 그라네로를 원츄하던 한사람이라 번역해보았는데요, 올해 만약 로벤이나 VDV 둘 중 한명만 남아도 한시즌 더 남겨두고 바이백 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확실히 헤타페에서는 출장기회도 보장되어있고, 더 많은 역할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더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죠. 미첼도 있고요!

근데 둘다 나간다면 데리고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과인, 마르셀로가 각각 우측과 좌측을 커버할 수 있지만, 그라네로의 멀티본능(?)이 괜찮다고 보기에 말이죠. 무엇보다 레알 유스이기도 하고요.

어쨌든 올해 안올 거면 많이 성장해서 데라레드랑 내년에 같이 손잡고 경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클 수 있기에!


2.
앙헬 토레스는 또한 다른 가능한 거래들에 대해서도 얘기했습니다.  
미겔 토레스는 아마도 제외될 것인데 내년에도 레알이 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파레호와 관련해 가장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헤타페에서 받게 될 그의 연봉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연봉지출이 줄었음에도 관리하기 쉽지 않습니다. 많은 에이전트들이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어린 놈들이 그들이 연봉을 일부러 적게 받아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방해가 됩니다. 아마도 레알이 그라네로를 바이백하지 않는 이유가 그의 연봉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만약에 여러 선수들이 헤타페로 오지 않는다면 페자 당신이 해놓은 연봉들 때문입니다."

레알의 골리 코디나가 헤타페에서 뛸 가능성에 대해서는 토레스가 몇가지에 대해 적은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세가지에서 네가지의 옵션이 있습니다. 마드리드는 어제 아마도 코디나가 떠나야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은 팔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골리에 투자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오든 우리는 적은 금액이나 공짜로 영입할 것입니다."
-Marca, AS

폐자의 유일한 칭찬 거리가 주급정책이었으나, 앙헬토레스의 말을 들어보면 그렇지도 않군요. 파레호는 반드시 헤타페에서 뛰어야할텐데 말이죠. 그리고 확실한 건 코디나는 좀 높은 가격에 팔려고 하고(아마도 디에고 로페즈 정도의 금액인 듯), 걱정한 적도 없지만 미겔 토레스는 남는군요. 사실 헤타페는 좋은 골리들인 둘이나 있어서 특별히 골키퍼에 투자하지 않아도 될 듯..


오역과 의역 다수니 말이 안되는 부분은 애교로 넘어가주세요 ㅋ
+ 니나모님께서 번역하던 도중 바로 아래 장신을 남겨주셨네요ㅡ.ㅡ;
연봉부분을 수정하고, 다른 얘기들도 좀 있어서 남겨놓을게요~ 봐주세요~~ㅋㅋ
format_list_bulleted

댓글 19

arrow_upward 리버풀, 이적료 모자라 존슨 영입 지연 arrow_downward 레알관련장신(비야,호날두,디아라,그라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