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라네로는 헤타페에 남는다 + 파레호,코디나
1.
앙헬 토레스 : 우리는 그라네로를 1년 더 헤타페에 남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앙헬 토레스는 수요일, 파르데사, 발다노와의 미팅 이후, 그라네로가 99% 내년에도 헤타페에서 뛸거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우리는 월 초부터 보았고, 헤타페의 의사와 상관없이 다시 데려올 권리가 레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99% 데려가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온다 마드리드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말했습니다.
40m 의 바이아웃 조항(cluase barn)은 레알마드리드에도 이제 똑같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며, 지금 U21 대회에 나가있는 선수가 돌아오면 그의 얘기를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헤타페에 남아 뛰어주길 바란다고, 그것이 팀과 선수에게 모두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Marca
레알마드리드는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예정인데, 그 이유는 연봉을 3m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것은 지난 여름 선수의 대리자인 Teo Lazaro가 지난 여름 3m의 연봉을 그라네로를 헤타페와 계약시키면서 넣은 조항이고, 레알마드리드는 5m의 바이아웃에 연봉3m을 지급해야한다고 합니다.
관리들은 마드리드가 샐러리캡 때문에 고심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카카, 스네이더, 구티 등의 고액주급자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듯). 어쨌든 마드리드는 바이백 옵션을 1년 연장하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몇개의 클럽(AT, 발렌시아, 그리고 다른 클럽들)이 그라네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클럽은 그라네로가 한시즌 더 뛰어주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클럽은 당장 내일 그라네로를 팔 수도 있지만, 마드리드에게 우선권이 있습니다. 바이아웃 조항은 40m이고, 마드리드에 귀속되어 있습니다. 그라네로를 1시즌 더 남기길 원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클럽과 선수 모두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앙헬 토레스 회장이 어제 온다 마드리드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하네요.
- AS
그라네로는 헤타페에 남는 모양입니다. 발번역이라 솔직히 정확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단 그라네로에게 레알은 올해 옵션을 실행하지 않을 것이고, 1년 바이백 연장을 원한다는 내용으로 니나모님의 장신과 같습니다. 또한, 원하는 클럽들이 많은데 그 클럽들에 대해 그라네로의 바이아웃 금액이 40m이라고 엄포를 놓는 인상입니다.
제가 워낙 그라네로를 원츄하던 한사람이라 번역해보았는데요, 올해 만약 로벤이나 VDV 둘 중 한명만 남아도 한시즌 더 남겨두고 바이백 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확실히 헤타페에서는 출장기회도 보장되어있고, 더 많은 역할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더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죠. 미첼도 있고요!
근데 둘다 나간다면 데리고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과인, 마르셀로가 각각 우측과 좌측을 커버할 수 있지만, 그라네로의 멀티본능(?)이 괜찮다고 보기에 말이죠. 무엇보다 레알 유스이기도 하고요.
어쨌든 올해 안올 거면 많이 성장해서 데라레드랑 내년에 같이 손잡고 경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클 수 있기에!
2.
앙헬 토레스는 또한 다른 가능한 거래들에 대해서도 얘기했습니다.  
미겔 토레스는 아마도 제외될 것인데 내년에도 레알이 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파레호와 관련해 가장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헤타페에서 받게 될 그의 연봉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연봉지출이 줄었음에도 관리하기 쉽지 않습니다. 많은 에이전트들이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어린 놈들이 그들이 연봉을 일부러 적게 받아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방해가 됩니다. 아마도 레알이 그라네로를 바이백하지 않는 이유가 그의 연봉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만약에 여러 선수들이 헤타페로 오지 않는다면 페자 당신이 해놓은 연봉들 때문입니다."
레알의 골리 코디나가 헤타페에서 뛸 가능성에 대해서는 토레스가 몇가지에 대해 적은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세가지에서 네가지의 옵션이 있습니다. 마드리드는 어제 아마도 코디나가 떠나야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은 팔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골리에 투자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오든 우리는 적은 금액이나 공짜로 영입할 것입니다."
-Marca, AS
폐자의 유일한 칭찬 거리가 주급정책이었으나, 앙헬토레스의 말을 들어보면 그렇지도 않군요. 파레호는 반드시 헤타페에서 뛰어야할텐데 말이죠. 그리고 확실한 건 코디나는 좀 높은 가격에 팔려고 하고(아마도 디에고 로페즈 정도의 금액인 듯), 걱정한 적도 없지만 미겔 토레스는 남는군요. 사실 헤타페는 좋은 골리들인 둘이나 있어서 특별히 골키퍼에 투자하지 않아도 될 듯..
오역과 의역 다수니 말이 안되는 부분은 애교로 넘어가주세요 ㅋ
+ 니나모님께서 번역하던 도중 바로 아래 장신을 남겨주셨네요ㅡ.ㅡ;
연봉부분을 수정하고, 다른 얘기들도 좀 있어서 남겨놓을게요~ 봐주세요~~ㅋㅋ
앙헬 토레스 : 우리는 그라네로를 1년 더 헤타페에 남기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앙헬 토레스는 수요일, 파르데사, 발다노와의 미팅 이후, 그라네로가 99% 내년에도 헤타페에서 뛸거라는 사실을 확인시켜주었습니다.
"우리는 월 초부터 보았고, 헤타페의 의사와 상관없이 다시 데려올 권리가 레알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99% 데려가지 않을 거라고 합니다." 온다 마드리드와의 인터뷰에서 그가 말했습니다.
40m 의 바이아웃 조항(cluase barn)은 레알마드리드에도 이제 똑같이 적용될 것이라고 하며, 지금 U21 대회에 나가있는 선수가 돌아오면 그의 얘기를 듣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헤타페에 남아 뛰어주길 바란다고, 그것이 팀과 선수에게 모두 좋을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Marca
레알마드리드는 옵션을 행사하지 않을 예정인데, 그 이유는 연봉을 3m을 지불해야하기 때문이라고 하네요. 이것은 지난 여름 선수의 대리자인 Teo Lazaro가 지난 여름 3m의 연봉을 그라네로를 헤타페와 계약시키면서 넣은 조항이고, 레알마드리드는 5m의 바이아웃에 연봉3m을 지급해야한다고 합니다.
관리들은 마드리드가 샐러리캡 때문에 고심하는 것 같다고 했습니다(카카, 스네이더, 구티 등의 고액주급자들이 있기 때문이라는 듯). 어쨌든 마드리드는 바이백 옵션을 1년 연장하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몇개의 클럽(AT, 발렌시아, 그리고 다른 클럽들)이 그라네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클럽은 그라네로가 한시즌 더 뛰어주기를 바라고 있답니다.
"클럽은 당장 내일 그라네로를 팔 수도 있지만, 마드리드에게 우선권이 있습니다. 바이아웃 조항은 40m이고, 마드리드에 귀속되어 있습니다. 그라네로를 1시즌 더 남기길 원하고 그렇게 하는 것이 클럽과 선수 모두에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앙헬 토레스 회장이 어제 온다 마드리드와의 인터뷰에서 말했다고 하네요.
- AS
그라네로는 헤타페에 남는 모양입니다. 발번역이라 솔직히 정확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만, 일단 그라네로에게 레알은 올해 옵션을 실행하지 않을 것이고, 1년 바이백 연장을 원한다는 내용으로 니나모님의 장신과 같습니다. 또한, 원하는 클럽들이 많은데 그 클럽들에 대해 그라네로의 바이아웃 금액이 40m이라고 엄포를 놓는 인상입니다.
제가 워낙 그라네로를 원츄하던 한사람이라 번역해보았는데요, 올해 만약 로벤이나 VDV 둘 중 한명만 남아도 한시즌 더 남겨두고 바이백 하는 것도 좋다고 봅니다. 확실히 헤타페에서는 출장기회도 보장되어있고, 더 많은 역할을 감당해야하기 때문에 더 성장하기 좋은 환경이죠. 미첼도 있고요!
근데 둘다 나간다면 데리고 있는 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과인, 마르셀로가 각각 우측과 좌측을 커버할 수 있지만, 그라네로의 멀티본능(?)이 괜찮다고 보기에 말이죠. 무엇보다 레알 유스이기도 하고요.
어쨌든 올해 안올 거면 많이 성장해서 데라레드랑 내년에 같이 손잡고 경기했으면 좋겠습니다. 충분히 클 수 있기에!
2.
앙헬 토레스는 또한 다른 가능한 거래들에 대해서도 얘기했습니다.  
미겔 토레스는 아마도 제외될 것인데 내년에도 레알이 원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파레호와 관련해 가장 걸림돌이 되고 있는 것은 헤타페에서 받게 될 그의 연봉이라고 하네요.
"우리는 연봉지출이 줄었음에도 관리하기 쉽지 않습니다. 많은 에이전트들이 이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많은 어린 놈들이 그들이 연봉을 일부러 적게 받아준다고 생각합니다. 이것은 그들에게 방해가 됩니다. 아마도 레알이 그라네로를 바이백하지 않는 이유가 그의 연봉 때문인지도 모릅니다. 만약에 여러 선수들이 헤타페로 오지 않는다면 페자 당신이 해놓은 연봉들 때문입니다."
레알의 골리 코디나가 헤타페에서 뛸 가능성에 대해서는 토레스가 몇가지에 대해 적은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우리는 세가지에서 네가지의 옵션이 있습니다. 마드리드는 어제 아마도 코디나가 떠나야할 것이라고 얘기했습니다. 그들은 팔기를 원하지만, 우리는 골리에 투자하지 않을 것입니다. 누가 오든 우리는 적은 금액이나 공짜로 영입할 것입니다."
-Marca, AS
폐자의 유일한 칭찬 거리가 주급정책이었으나, 앙헬토레스의 말을 들어보면 그렇지도 않군요. 파레호는 반드시 헤타페에서 뛰어야할텐데 말이죠. 그리고 확실한 건 코디나는 좀 높은 가격에 팔려고 하고(아마도 디에고 로페즈 정도의 금액인 듯), 걱정한 적도 없지만 미겔 토레스는 남는군요. 사실 헤타페는 좋은 골리들인 둘이나 있어서 특별히 골키퍼에 투자하지 않아도 될 듯..
오역과 의역 다수니 말이 안되는 부분은 애교로 넘어가주세요 ㅋ
+ 니나모님께서 번역하던 도중 바로 아래 장신을 남겨주셨네요ㅡ.ㅡ;
연봉부분을 수정하고, 다른 얘기들도 좀 있어서 남겨놓을게요~ 봐주세요~~ㅋㅋ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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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영웅맥카 2009.06.18*수고하셨습니다...유스들도 잘크고 있는데...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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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뇽 2009.06.18음..그라네로건에서요 레알이 일년더 연장할 권한이 있는 건가요? 그리고 지금 타팀이 그라네로를 사가는건 우리에게 바이백값40m을 준다는 얘기인가요? 음... 어쨌든 일년뒤 그라네로가 싼값에 바이백해서 올수 있다면 대환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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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6.18일년 연장할 권한이 있는 것 같진 않은데, 연장을 하려는 모양입니다. 만약 타팀에서 그라네로를 노릴 경우 우리가 5m에 바이백하고, 다른 팀들이 더 높은 값을 치르게 하는, 네그레도와 같이 활용한다는 얘기인 것 같아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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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directory_arrow_right 안뇽 2009.06.18@ㅋㅋ 마르카의 기사를 보니 헤타페에선 아마 요번에 완전이적하고 그라네로에게 40m바이백조항을 체결하려는 거같네요. 이런계획이면 일년연장은 물건너간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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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Torres 2009.06.18하긴, 헤타페 입장에서는 1년 연장할 수 밖에 없는게
1년 연장 안 해주면 \'너거랑 거래 안해.\'이래서 강제 바이백 옵션 행사한 후에 10m으로 다른 클럽에 팔아버릴 수도 있으니
여튼 그라네로 안 온다는 말은 뒤집어 이야기하면 스네이더, 로벤, 드렌테, 마르셀루, 반 데 바르트 중에 무조건 2명은 남는다는 말이네요. -
ㅋㅋ 2009.06.18안뇽님//저도 스페인어->영어->한국어 정확한 해석을 잘 모르겠습니다만 니나모님 장신에는 레알마드리드에도 똑같이 40m의 권한이 있다라고 하고, 아스에서도 그러네요? 제가 마르카쪽 해석을 애매모호하게 한 것 같네요 ㅋ
그리고 지금 그라네로는 이미 완전이적한 상태입니다. 40m이라는 바이백 조항은 좀 말이 안되는데, 밑에 엠토레스 님이 분석해주신 게 맞는 것 같네요. -
San Iker 2009.06.18아.. 그라네로 보고 싶었는데 ㅠㅠ
다음시즌에도 헤타페에서 에이스질 하면서 잘 커서 돌아오길.
파레호는 라리가 다른 구단으로 임대를 보내야할 거 같은데 헤타페로는 힘든가보네요. 라싱이나 에스파뇰도 노린다는 소리를 들었던 거 같은데 어쨋든 라리가쪽으로 임대보내길 -
subdirectory_arrow_right M.Torres 2009.06.18@San Iker 에스파뇰 갈거 같아요. 그쪽에 영 좌우 자원이 헤롱헤롱 하는데다가 붓다 대체자도 필요하고
라싱은 마르카노 딜이랑 어찌어찌 끼일지도? -
백의의레알 2009.06.18그라네로 스피드는 좀 느려도 볼키핑도 잘하고 패싱력도 좋아서 알론소 영입이 좌절될 경우 훌륭한 대체 자원으로 보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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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훈 2009.06.18비야가 와야될텐데...그나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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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어Silva 2009.06.18그라네로 그토록 이번시즌에 오길 원츄했는데 머 다음시즌에나 볼수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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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pReme_#R 2009.06.18그라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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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이불노란색 2009.06.18그라네로랑 네그라도 랑 엄청 헷갈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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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ia 2009.06.18그라네로와 네그래도, 하비, 데랑이, 토레스....
힘내라^^ ㅎㅎ -
타키나르디 2009.06.18백업은 도대체 누굴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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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깍지♥ 2009.06.18에휴 될대로 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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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버 2009.06.18그라네로 욕심 나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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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itan Raúl 2009.06.18그라네로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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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6.22좋은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