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hedule
헤타페::

여러가지 장신 (비야, 로벤, 클리쉬, 포를란)

하라 2009.06.16 01:19 조회 1,601 추천 1

다비드비야가 스페인의 거대한 두클럽에 싸움을 부활시켰습니다.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는 발렌시아의 스트라이커를 얻으려고 합니다. 27살의 비야는 현재 모두가 알고있는 가치있는 선수라고 합니다. 언론에서는 저번주 레알 마드리드가 비야 영입에 확신에 찬 듯하다고 했습니다. 심지어 공식적으로 말할수 있을정도였죠 그러나 바르셀로나의 개입에 아무도 그의 미래를 알수 없게되었습니다.

스페인 신문사에 따르면 레알 마드리드가 25m 유로에 네그레도의 딜을 오퍼했었습니다. 그리고 그 딜은 매우 가까워졌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발렌시아는 저번주에 바르셀로나의 50m 유로 오퍼를 재빠르게 받아드렸다고 합니다. 이 상황은 발렌시아에 엄청나게 좋은상황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바르셀로나의 스포츠 디렉터 Txiki Beguiristain와 비야의 에이전트 Luis Tamargo가 만났다고 주장하므로써 더욱 복잡하게 되었다고 하네요. 바르셀로나는 비야에 돈을 쓸 예정은 없었지만 바뀌었다고 하네요. 아마도 페레즈의 투자열에 대한 화라고 합니다.  동시에 리베리와의 이야기도 계속되고있는데 그의 미래는 레알 혹은 바르셀로나가 될가능성이 있습니다.

맨체스터와 첼시 비야딜 참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첼시가 메스타야 클럽의 회장 마누엘 요렌테를 만나므로써 레알 마드리드와의 교섭을 마비시켰다고합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비야에게 52.7m 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 첼시 역시 저번주 Sol의 인터뷰로 무산된줄 알았던 딜이 아직 유효하며 47m 유로를 오퍼했다고 합니다.-elmundo





맨체스터 시티가 이적시장에서 활발한 활동을 시작할것으로 보입니다. 첫번째는 아마도 아르옌 로벤이 될것으로 보이며 현재 그는 팀의 입지가 줄어든 상태입니다. 그리고 로벤은 현재 영국행을 고려해보고 있다고 하네요. People 지에 따르면 맨체스터시티는 17.5 'Kilo' 의 오퍼를 한상태이며 레알 마드리드는 6 이상을 더 원한다고 하네요.



클리쉬가 레알 마드리드의 딜을 거절했으며 몇시즌간 떠날일은 없다고 합니다. 클리쉬가 Skysports.com 에 말하길 "레알 마드리드로 부터의 관심은 매우 좋습니다. 그러나 나는 아스날과 계약 되어있으며 우리클럽을 존중할것입니다." -skysports



AT 마드리드의 회장인 Enrique Cerezo가 포를란과 쿤에 대한 오퍼가 없었음을 말했습니다. 그리고 그 선수들을 팔지않겠다고 경고했다고 합니다. "그 선수들은 우리들의 선수입니다. 아무도 접근할수 없죠. 우리는 우리 선수들에 대한 제안을 거절하며 그들은 이곳에서 플레이하길 원합니다. 그리고 페레즈에 대해는 말할것없습니다.(포를란에 관한것)"-Mundo Deportivo




-아흠 다 요약되버린글들이 너무많네요. 본 내용은 길었는데..ㅠ_ㅠ... 여튼 비야딜은 이상해진 상태이며 포를란도 연막작전 비슷한걸로 보입니다. 발렌시아의 조급함을 노릴려고요 그러나 예상외로 비야가 너무 인기있다고 할까요?  그리고 클리쉬는 역시... 음 그런데 Kilo 가 무슨단위죠? 찾아봤더니 없어서요
format_list_bulleted

댓글 21

arrow_upward 기왕 영입하는거.... arrow_downward 브라질 - 이집트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