칸나바로 조금만 더 참앗더라면
아래 페레즈 인터뷰 기사 보니까 페레즈가 입후보하기전에 이미 유벤투스와 계약을해서 본인도 어쩔수 없이 위대한 선수를 떠나보낸게 아쉬웠나 보네요..솔직히 칸나바로 우리가 기대 했던거와 달리 안좋은 모습도 보여주고 했지만 그래두 3년동안 매시즌 30경기를 뛰고 페페나 라모스 메첼더 에인세등 퇴장 부상등으로 자주 결장 할때 칸나바로는 자기 관리를 철저하게 해서 그런지 부상도 거의 없이 늘 레알 수비진을 지키던 선수였는데 본인도 레알에 남고 싶었지만 본인 나이도 있구 미래의 불안감때문에 결국 어쩔수 없이 유벤투스로 가긴 햇지만 조금만 더 참아줬더라면 주전은 아니어도 레알 수비진에 있다는거 자체만으로도 큰 힘이 되었을텐데 아쉽네요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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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 2009.06.09저는 그래도 서로에게 알맞은 시간에게 잘 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칸나바로가 엘클라시코만 하면 잘해주긴 했지만... 그동안 너무 가슴조마조마하게 봐서요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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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로사발롱소 2009.06.09지금이 박수칠때 떠날수있었더라고 생각합니다
만약 선수가 완벽히 두터워 진 상태에서
배 불러도 심하게 부른 레알 팬이 조마조마한 칸나옹을 보면 어떨까요? -
콩깍지♥ 2009.06.09칸나바로가 비록조마조마하게 하긴햇지만 그만큼 미드진이 많이 털리고 거기다 에인세까지 다털려버리니 칸나옹 혼자 힘들엇을꺼라고도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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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지[잉여스탭] 2009.06.09페레즈가 칸나바로에 대해 인터뷰한 내용은 립서비스일 수도 있다는 생각은 저만 한건가요; 워낙 언론 플레이에 능한 사람이라 충분히 그럴 가능성 있다고 생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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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의의레알 2009.06.10앞으로 성장할, 그리고 영입될 칸나옹보다 젊은 수비수들에게 훌륭한 롤모델이 되길 바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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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딩챔피언 2009.06.10저도 지금이 서로 웃으면서 헤어질 최선의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새로운 선수들이 잘해주시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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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rnd Schuster 2009.06.10저도 잘 선택한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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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tia 2009.06.10웃으면서 헤어지는게 젤 힘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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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시야스&한승연 2009.06.11유벤가서도 화이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