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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내일 5시

페레즈 : 카카는 챔스 V10을 이끌선수

아윤꼴 2009.06.09 22:53 조회 1,411 추천 1



카카영입을 꿈꾸기 시작한건 언제부터?
- 4월 중순. 내가 회장 선거에 입후보를 결정했을때다. 카카는 언제나 나의 제일 목표였다.

카카는 밀란에 잔류하고 싶었다고 하더라. 그와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나?
-
카카와 이야기 한적은 없고 그의 아버지와 이야기했다.
   밀란은 위대한 클럽이니까 그가 밀란에 잔류하고 싶은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간다.

   하지만 밀란에서 그의 방출을 결심했을때
   그는 레알 마드리드를 선택할것이라고 예전부터 말해왔었다.

이번 이적에 대해 설명해 달라.
-
모두에게 있어서 유익한 거래였다고 생각한다. 수년이 지나면 사물이 바뀌는것은 당연하다.
   예전 지단에게 일어났던것 처럼 지금 카카에게 일어난것 뿐이다.

밀란팬들은 아직도 항의를 계속하고 있다.
- 갈리아니 부회장은 밀란팬들은 냉정해져야 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카카는 이미 밀란을 떠났지만 다음시즌에 밀란은 위대한 팀이 되어있을것이다.

   지단을 매각했을때 유벤투스는 훌륭한 보강을 이루었다.
   즉 밀란은 이번 이적을 통해 유럽의 뛰어난 선수들을 영입하게 될것이다.

   나는 내년에 베르나베우에 열리는 챔스 결승에서
   AC밀란 vs 레알 마드리드가 실현되길 꿈꾸고 있다.

카카가 디 스테파뇨와 같이 될수 있을까?
- 디 스테파뇨는 전설적인 존재이며 역사의 일부분이다.
  나는 카카가 등번호 5번을 달고 New Zidane이 되어준다면 그것만으로도 좋다.

  카카는 2002년 챔스결승에서 지단이 결승골을 넣고 우승한 이래
  10번째 유럽 챔피언으로 이끌어줄 힘을 지닌 선수이다.

칸나바로가 팀에 남길 원하지 않았나?
- 내가 회장 선거에 입후보 하기전에 이미 그는 유벤투스와 합의하고 있었다.
  그의 탈퇴는 정말 유감이다. 그는 위대한 프로선수이고 앞으로의 그의 활약을 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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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arrow_upward 칸나바로 조금만 더 참앗더라면 arrow_downward 솔직히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