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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타페화요일 5시

레알의 근본적인 문제

다니엘 파레호 2009.06.07 19:21 조회 1,628
레알은 최근 빅 사이닝 선수들을 영입하기 위해서 현재 부진중인 선수나 어린선수들을 헌신짝 버리

듯이 버리고 있다. 반 더 바르트나 슈나이더 같은 선수도 300억 이상의 돈을 주고 데려왔으나 지금

은 리베리의 스왑딜 정도로만 여기니 레알은 선수들에 대해 너무 무관심하다. 예전 갈라티코가 분

명 공격진은 최고였다 하지만 그역시 선수들을 너무 끼워맟추기에만 급급했었다  또한 수비도 공격

을 못따라가니 팀의 상태는 엉만 그리고 선수들의 마인드도 엉망이었다. 호나우도는 몸무게와 부상

때문에 그의 재능이 다소 빛을 덜봤고 구티는 이따금씩 보이는 환상적인 플레이를 빼면 큰활약이

없었다. 레알의 문제는 회장이나 선수개인이 아닌 전체적으로 구단에 마인드에 문제가 있는것 같아
보인다. 이번시즌 메시는 저번시즌만 해도 잔부상이 있었으나 이번시즌 부상없이 완벽한 완벽한 모

습을 보였다 로벤이 자주 병치레를 하는것으로 보아 이것은 의료진이나 보드진이 선수의 관리에 소

홀한것 같다 또한 카사노는 레알에서 사비올라 만큼이나 경기를 못나왔는데 이번시즌 부활하지 않

았는가 캄비아소,필리페 ,네그라도,아르벨로아,디에고 로페즈등 많은 선수들이 타팀에서 빛을 보니
기가 막히따름이다.  이적한 선수들이 팀에 격추시키는 어이없는 상황도 줄곧 발생한다.  그렇다고

레알에서 유스에게 많은 시간을 주지도 않는다 레알은 최고의 팀이니 항상최고의 선수들로만 팀을

꾸려야되니 어쩔수없다는 말을하거나 레알의 정책상 어쩔수없다는니 회장의 바뀌면 구단의 이상향

도 바뀌는 것이다. 레알의 지금의 상황을 보면 호랑이 담배필적 생각한다는 속담이 생각이 난다.

감독이 선수들을 영입할때는 재능이 있고 자신의 팀에 맞는 선수들을 영입한다. 그러니 A감독밑에

서는 팀의 중추적인 역할을 하다가도 B감독으로 바껴서 자신의 팀에 안맞아서 그선수에게 맞지않

는 않는 자신의 원하는 플레이를 주문하고 선수는 그주문에 못맟추면 성장이 더디다 예전같지 않다
팀의 레벨에 안맞다 등 계륵신세가 된다.

갈라티코를 환호하다 비난하다 지금다시 이렇게 열렬히 환호사람들을 보면 아니 가고같은 잠시 자

신의 자리를 못차는선수를 처음에는 선세이션 취급하다 다른 선수의 스왑딜 정도로만 생각한다 이

과인 같은 팀의 중심으로 떠오른 선수도 언제 이런신세가 될지 모른다.

이런 일들을 보면 사람들을 참 이중적이라는 생각이든다.

 화려하게 다시 부활해 왕좌로 귀환을 하는 그날이 오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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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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